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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트럼프 승리에 "나도 출마해볼까" 2017-03-02 08:11:05
않았느냐"고 물었다. 방청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다. 그러자 윈프리는 "이전까지 그런 질문을 한번도 진지하게 받아들여본 일이 없다. 가능성 조차 고려해보지 않았다"며 "'나는 경험이 없고, 충분히 알지 못해'라고 생각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트럼프 당선 이후 공직생활 경험이 없어도 대통령에...
美언론 "장밋빛 '트럼프토피아' 제시했지만...실현방안은 빠져"(종합) 2017-03-01 17:28:15
순직한 네이비실 라이언 오언스 중사의 부인을 소개하던 순간으로 꼽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중 오언스 중사의 부인을 소개하며 "라이언의 유산은 영원할 것"이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오언스 중사의 부인이 감격해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자 방청석에선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美언론, 트럼프 연설에 "취임사와 달리 낙관적…실행안은 모호" 2017-03-01 15:53:53
순직한 네이비실 라이언 오언스 중사의 부인을 소개하던 순간으로 꼽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중 오언스 중사의 부인을 소개하며 "라이언의 유산은 영원할 것"이라고 찬사를 보냈으며 오언스 중사의 부인이 감격해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자 방청석에선 기립박수가 쏟아졌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디스토피아적' 취임사 벗어나 '열망의 메시지' 던져(종합) 2017-03-01 14:28:52
고개를 가로젓거나 헛웃음을 지었으며, 방청석에서는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향하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양분된 미국의 자화상이 여실히 드러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58분(동부시간) 하원 회의장에 기립 박수 속에 복도 좌우 의원들과 악수하며 입장했다. 평소 즐기는 군청색 정장에 흰 줄이 사선으로...
트럼프 美의회 '안정적' 데뷔, 차분하고 침착하게 66분간 연설 2017-03-01 13:35:29
고개를 가로젓거나 헛웃음을 지었으며, 방청석에서는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향하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양분된 미국의 자화상이 여실히 드러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58분(동부시간) 하원 회의장에 기립 박수 속에 복도 좌우 의원들과 악수하며 입장했다. 평소 즐기는 군청색 정장에 흰 줄이 사선으로...
伊 '밀라노 패션 위크' 무대에서도 反트럼프 목소리 '넘실' 2017-02-28 19:17:01
물론 방청석에 앉은 관람객들에게도 미소니가 미리 준비한 분홍색 고양이 모자를 쓰게 함으로써 여성들의 권리와 연대를 강조했다. 분홍색 고양이 모자는 트럼프 당선인의 여성 혐오증과 성희롱 전력 등을 조롱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대선 기간 유출된 트럼프 대통령의 음담패설에서 착안됐다. 유출된 테이프에는 트럼프...
농아인 투자사기 '행복팀' 재판 시작…수화통역사 배치 2017-02-28 12:05:47
허위통역을 하지 않겠다고 선서했다. 방청석에는 별도로 법정에서 오고 간 내용을 방청객들에게 전하는 수화통역사 1명이 머물렀다. 수화통역사는 판사가 피의자들에게 묻는 내용, 판사질문에 대한 피고인들 답변, 검사가 밝힌 공소사실 요지 등을 모두 수화로 통역했다. 평소 재판 때는 금방 끝나는 이름, 주소, 직업 등을...
박수홍, 'K팝스타6' 시청자 심사위원 됐다…직접 응모 2017-02-24 15:36:57
이어진 예고편에선 박수홍과 손헌수가 나란히 방청석에 앉은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경연 당일 두 사람은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으로 녹화장을 방문했다. 박성훈 PD는 24일 "박수홍씨를 일부러 섭외한 게 아니다"며 "박수홍씨가 직접 사연을 보냈고 당일 현장에서 대기 줄을 서서 방청권을 받아 입장하는 것까지...
트럼프보다 먼저 대법원 찾은 이방카…5세 딸과 함께 방청 2017-02-23 11:24:13
VIP 방청석에 앉아 재판을 지켜봤다고 미국 NBC뉴스 등이 보도했다. 이날 방청은 이방카와 트럼프 취임식에서 만난 앤서니 케네디 대법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고 대법원 대변인은 밝혔다. 대법관들이 방청객을 초청하는 것은 보통 있는 일이지만 대통령의 가족이 대법관 방청석에 있는 것은 흔치 않은 모습이라고 NBC는...
대통령측, 변론종결 코앞서 탄핵소추 '필리버스터식' 비난 2017-02-22 17:27:55
법률지식은 있지 않으냐"는 공격적 발언을 했고, 방청석에서는 술렁거리기도 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나와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재직했으며 미국 하버드 로스쿨 수료, 현대증권 부사장, 서강대 법대 교수 등 다양한 이력을 지녔다. 변협회장 선거 당시에도 '필마단기' 형태로 나서 당선돼 이변이라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