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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교회 흉기난동은 '종교적 동기' 10대 소행…"테러 규정" 2024-04-16 11:21:20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우리 사회에 폭력적인 극단주의가 있을 곳은 없으며 어젯밤처럼 경찰 업무를 방해하거나 경찰 차량을 파손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호주는 평화를 사랑하는 국가이며 지금은 분열이 아니라 단결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시드니의 한 쇼핑몰에서 발생한 흉기...
호주도 '보조금 전쟁'…"친환경 제조업 육성위해 세금 개편" 2024-04-15 13:21:26
버니지 정부 후반기의 핵심 의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지난 11일 한 연설에서 호주산 미래법을 공개했다. 호주 내 제조업이나 청정에너지 관련 산업을 키우기 위해 대규모 공적자금을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미국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나 반도체법 등 대규모 지원책을 통해 국내 제조업 투자...
호주 시드니 교외 쇼핑센터서 대낮 칼부림…6명 사망(종합) 2024-04-13 19:15:46
경보기 울림이 없어 우왕좌왕하며 피신했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호주는 총과 칼을 매우 엄격하게 취급하는 국가 중 하나로 이번과 같은 대낮 칼부림 사건은 이례적이라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피해자 가족을 위로하는 글을 올렸다. yct9423@yna.co.kr...
미 진보단체들, 바이든에 "이스라엘 군사지원 중단하라" 서한 2024-04-12 21:32:28
뒤 바이든 대통령은 언론 인터뷰에서 네타냐후 총리의 전쟁 대응 방식에 대해 "그가 하는 일은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앞서 지난달에는 미국 의회의 대표적인 진보 정치인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과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 7명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이스라엘 군사지원을 비판하는 서한을 보냈다....
中 리창 총리 6월 호주 방문설…와인 이어 랍스터 수입 재개하나(종합) 2024-04-11 19:25:54
앨버니지 호주 총리의 작년 11월 중국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왕 주임 방문을 받은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은 리 총리의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중국 외교부는 리 총리의 방문 가능성에 관해 즉답을 피하면서도 호주와의 왕래와 협력이 복원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위글위글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점 그랜드 오픈 2024-04-11 18:49:18
명동에서 대형 인형 '위글베어', '리틀플레이버니'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위글위글 관계자는 "위글위글의 고감도 IP를 활용한 '위글위글 집'은 국적을 불문하고 모든 방문객에게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다"며 "향후 중국 상해에 첫 글로벌 매장을 오픈...
호주도 제조업 보조금 지원경쟁 뛰어든다…총리 "방관할때 아냐" 2024-04-11 17:41:34
앨버니지 총리는 "우리는 방관할 여유가 없다"며 "경쟁에 참여한다고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지만 가만히 앉아 있으면 실패가 보장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낡은 정석을 깨고 기꺼이 새로운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며 "경제 성장과 생산성 향상, 경쟁 개선, 미래 번영을 위해 민간 부문과 함께 정부 조치를 결합해야...
"中리창, 6월 호주행"…호주산 와인 이어 랍스터도 수입재개할듯 2024-04-11 16:08:53
앨버니지 호주 총리의 작년 11월 중국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왕 주임 방문을 받은 페니 웡 호주 외무장관은 리 총리의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호주산 와인에 대한 보복관세를 3년 만에 해제한 중국이 랍스터 수입 금지도 풀 것으로 보인다. 한 소식통은 "양국간...
에스쁘아, 노웨어 립스틱 바밍 글로우 신규 컬러 카카오톡 선물하기 단독 출시 2024-04-11 09:37:30
립스틱 바밍 글로우 신규 컬러 ‘로지버니’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노웨어 립스틱 바밍 글로우 로지버니 컬러는 여리여리한 혈색을 띄는 미지근한 장미빛 로즈 컬러다. 광택감이 도는 은은한 핑크빛으로 어느 피부 톤에도 잘 어울려 매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친이' 호주 외무장관 "팔레스타인 국가로 인정해야 평화" 2024-04-10 11:32:22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이스라엘을 향해 "호주가 분노하고 있다"고 말하는 등 반이스라엘 여론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호주의 이런 움직임에 야당을 비롯해 호주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호주 자유당 상원 원내대표인 사이먼 버밍엄 의원은 "두국가 해법은 양측이 서로의 권리를 인정한다는 확신이 있을 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