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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졸업'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 기원제 2026-01-12 10:15:45
기원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세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창립 49주년을 맞은 신동아건설은 새해 경영 방침을 '신뢰 기반의 성장, 미래로 전진하는 신동아건설'로 정하고 대외 신뢰도와 유동성 확보, 신성장 동력과 조직 역량 강화, 현장 안전 관리 등에 집중하기로 했다. 김...
'소비자보호' 기업 문화로…보험업계, 행동강령 제정·결의대회 2026-01-12 10:01:12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실천 등이 담겼다.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은 "행동강령 제정을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소비자보호를 업무의 기본 원칙으로 확립하고 보험 가입부터 유지, 지급까지 완전보장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양생명[082640]도 지난 9일 '2026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채...
LGD 정철동 "중국 LCD 공세 체감…OLED 기술·원가 혁신으로 승부" 2026-01-12 10:00:07
말했다.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라는 과제를 달성한 이후 정 사장의 시선은 안정적 수익 구조과 기술 초격차 확보로 옮겨갔다. 그는 "단순한 흑자 전환을 넘어 어떤 시장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체력을 갖추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정 사장은 이번 CES 키워드로 '진화하는 로봇'과 '영향력 커진 중국'...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이모와 누나·형' 수난시대 2026-01-12 10:00:02
“사장님”만큼이나 흔하게, 널리 부담감 없이 쓸 수 있다는 게 이 말의 장점이다. ‘이모(姨母)’는 본래 어머니의 여자 형제를 이르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오래전부터 남남끼리 정답게 부르는 말로도 ‘이모’를 사용했다. 그만큼 이 말에는 비하나 차별보다는 외려 친근감이 담겨 있다. ‘이모’가 애초 직업을...
정철동 LGD 사장 "중국 경쟁 치열…AX·원가 절감 집중" 2026-01-12 10:00:00
AI 전환(AX)과 원가 절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 사장은 올해 경영 화두로 '지속 수익 창출'과 '기술 중심 회사로의 체질 개선'을 전면에 내세웠다. 우선 정 사장은 "AX와 가상 디자인(VD) 도입은 연구개발(R&D)부터 생산, 원가 절감에 이르기까지 혁신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
SK바이오팜, 방사성의약품 항암제 미국 임상 1상 승인 2026-01-12 09:41:20
밝혔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이번 FDA IND 승인은 SK바이오팜이 RPT 분야에서 글로벌 임상 개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세노바메이트를 중심으로 한 중추신경계(CNS)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위에, RPT를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으로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연구개발 역량을 결합해 중장기...
알피바이오, ‘재무·글로벌 베테랑’ 김현선 총괄사장 영입… “2026년 영업이익 120억 달성” 2026-01-12 09:35:42
영입하며 제2의 도약에 나선다. 김현선 신임 총괄사장은 1999년 글로벌 의류 제조 기업 노브랜드에 합류해 매출 5,00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약 26년간 재무 본부장을 역임하며 기업의 살림을 도맡아온 베테랑이다. 특히 노브랜드의 성공적인 상장(IPO)과 경영 기획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따른...
현대바이오, 美 바이오텍 쇼케이스서 '호흡기 바스켓 임상' 전략 공개 2026-01-12 08:48:10
온 배병준 사장은 "베트남 뎅기열 임상약 생산은 이미 완료됐고, 이와 동일한 약물로 미국 호흡기 임상까지 확장하는 기획도 준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바이오 USA 김택성 대표 또한 "현재의 바이러스 대감염을 해결하는 과정 자체가 미래 팬데믹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라며 "이미 준비된 전략을 가지고 미국...
한·미 투트랙과 MASH·제형 플랫폼…‘JPM헬스케어 2026’ 눈도장 찍는 K-바이오[비즈니스 포커스] 2026-01-12 07:59:03
사장 인근에 자리를 마련하고 글로벌 제약사 및 투자사와 파트너링 등을 시도할 전망이다. 이렇게 참가하는 기업들은 1500여 곳, 참가자는 약 8000명에 달한다. 국내 기업이 이 행사에서 주목받으며 성과를 내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여 년 전이다. 고(故) 임성기 회장 주도로 연구개발(R&D)에 힘쓰던 한미약품은 일찍이...
글로벌 자동차 판매 1위 중국에 뺏긴 일본의 대응 방향[이지평의 경제 돋보기] 2026-01-12 07:45:16
자동차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도요타자동차의 사토 고지 사장은 “중국 빅테크 기업 등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중국 자동차 시장은 EV와 자동차의 디지털 서비스의 선진적 시장으로 발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