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성탄절 맞은 美, 경계 강화하며 '北선물' 예의주시 2019-12-26 00:40:00
도발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성탄절을 앞두고 북한의 군사적 도발 우려가 고조됐지만 임박 징후로 판단되는 군사적 움직임이 보이지 않아 일단 크리스마스는 넘기지 않겠냐는 관측도 조심스럽게 나오는 상황이다. 그러나 북한이 언제든지 도발할 여건을 갖추고 있는 데다 북미간 대화의 동력을 되살릴 카드도 마땅치...
교황, 즉위 7번째 성탄메시지서 '분쟁 종식·세계 평화' 염원 2019-12-25 23:40:05
즉위 7번째 성탄메시지서 '분쟁 종식·세계 평화' 염원 이주민·난민 지원도 호소…"이웃 고통 치유서부터 변화 시작" (로마=연합뉴스) 전성훈 특파원 = 프란치스코 교황이 25일(현지시간) 그리스도라는 빛을 통해 무력 분쟁과 사회적 불의, 종교적 박해 등의 어둠이 극복되기를 기원했다. 교황은 이날 바티칸...
종교 초월한 만남…10년째 성탄미사 참석하는 스님 "평화로운 세상 만들자" 2019-12-25 23:15:03
참석은 2004년 이후 15번째이다. 혜철 스님은 성탄 미사에서 "예수님 탄신의 거룩한 뜻을 실천해 가난과 차별로 인한 아픔이 더 이상 없길 바라며 예수님과 부처님의 뜻처럼 평화롭고 자비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 성탄 미사 후 혜철 스님은 박청일 신부와 만나 `옥천 군정 발전 합동 기도회`를 열자고 제안했다. 미...
가족문제로 근심 깊은 엘리자베스 여왕 '썰렁한 성탄절' 2019-12-25 23:14:01
예배에는 불참했다. 여왕과 성탄 예배를 함께한 가족은 찰스 왕세자 부부, 큰 손자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증손자 조지 왕자(6), 증손녀 샬럿 공주(4)였다. 작은 손자인 해리 왕자 부부도 캐나다에서 처가 식구들과 7개월 된 아들 아치와 함께 휴가를 보내고 있어서 이날 왕실 예배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여왕의 차남인...
지구촌 성탄절 축하 물결…최루탄·자연재해 얼룩진 곳도(종합) 2019-12-25 21:31:51
이슈와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으며 침울한 성탄절을 보내야만 했다. ◇'무조건적 사랑' 전한 교황…베들레헴에 순례객 발길 이어져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집전한 미사에서 "하느님은 최악의 상황에 놓인 우리들까지 언제나 사랑한다"며 성탄절은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최루탄 연기 속에서 성탄절 맞은 홍콩…자정 미사·쇼핑 줄어(종합) 2019-12-25 20:49:05
최루탄 연기 속에서 성탄절 맞은 홍콩…자정 미사·쇼핑 줄어(종합) 도심 거리·쇼핑몰서 시위대·경찰 격렬한 충돌…스펀지탄도 발사 성탄 전야부터 이틀째 시위…안전 우려에 쇼핑·관광객 실종 (상하이·서울=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정윤섭 기자 = 민주화 시위가 7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홍콩이 최루탄 연기에 휩싸인...
성탄절 덮친 강진… `불의 고리` 곳곳서 요동 2019-12-25 18:12:10
엘에스펙타도르는 전했다. 성탄 전야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인근 해역에도 규모 6.3의 강진이 엄습했다. USGS는 이날 밤 8시 36분 4천100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포트하디에서 182㎞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얕았으며, 쓰나미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캐나다 지진국은 전했다....
지구촌 성탄절 축하 물결…최루탄·자연재해 얼룩진 곳도 2019-12-25 18:06:08
집전한 성탄 전야 미사에서 성탄절은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지로 알려진 팔레스타인의 베들레헴도 전 세계에서 온 순례자들로 북적였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 자리한 베들레헴에선 이날 이른 아침부터 크리스마스 축하...
이란 최고지도자 성탄절 메시지…"예수 가르침 따라야" 2019-12-25 17:54:21
최고지도자 성탄절 메시지…"예수 가르침 따라야"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성탄절을 맞아 2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이사 이븐 마리얌(성모 마리아의 아들) 예수께서는 신을 경배하고 파라오(이방의 왕)와...
프란치스코 교황 "하느님은 최악의 모습까지 사랑" 2019-12-25 17:17:21
성베드로대성당에서 임기 중 일곱 번째 집전한 성탄전야 미사 강론(사진)을 통해 이런 메시지를 전했다고 로이터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교황은 성탄절은 하느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날이라며 “잘못된 생각을 하더라도, 일을 완전히 망쳐놓더라도 하느님은 당신을 계속 사랑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