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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위고비·한달 7㎏ 감량'…식품 불법 광고·판매 5곳 적발 2025-08-20 10:05:58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식약처 수사 결과 피의자들은 인플루언서의 블로그, SNS를 통해 일반식품을 '먹는 위고비(비만치료제)', '식욕억제제', '체지방 감소' 등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처럼 부당 광고하고, 해당 광고에 판매사이트가 연결되도록 링크를 걸어두는 방식으로 작년...
아기 안전 위해 승강기 벽보 뗐는데…고소당한 30대 엄마 2025-08-20 09:28:41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돌도 안 된 딸이 벽보에 손을 뻗는 모습을 보고 다칠까 우려해 이를 제거했다. 해당 벽보는 A4 용지가 여러 장 겹쳐져 너덜거리는 상태였고 관리사무소 직인도 찍혀 있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것이 A씨의 설명이다. 그러나 벽보 소유자가 이를 문제 삼으며 고소했고 경찰은 폐쇄회로(CC)TV...
'아기 손 다칠라' 승강기 벽보 뗐다가 '날벼락' 2025-08-20 07:41:15
경찰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알고 보니 이 벽보는 입주민과 입주자대표회의 간 마찰로 인해 특정 주민이 승강기마다 붙인 것이었다. 주민 갈등이 첨예해 관리사무소도 게시물에 손대지 못하고 있었는데 세 자녀를 키우느라 이를 까맣게 몰랐던 A씨가 무심코 뜯어냈다 피의자 신세가 된 것이다. A씨로부터 자초지종을...
'실종' 이윤희씨 등신대 훼손한 대학 동기 "범인으로 몰아 화났다" 2025-08-19 17:16:33
보고 사건을 송치했다"고 말했다. A씨는 과거 이씨와 같은 학과 동기로, A씨의 범행 장면은 유튜브 '이윤희 실종사건 공식채널'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에는 하얀색 마스크와 파란색 수술용 장갑을 착용한 A씨가 행인인 척 등신대 쪽으로 다가와 등신대 고정을 위해 묶어둔 케이블 타이를 칼로 끊어낸 뒤...
서유리 "남자친구가 다 잡아줌"…법조계 연인 도움 받아 악플러 고소 2025-08-19 13:55:13
송치됐다. 서유리는 지난달 수년간 자신을 괴롭혀온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그는 숲(인터넷방송) 관련 커뮤니티에서 모욕과 허위사실 유포, 사이버 불링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악성 유저에게 여러 차례 경고 했음에도 수위를 점점 높여가며 오히려 조롱 섞인 게시글을 올리는...
檢, '김건희 허위이력 의혹' 불기소…"공소시효 지나" 2025-08-19 11:52:59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으나, 고발인의 이의 신청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후 검찰은 지난 6월 30일 사건을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이송했지만, 특검팀은 지난달 31일 이를 다시 검찰로 돌려보냈다. 검찰은 김 여사가 허위 이력서를 제출해 대학 교원 임용 심사 업무를 방해했다는 혐의(업무방해)에 대해서는 고발장이 접수되기...
[속보] 검찰, 김건희 '경력 조작 의혹' 불기소…"공소시효 지나" 2025-08-19 11:29:42
수사가 본격화됐다. 경찰은 2022년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고발인 이의신청에 따라 공은 검찰로 넘어갔다. 검찰은 보완 수사 도중 지난 6월 출범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사건을 이송했다. 특검은 지난달 30일 사건을 재이송했고 검찰은 이날 불기소 처분으로 결론을 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실종 19년' 이윤희씨 등신대 훼손한 40대 정체…대학 동기였다 2025-08-18 22:33:45
남성이 송치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5월 8일 오후 8시 20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사거리에 세워진 등신대 2개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씨의 같은 학과 동기인 것으로 드러났고,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관용차 사적으로 몰다 교통사고 낸 여수시 비서실장 검찰 송치 2025-08-18 18:38:55
여수시 비서실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18일 경찰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여수경찰서는 최근 김모(별정 6급) 여수시 비서실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김 실장은 수백차례에 걸쳐 관용차를 사적으로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5월12일에도 출근 시간 관용차를 운전하다가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내가 먹을 땐 괜찮았는데…" 초등생에 상한 젤리 나눠준 40대女 2025-08-18 18:34:00
불구속 입건한 40대 A씨에게 절도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1일 낮 12시 25분쯤 인천시 부평구 한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1년가량 지난 젤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근 초등학교에서 5학년생 6명에게 훔친 젤리를 나눠줬는데, 이 중 4명이 메스꺼움 등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