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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웅 "벙커선 샌드만?…고정관념부터 깨라" 2013-08-15 17:44:10
꼭 드라이버로 치고, 어프로치는 웨지로만 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며 “벙커에 들어가면 샌드 웨지로만 칠 게 아니라 턱이 낮으면 5번 아이언으로 쳐도 된다”고 했다. 그는 “상황에 따라 클럽은 다양하게 사용하는 게 좋다”며 “일할 때나 골프를 할 때나 창조적으로 생각하면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우즈 '텃밭' 서 8번째 우승 예약…브리지스톤인비테이셔널 3R 7타차 선두 2013-08-04 16:51:11
샷 난조에도 불구하고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날 1번홀(파4)에서 3.6m 버디를 낚은 우즈는 2번홀(파5)에서 ‘2온’에 성공한 뒤 12m 이글 퍼팅은 놓쳤으나 버디를 추가했다. 4번홀(파4)에서 티샷이 슬라이스가 난 뒤 그린까지 놓쳤으나 웨지샷을 홀 1m로 붙여 파세이브에 성공했다....
"모든 클럽 고루 연습해야 하듯 금융도 다양한 포트폴리오 짜야" 2013-07-31 16:54:54
가장 자신 있게 쓸 수 있는 클럽으로 피칭웨지를 꼽았다. 100m 안팎에서 어프로치샷을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쓴다고 한다. 그는 “2003년 신용카드 대란이 발생했던 것은 골퍼가 쇼트게임 레슨을 안 받고 나온 것”이라며 “당시 카드사들이 신용카드를 무작위로 발급하고 카드영업보다 대출에 집중하다 보니 소비자금융의...
'백돌이'도 프로와 함께 명랑골프…"퍼터로 8개홀 굴리며 돌아보세요" 2013-07-26 16:52:04
전반 8번홀까지 돌고, 이후 2개 홀에선 피칭웨지를 추가한 뒤 11번홀부터는 7번 아이언까지 들 수 있도록 했다. 처음엔 공을 띄우지도 못하던 성씨는 후반엔 아이언과 웨지, 퍼터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가끔씩 파도 기록했다. 그는 “양싸부 덕분에 골프가 이렇게 쉽고 재미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며 감격했다. 양 프로는...
캘러웨이골프, 맥대디 2 웨지 출시 2013-07-16 18:17:29
골프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는 골퍼들의 성공적인 웨지 샷을 돕기 위해 웨지의 거장 로저 클리블랜드가 디자인한 맥대디 2 웨지(Mac Daddy 2 Wedge)를 7월 19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제품 맥대디 2 웨지는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받아 로저 클리블랜드가 디자인한 헤드와 공격적인 그루브 패턴으로 거친 표면을...
국산 MFS 샤프트 '승전가'…우승 부르는 비장의 무기로 2013-07-09 17:24:31
4번부터 피칭웨지까지 모두 mfs골프의 iruda 샤프트를 사용했다. mfs가 최근 3주 연속 우승자를 배출한 셈이다. 김만조 mfs골프 피팅팀장은 “김다나는 스윙스피드가 빠른 편이 아니라 무겁고 강한 샤프트보다는 샷의 정확성에 중점을 두면서 가벼운 iruda 샤프트로 피팅했다”고 말했다. mfs골프는 2001년부터 미국 ucla...
로즈, 아버지께 바친 메이저 첫승…미켈슨, 또 '준우승 징크스' 2013-06-17 16:56:24
친 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들어가는 이글을 낚으며 대반전에 성공했다. 두 팔을 번쩍 들고 펄쩍펄쩍 뛰던 미켈슨에게 이번에는 우승컵이 허락되는 듯했다. 하지만 13번홀에서 티샷이 그린을 훌쩍 넘어가 러프에 멈추며 보기를 기록했다. 로즈와 공동 선두를 이룬 15번홀(파4)에서는 그린 위에서 웨지샷을 시도했다. 하지만...
그린 주변 '우드 칩샷의 마법' 어떻게? 2013-06-17 16:53:41
송경서골프클럽 원장은 “그린 프린지에서 웨지샷을 할 때 풀이 길면 잔디 밑으로 클럽이 쭉 빠져들어갈 수 있다”며 “퍼터를 사용하면 앞의 잔디에 걸려 많이 구르지 않을 수 있어 웨지나 퍼터 대신 헤드가 무거운 페어웨이우드나 유틸리티로 칩샷을 한다”고 설명했다. 송 원장은 “우드를 사용하면 뒤땅치기 할 염려...
미켈슨, 1시간 '쪽잠' 자고도 선두로 2013-06-14 17:22:06
웨지가 있었지만 드라이버는 없었다. 미켈슨은 “비행기에서 노트를 읽으면서 매 홀 코스 공략을 어떻게 할지 연구했다”며 “몇 시간 노트를 공부하며 멘탈을 준비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첫날 비 바람 번개 등 악천후로 두 차례 경기가 중단되면서 78명의 선수들이 1라운드를 끝내지 못했다. 오후에 출발한...
"전국 돌며 친목·봉사활동…'나눔골프' 매력에 푹 빠졌죠" 2013-06-14 17:20:23
제품을 착용했다. 드라이버부터 아이언, 웨지까지 모두 투어스테이지의 클럽을 쓰는 ‘투어스테이지 빠’ 회원들이 대부분이다. 철강 관련 무역업을 하는 이덕만 월드물산 대표(52)는 “라운딩할 때뿐만 아니라 평상복도 투어스테이지 제품을 입고 심지어 팬티까지 브랜드를 통일했다”고 말했다. 처음에 아이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