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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5분 더 빨라진다…수색~광명 고속철 전용선 사업 예타 통과 2022-06-30 16:00:05
고속도로 확장사업(3261억원),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2조4959억원) 등 4개 사업이 예타를 통과했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사업은 현재 KTX, 일반철도, 지하철이 함께 운행 중인 수색~서울~용산~광명 구간에 일반 선로와 별도로 KTX 전용선을 신설하는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이다. 현재...
[기고] 국가 물관리에 농업인 목소리 담겨야 2022-06-29 17:16:51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와 한강유역환경청이 실시한 ‘한강유역 물관리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에 따르면 대다수 시민은 ‘도·농 지역별 물 거버넌스’에 참여해야 하는 구성원으로 ‘물 직접 사용자(도시민 또는 농업인, 43.8%)’를 가장 크게 인식하고 있었다. 이런 국민적 인식에도 불구하고 국가물관리위원회는 전체 물...
"왕이 외교부장, 미얀마 방문"…中·메콩강 유역국 외교장관회의 2022-06-29 13:06:27
"왕이 외교부장, 미얀마 방문"…中·메콩강 유역국 외교장관회의 쿠데타 이후 미얀마 찾는 中 최고위 인사…아세안특사도 29일 도착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미얀마를 방문한다. 지난해 2월 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를 찾는 중국 최고위급 인사다. 29일 AFP 통신에 따르면 왕이...
이탈리아도 기상이변…최악 가뭄에 농작물 피해 우려 2022-06-28 19:02:22
유역은 아예 물이 말라 바닥을 드러낸 상태다. 길이 652㎞의 포강은 이탈리아 최대 곡창지대인 롬바르디아 평야의 젖줄 역할을 하는 중요한 수자원이다. 이번 가뭄은 지난겨울부터 강우·강설량이 급감한 데 따른 것이다. 현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기후 변화에 따른 기상 이변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롬바르디아주의...
미꾸릿과 어류의 천국 한반도 2022-06-28 09:21:24
오랜 옛날 중국 황허와 러시아 아무르강 유역에 살았던 물고기다. 이들은 과거 어느 시점에 강의 지류(큰 강에서 갈라진 작은 물줄기)를 따라 한반도에 들어왔을 것이다. 그러다 해수면 상승, 지진 등으로 지형이 바뀌면서 서로 떨어져 살게 됐을 것이다. 그렇게 떨어져 살게 된 민물고기는 다시 한데서 만나기 어렵다....
北 장마 시작…벼락맞아 정전에 논밭도 침수 2022-06-27 21:39:00
상황"이라며 "청천강 유역과 압록강 유역, 대동강 유역에서 수위가 높아지는 만큼 해당 단위들에서 인명피해가 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해도와 강원도 내륙, 개성시에 예상되는 비의 양은 오는 30일까지 250∼300㎜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오는 28일 오전까지 서해안 여러 지역에 초속 10m...
내일도 장맛비…수도권·강원 최대 250㎜ `폭우` 2022-06-27 18:02:57
강 유역 수위가 높아졌으니 주의를 당부된다. 환경부는 아직까진 북한이 임진강 상류 황강댐에서 물을 방류하겠다고 통보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또 현재 강수량 등을 고려하면 황강댐 방류가 이뤄져도 군남댐과 한탄강댐에서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해안·경기북부·강원산지·제주산지에 현재 강풍특보가...
임진강 필승교 수위 1m 넘었다…"행락객 대피" 2022-06-27 14:14:51
판단된다"고 말했다. 임진강 유역은 필승교 수위에 따라 4단계로 나눠 홍수 관리를 한다. 수위가 1m를 넘어서면 하천 행락객 대피, 2m는 비홍수기 인명 대피, 7.5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관심 단계, 12m는 접경지역 위기 대응 주의 단계가 각각 발령된다. 군남홍수조절댐의 계획홍수위는 40m이다. (사진=연합뉴스)...
농식품부, 수입사료값 잡기 위해 하천 들풀까지 활용 추진 2022-06-22 13:18:23
금강 유역 하천부지 내 들풀을 수거해 연간 875t의 사일리지(사료더미)를 생산하고 이를 325개 농가에 환원하여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에 일조했다. 들풀이 가격이나 영양 측면에서 볏짚으로 만든 일반 조사료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는 것이 부여 축협과 전문가들의 견해다. 정만교 부여 축협 조합장은 "하천부지 1ha에서...
유휴 하천부지 활용해 사료비 줄이세요…농식품부, 기술 시연회 2022-06-22 11:00:16
올랐다. 농식품부가 우수 사례로 선정한 부여 축협은 금강 유역 하천부지 140㏊(헥타르)에서 들풀을 수거해 연간 875t의 사일리지(목초류 등으로 만든 가축사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이를 농가 325곳에 환원함으로써 사료비 절감에도 일조하고 있다. 정만교 부여 축협 조합장은 "하천부지 1ha에서 9롤(1롤당 350kg)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