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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거래소에 보관된 가상자산도 압수 대상" 2026-01-08 17:46:55
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지난해 12월 11일 A씨가 낸 ‘수사기관 압수처분 취소·변경 기각 결정에 대한 재항고’ 사건에서 “비트코인은 법원이나 수사기관의 압수 대상에 포함된다”고 결정했다. 2018년 “비트코인은 몰수 대상”이라는 판결에 이은 추가 판단이다. 이번 사건은 2020년 1월...
해외 활약 발레 스타 전민철·박세은…뮤지컬 조승우 독주·전미도 부상 2026-01-08 17:46:50
1, 2위 작품은 차이콥스키 음악을 바탕으로 한 고전 중 고전으로 불리는 발레로, 대중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 무용수 선호도에서는 성별에 따른 대비가 두드러졌다. 발레리노 부문에서는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퍼스트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전민철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 366명 중...
1평 매장서 창업한 '無수저'…'3無, 3不 정신'으로 이겨냈죠 2026-01-08 16:50:21
키워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어렵고 더딘 길이었지만 돈보다 ‘우리 브랜드 하나를 제대로 만들자’는 목표를 택했습니다.” ▷코로나19 때 패션 중심으로 방향을 튼 결정을 후회한다고 쓰셨습니다. “팬데믹으로 유럽·중국·한국 시장이 동시에 멈추면서 저 역시 흔들렸습니다. 내부에서 나온 ‘아웃도어보다 패션으로...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AI·반도체 시대 이끌 실무형 전자공학 인재 양성 2026-01-08 16:36:08
평균 2년에서 2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공학사 학위를 취득한다. 학교 관계자는 “조기 졸업 후에는 서울 및 수도권 상위권 대학 3학년으로 진학하는 학사 편입, 대학원 진학, 혹은 대졸자 전형으로의 취업 등 다양한 진로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다. 실제 많은 졸업생이 광운대 대학원을...
'조경 1위' 다원, 필리핀 골프장 직접 짓고 운영까지…"디벨로퍼로 진화" 2026-01-08 16:24:41
회사는 주택 조경을 중심으로 매출 기반을 키운 뒤, 경기 부침이 큰 업종의 한계를 넘기 위해 자금조달부터 개발·운영을 결합한 디벨로퍼형 사업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전략 전환을 주도하는 2세 경영인 김대중 대표(사진)는 "조경 시공사에 머물지 않고, 기획·개발·운영까지 책임지는 구조로 회사 체질을 바꿨다...
국내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 SUV'…올해 전기차 모델 출시까지 2026-01-08 15:24:53
증가한 9332대가 판매됐다. 벤츠의 전체 판매량을 견인하고 있는 E클래스(2만8722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지난해 전체 수입차 판매량 가운데서도 GLC는 내연기관 SUV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GLC가 1만대 가까이 판매되는 동안 경쟁 차종인 BMW X5와 볼보 XC60은 각각 6166대, 5952대 판매되는데 그쳤...
"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더 커지는 안타까움 2026-01-08 15:21:27
이러한 연구용역 결과는 사고 피해를 키운 결정적 요인을 콘크리트 둔덕으로 지목해온 항공업계 안팎의 해석에 힘을 싣는다. 국토부 또한 최근 김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서 "무안공항 내 로컬라이저 시설이 공항 안전 운영 기준에 미부합했다"며 "2020년 개량사업 당시 규정에 따라 정밀 접근 활주로 착륙대 종단에서 240m...
'트럼프 눈독' 그린란드, 美전략은…"현재는 사업적 거래 주력" 2026-01-08 15:16:25
그린란드 현지에서 자국의 존재감을 키울 사업적인 거래를 발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잠재적 사업군으로는 희토류 광물 채굴, 수력 발전 등 사업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런 프로젝트는 단기간에 극적 성과 도출을 희망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진척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항철위 용역보고서 "공항 둔덕 없었으면 중상 없이 전원 생존" 2026-01-08 15:00:09
조사 결과는 아니지만, 사고 피해 규모를 키운 결정적 요인으로 콘크리트 둔덕을 지목해 온 항공업계 안팎의 해석에 힘을 싣는다. 이런 가운데 국토부는 최근 김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서 "무안공항 내 로컬라이저 시설이 공항 안전 운영 기준에 미부합했다"며 "2020년 개량사업 당시 규정에 따라 정밀 접근 활주로 착륙대...
"1천개 이상 기업, 트럼프 관세 반환 줄소송" 2026-01-08 13:47:21
소매(24곳), 도매(24곳), 전기장비(22곳)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미국 뉴욕주의 한 샴페인 판매사 대표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지난해 관세로 7만8천달러(약 1억1천만원)를 냈고, 이 여파로 성수기 때 고용 규모와 샴페인 수입량을 줄이고 병당 가격을 2∼7달러씩 올렸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