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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네덜란드 강타선…우규민 선발 카드 '제격' 2017-03-03 16:59:49
상무전에서 네덜란드가 들고나온 타순은 본선에서도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잠수함 투수 양현(상무)의 등판 내용이다. 메이저리그에는 사이드암 혹은 언더핸드 투수가 드물고, 한국은 국제대회에서 잠수함 투수를 적절하게 활용해 좋은 성과를 거둬왔다. 상무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양현은...
김인식 WBC 감독 "이대은·최형우, 걱정이야" 2017-03-02 22:16:48
4번에서 5번으로 타순을 옮겨 부담을 덜어줬음에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평가전 8타수 무안타까지 더하면 11타수 무안타다. 김 감독은 "이대은은 결정적으로 볼이 높게 들어왔다. 구위는 갈수록 나아지는 것 같지만 낮은 공을 던지지 못한다"면서도 이대은의 사기를 고려한 듯 "우리 투수들 전반적인 문제다. 결정구가...
'투타 난조' 한국 WBC 대표팀, 상무에 1-4 완패 2017-03-02 21:26:05
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대표팀은 2009년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했다가 2015년 방출된 김선기에게 4이닝 동안 안타 3개에 1점을 뽑아내는 데 그쳤다. 이 안타 3개가 대표팀이 이날 얻어낸 안타의 전부였다. 중심타선에서는 이날 처음으로 4번 자리를 꿰찬 이대호(롯데)의 1타점 2루타가 유일한 안타였다....
김태균, 불붙은 방망이…"WBC를 부탁해!" 2017-03-01 18:40:29
있는 능력을 지닌 선수”라며 “3번 타순에 김태균을 배치하고 최형우와 이대호를 그날 컨디션에 따라 4, 5번에 배치해 중심 타선을 완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2006년 1회 대회부터 4회 연속 태극마크의 주인공이 된 김태균은 한국 대표팀의 맏형으로서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그는 “지난 세 차례...
김인식 감독 "중심타선 변화 가능성…이대호 4번 확률 높아" 2017-03-01 13:32:36
대표팀을 이끄는 김인식 감독이 중심타선 내 타순 변화를 예고했다. 김태균(35·한화 이글스)은 3번 자리를 지키지만, 이대호(35·롯데 자이언츠)가 4번으로 앞당겨지고 최형우(34·KIA 타이거즈)는 5번으로 밀려날 전망이다. 김 감독은 대표팀의 훈련이 열린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런...
[WBC 개막] ④ 투구 수 제한·승부치기…'아는 만큼 보인다' 2017-03-01 04:00:06
앞 타순 선수가 1루, 그 앞 타순 선수가 2루에 배치된다. 예컨대 11회 선두타자가 4번 최형우면 3번 김태균은 1루, 2번 허경민은 2루에 위치하는 식이다. 물론 대주자가 대신 출루할 수도 있다. 자책점 계산을 위해 1, 2루 주자는 야수 실책으로 출루한 것으로 기록하고, 팀과 선수에게 실책을 부여하지는 않는다. 이렇게...
'손아섭 4안타' 한국 WBC 대표팀, 쿠바에 2연승(종합) 2017-02-26 17:53:25
꾸렸다. 6∼9번 타순에는 손아섭, 김하성(넥센·유격수), 김태군(NC·포수), 이용규(한화·중견수)를 차례로 배치했다. 양현종은 1회말 2사 후 볼넷과 2루타를 허용해 주자를 2,3루에 뒀으나 윌리암 사베르다를 3루 땅볼로 요리해 위기를 넘겼다. 2회는 삼자범퇴로 끝내 안정을 찾은 듯했다. 하지만 3회 선두타자...
"주전 욕심 없다"던 손아섭, 쿠바 평가전서 '만점 활약' 2017-02-26 17:44:13
맹타를 휘두르며 한국은 5-3으로 역전했고, 타순이 한 바퀴 돌면서 손아섭은 2사 만루에서 다시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우완 미겔 라에라의 3구째를 공략해 3루 주자 허경민, 2루 주자 오재원을 홈으로 불러들이는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때렸다. 손아섭은 9회초 2사 후 마지막 타석에 들어서 호쾌하게 방망이를 휘둘렀지만,...
3루수 허경민·유격수 김하성…선발 양현종은 50∼55개 2017-02-26 13:02:58
김하성, 김태군(NC, 포수), 이용규(한화, 중견수)가 6∼9번 타순에 선다. 선발 투수는 예고한 대로 양현종(KIA)이다. 양현종은 장원준(두산)과 함께 한국 대표팀 원투 펀치를 꾸린다. 김 감독은 "양현종이 50∼55개 정도를 던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창민(NC)이 이틀 연속 등판해 연투 능력을 확인하고, 박희수(SK)와...
'양석환 결승 3루타' LG, 네덜란드 WBC 대표팀에 7-4 승리 2017-02-26 10:21:09
순으로 타순을 꾸렸다. 양석환은 4-4로 맞선 8회초 무사 만루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3루타를 때려내 승리의 주역이 됐다. 선발 김대현은 4이닝 3피안타 1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최성훈(1⅓이닝), 이창호(⅔이닝), 진해수(1이닝), 이동현(1이닝)이 이어 던졌다. 2타수 1안타(3루타 1개) 3타점 활약을 펼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