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진혁 눈물 "월령OST 나오고 어머니랑 대낮에 함께 울어" 2013-06-25 19:16:23
가장 슬펐던 장면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윤서화(이연희)가 자살하는 장면이 가장 슬펐다. 월령 역을 하면서 제가 신경이 많이 쓰였던 장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진혁은 "3일 동안 잠도 잘 못 자면서 올인했다"며 "드라마 촬영 특성상 한 장면을 위해 여러 컷을 찍어야 해서 50번은 눈물을 흘린 것 같다"고 촬영...
수지 폭풍눈물, 이승기 이별선언에 "왜 이래야 하나" 2013-06-25 08:57:54
윤서화(윤세아), 구월령(최진혁)을 떠올리며 "더 이상 이별 같은 것은 하고 싶지 않았는데..."라며 담여울과 이별을 작정했다. 최강치는 자신이 담여울을 해칠까봐 걱정해 이별을 결정한 것. 최강치의 이별 선언에 담여울은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우리 엄마처럼 아이 낳다 죽을 수 있고, 박무솔 나리처럼 누군가를...
한국 근·현대미술 흐름 한눈에…27일부터 '미술단체 100년'展 2013-06-24 17:13:15
조선서화미술회(1912)를 비롯해 기성서화미술회(1913), 서화연구회(1915), 서화협회(1918) 등의 미술단체가 활동했고, 1940년대 후반 신사실파, 1950년대 후반 모던아트협회와 목우회, 1970년대 등장한 한국아방가르드협회 등이 시각예술의 큰 흐름을 주도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평론가와 미...
'구가의 서' 구월령 최진혁 촬영장, 다크 카리스마 속 해맑은 미소 2013-06-22 15:42:40
언제까지나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사랑할 여인 서화의 곁에서 영면에 들게 되면서 아름다운 비극 동화 같은 여운을 남기고 극에서 퇴장했다. 이에 로맨틱 구미호, 다크월령, 만찢남(만화 찢고 나온 남자) 등의 수많은 수식어로 화제의 중심이 되었고 끝까지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최진혁에게 열렬한 박수를...
'구가의서' 최진혁 '잘있나요' MV 반응 '심상치 않네' 2013-06-20 15:54:05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서화(이연희)를 향한 월령(최진혁)의 폭풍 같은 사랑을 한편의 영화처럼 아름다운 영상에 담아냈다. ost 제작사 측은 "팬들의 요청으로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는데 배우들의 명연기를 보고 있으면 ost와 함께 저절로 몰입된다"고 전했다. 최진혁은 2011년 출연작인 sbs...
최진혁 하차 소감, 마지막까지 훈훈 "꿈 꾸는 것 같다" 2013-06-19 20:45:02
윤서화(이연희, 윤세아)를 향한 가슴 시린 순애보부터 다크섹시 매력까지 선보인 최진혁은 ‘월령앓이’란 단어를 만들어내며 이후 안방극장의 대세남으로 떠올랐다. 이에 그는 “‘구가의 서’는 제 평생 잊을 수 없는 의미 있는 작품이었어요. 구월령을 연기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고, 작품에 대한 애정이 컸던 만큼...
‘구가의서’ 최진혁 하차 소감 “잊지 못할 작품, 꿈 같네요” 2013-06-19 18:43:59
윤서화(이연희, 윤세아)와 사랑에 빠져 죽음에 위기까지 닿으며 결국 천년악귀로 분하는 등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최진혁은 이연희와 극 초반을 이끈 뒤 하차했으나 시청자들의 지지로 중간에 재투입됐다. 지난 20일 마지막 출연에서 구월령은 아들인 최강치(이승기)에게 작별의 인사를 전하고 죽은 윤서화와 함께...
구월령 조언, 최강치에게 날린 복선? “두려움을 갖지마라” 2013-06-19 11:54:42
서화를 배신한 게 아닐까”라고 답했다. 또한 구월령은 최강치에게 “인간이 되고 싶은가? 네가 정한 것에 두려움을 갖지 마라. 두려워하는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신수인 구월령이 인간인 서화가 극중 엇갈린 오해로 죽음을 맞이한 가운데 반인반수 최강치가 두려움으로 인간 담여울(수지)에게...
‘구가의서’ 시청률, 이승기-수지 애절한 이별 ‘1위 굳건’ 2013-06-19 08:30:19
서화(윤세아)옆에 누워 끝까지 사랑을 지키는 모습과 함께 최강치(이승기)가 담여울(수지)에게 이별을 선언하는 장면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여울이 죽을 수 있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낀 강치는 자신의 마음과의 정 반대의 말을 내뱉고 말았다. 여울은 강치의 갑작스런 이별 선언에 당황해 아무 말도 하지...
최진혁 소감, "이 마음 평생 잊지 않겠다" 2013-06-18 17:46:14
서` 방영 뒤 트위터에 "방송 재밌게 보셨나요? 오늘 서화와의 엔딩 무척 슬펐죠? 저도 울컥해서 혼났네요. 제가 부른 `잘 있나요`는 내일 낮 열두 시에 공개된대요.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셀프 시청소감`과 깨알 홍보를 남기기도 했다.(사진=최진혁 트위터)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