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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신입사원 안전교육 실시 2024-01-25 09:35:50
화재 진압과 질식사고 발생 시 구조 방법,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조치 실습 등을 통해 위기 발생 시 대응 능력을 습득했다. DL이앤씨 안전 체험학교는 건설 중장비부터 건설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다양한 가설물과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건설 현장의 5대 고위험 작업인 고소, 양중(장비 등으로 중량물을 들어...
이창준 소장·김원영 교수, 아산의학상 수상 2024-01-23 18:29:24
중환자의학 등 2개 분야 전문의 자격을 보유했다. 심정지, 패혈증, 허혈성 뇌손상, 급성호흡부전 등 중증 응급환자 치료에 매진했다. 서울아산병원의 응급실장을 2018년부터 맡은 그는 이 병원 심폐소생술 생존율을 국내 평균인 5%의 6배인 30%까지 끌어올렸다. 젊은의학자부문에는 정인경 KAIST 생명과학과 교수(40)와...
아산의학상에 이찬준 IBS 연구소장, 김원영 아산병원 응급실장 2024-01-23 15:05:43
병원 심폐소생술 생존율을 국내 평균인 5%의 6배인 30%까지 끌어올렸다. 젊은의학자 부문에는 정인경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교수(40)와 오탁규 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38)가 선정됐다. 올해 아산의학상 시상식은 3월 2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다. 기초의학부문과 임상의학부문...
초등학교 수영장서 80대 여성 사망…"부검 예정" 2024-01-23 10:40:41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전문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결과 여성은 한때 맥박과 호흡을 회복해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기사 내용과...
술 취해 '풍덩'…바다에 빠진 30대 무사 구조 2024-01-18 20:52:30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출동한 해경은 오후 4시 2분께 물에 빠진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방어진항 인근 식당에서 술을 마신 후 항구를 거닐다가 발을 헛디뎌 해상으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조 당시 의식이 없었던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통해 의식을 되찾고 119 구급대로 인근 병원에 옮겨져...
서울시, 심폐소생술 교육장비 기관·단체에 무료 대여 2024-01-12 17:58:31
배송업체가 심폐소생술 교육장비를 배송하고 교육이 끝난 뒤에 수거해간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소방재난본부 안전지원과 안전교육팀에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윤득수 서울소방재난본부 안전지원과장은 “장비 대여 서비스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저변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장애인 질식사' 가담한 센터 직원들 '치사 혐의' 무죄…왜? 2024-01-09 12:00:05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2심 재판부는 B씨의 학대치사방조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의 선고유예를 선고했다. 선고유예란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보류했다가 유예 기간이 지나면 면소된 것으로 간주하는 판결이다. 또 피해자를 의자에 묶는 행위 등에 대해 장애인복지법위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벌금...
日 노토반도 지진, 124시간 만에 구조된 90대 여성의 기적 2024-01-08 23:49:32
한 명은 40대 여성으로 심폐정지 상태였다. 이시카와현 경찰 등에 따르면 당일 구조된 여성 2명은 2층 가옥의 1층 부분에서, 잔해에 낀 상태로 발견됐다. 1층 부분이 찌그러지고 여성은 수십㎝ 높이의 근소한 틈으로 왼쪽 다리가 대들보에 끼어 있었다. 구조대원이 90대 여성의 손을 만지자 따뜻하고 맥이 있었으며 대화가...
흉기에 찔린 여성 시신…"타살 가능성 크지 않아" 2024-01-07 23:05:53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현재까지는 A씨가 집을 나설 때부터 한강공원에 들어가기까지 타인과 접촉한 사실이나 A씨가 한강공원에 들어간 뒤부터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시간 사이에 현장을 드나든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러한 정황을...
"시신 묻기라도 하면 행운"…존엄한 장례도 못치르는 가자지구 2024-01-07 20:36:13
안고 이웃집으로 황급히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카림은 끝내 숨을 거뒀다. 이후 나흘간 시신은 그곳에서 담요에 싸인 채 놓여 있었다. 언제 포탄이 쏟아질지 모르는 집밖으로 나갈 수 없었던 부모는 자식을 잃은 슬픔에 더해 제대로 된 장례도 치러줄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결국 카림은 이웃집 뒤편 구아바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