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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장관에 강선우 의원…"더 낮은 곳으로 몸 기울여 경청할 것" 2025-06-23 15:48:10
성공한 후에는 복지위 간사로서 국민연금 개혁, 간호법 제정안 관련 여야 합의를 이끌었고, 의대 정원 확대 논란 당시 의정 갈등 조율에 나선 바 있다. 강 후보자는 이날 오후 여성가족부 대변인실을 통해 "국민께 '내일은 나아질 거야'라는 희망을 드리고 더 낮은 곳, 더 어려운 곳, 더 아픈 곳으로 제 몸과 마...
PGA 재입성 김성현 "2부 내려갔어도 꿈은 꺾이지 않았죠" 2025-06-23 13:11:37
PGA투어 복귀를 예약한 김성현은 “2부인 콘페리투어를 제패한 뒤 PGA투어로 당당히 입성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성현은 지난 22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를 마친 뒤 “국내에서 2주 동안 머물며 부족한 부분을 재정비할 것”이라며 “미국으로 ...
곳곳이 끊어진 백두대간 자연재료 활용 틈새없이 잇는다 2025-06-23 10:26:20
자생식물과 돌·나무와 같은 자연 재료를 활용해 복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백두대간은 백두산 장군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이어지는 우리나라 국토골격을 형성하는 큰 산줄기이다. 육상 생물종의 3분의 1 이상이 서식하는 생물종다양성의 보고이며, 옛 고갯길, 전통 사찰 등이 산재한 전통문화의 산실이다....
박찬대 "죄 없는 자 돌 던져라" 정청래 "김민석 수호가 이재명 수호" 2025-06-23 07:34:07
보니 제가 2024년 10월 9일에 썼던 글이었다"며 "그날의 끔찍함을 다시 떠올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 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탄생했지만, 우리가 모르는 '도사리는 위험'이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며 "저들은 벌써 김민석 흔들기를 통해 이재명 정부를 쓰러뜨리려 한다"고 경고했다. 이어 "우리는 단결할 때...
[아프리카 기후난민] ⑽"자고 나면 건물 사라져"…아디스아바바는 거대한 공사판 2025-06-23 07:04:00
말했다. 실제로 차량으로 아디스아바바를 돌아다녀 보니 곳곳에서 공사판이 벌어지고 있었다. 가히 공사판 도시라고 할 만했다. 기자는 기후변화와 난민 위기 취재차 산림청 관련 사업지가 있는 에티오피아 남부 지방과 아프리카연합(AU)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주 현지를 4박 6일 일정으로 찾았다....
[아프리카 기후난민] ⑼동물·사람 어우러진 에티오피아 도로 2025-06-23 07:03:00
어디든-은 에티오피아가 아프리카 제2의 인구대국(1억2천800만명)으로 인구 증가가 빠르다는 것을 실감케 했다. 취재 지역인 코체리는 오로미아족에 속한 곳으로 해발 1천700m정도 됐다. 오전에도 낮으로 갈수록 체감온도가 높게 올라갔다. 여기도 말라리아 감염 위험지역이어서 외출 시 꼭 긴팔을 착용하고 돌아다녀야 해...
국정공백보다 강했던 기후변화…물가 30% 넘게 뛴 '이것'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6-23 06:00:03
관계자는 “오징어채는 중소·중견기업이 주로 만들기 때문에 상품 수가 다양한데, 전반적으로 보면 작년보다 가격이 40~60% 올랐다”고 했다. 최근 오징어채 가격 급등은 정부의 물가 통제보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식당 반찬에 오징어채가 돌아오려면 수온부터 정상적으로 돌아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광식...
독서광 박찬욱 감독 "한강 '소년이 온다' 영화로 만들고파" 2025-06-22 16:51:59
를 쓴 W G 제발트. 박 감독은 “르카레 선생의 후기작을 읽다가 거기 등장하는 주인공이 제발트 팬이더라”며 “주인공이 서점에서 를 찾는 장면이 나와 작품을 읽게 됐다”고 했다. 제발트에 대해 그는 “자꾸 돌아가서 다시 읽고 싶은 마성의 작가”라고 평했다. 박 감독은 여러 권의 사진집을 낸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다정함이 풍경이 되는 곳, 고흥 [여름휴가 여기어때] 2025-06-22 12:42:13
맛서울에 돌아와서도 계속 생각난다. 고흥에서만 제대로 먹을 수 있는 제철 별미 하모(갯장어)다. 사방이 청정바다인 고흥은 하모 산지 중에서도 손꼽히는 지역. 민물장어나 붕장어보다 느끼함은 덜하고, 담백한 감칠맛이 오래 남는다. 하모 샤브샤브는 그중 백미. 뼈를 바른 하모 살에 촘촘히 칼집을 낸 뒤 하모 뼈로 우린...
"여보, 올여름 휴가는 해외 말고 여기"…가족 여행 성지 된 곳 [현장+] 2025-06-21 21:20:49
2만원 바우처를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이 단연 인기다. 전용 라커룸과 샤워실, 수영복 대여점 등을 마련해 준비 없이 당일 방문해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유리 돔 아래 햇살이 비치는 스플래시 베이는 최근 리뉴얼을 마쳤다. 수위가 낮은 키즈존이 마련돼 있어 유아 동반 가족도 안전하게 물놀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