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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감독 "류현진, 체인지업·커터 좋았다" 2017-09-06 16:01:52
다저스 감독 "류현진, 체인지업·커터 좋았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6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경기에서 6이닝 1실점 호투한 류현진(30)의 투구에 대해 "오늘 체인지업과 백도어 커터가 매우 좋았다"고 평가했다. 로버츠...
[인터뷰] 류현진 "그레인키와 맞붙어 더 집중력있게 던졌다" 2017-09-06 15:47:00
볼넷이 많아졌던 것 같다. --- 지난번엔 커터에 너무 많이 의존했는데 오늘은 갖고 있는 구종을 모두 활용하는 모습이었다. 게임 플랜에 변화가 있었나. ▲ (애리조나 라인업이) 지난 경기랑 나온 선수들도 달랐고 그래서 달라진 라인업에 맞게끔 간 게 오늘은 먹혔다. -- 다저스에서 함께 뛰었던 그레인키와 맞대결한...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에도, 다저스 5연패…AZ는 12연승(종합2보) 2017-09-06 14:57:00
패스트볼(커터), 니그론과 아이어네타는 슬라이더에 당했다. 류현진은 직구와 커터 등 패스트볼의 구속을 평소보다 높이고,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등 변화구를 다양하게 섞으며 3회까지 안타를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0-0이던 4회 찾아온 위기도 슬기롭게 넘겼다. 류현진은 1사 후 J.D. 마르티네스에게 우익수 쪽...
'맛집 주인' 류현진, 오늘의 메뉴는 슬라이더 2017-09-06 13:49:02
잭 그레인키를 커터로 루킹 삼진 처리한 뒤 크리스토퍼 네그론과 크리스 아이어네타를 연거푸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때 던진 결정구가 슬라이더였다. 류현진은 커터보다 느리지만, 훨씬 각도 큰 움직임을 보여주는 슬라이더로 허를 찔렀다. 그러나 타순이 한 바퀴 돌자 애리조나 타자도 류현진의 슬라이더에...
'AZ에 설욕' 류현진, 6이닝 1실점 호투…시즌 6승은 무산(종합) 2017-09-06 13:19:33
패스트볼(커터), 니그론과 아이어네타는 슬라이더에 당했다. 류현진은 직구와 커터 등 패스트볼의 구속을 평소보다 높이고,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등 변화구를 다양하게 섞으며 3회까지 안타를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0-0이던 4회 찾아온 위기도 슬기롭게 넘겼다. 류현진은 1사 후 J.D. 마르티네스에게 우익수 쪽...
켈리, MLB 스카우트 앞에서 호투…"공격적으로 임했다" 2017-09-05 21:45:45
주 무기로 삼으면서 커터(26개), 체인지업(20개), 커브(15개) 등을 섞어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시속 154㎞를 찍었다. 켈리의 호투에 힘입은 SK는 6-2로 승리,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경기를 마친 켈리는 "모든 공을 스트라이크로 던지겠다는 마음으로 공격적으로 임했다"며 "팀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는...
주말 백화점, 가을맞이 의류·스포츠용품 행사 2017-09-02 06:00:02
판매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는 7일까지 '보그너, 커터앤벅 골프웨어 패밀리세일' 행사를 통해 다양한 골프 의류를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이천점에서는 6일까지 '뉴발란스' 할인 행사를 하고, 같은 기간 서울역점에서는 '아디다스 가을 인기 상품전'이 열린다. ◇ 신세계백화점 =...
강화경찰서, 피의자 뺨 때린 경찰관 2명 직무 고발 2017-08-31 17:18:51
경찰관 2명 직무 고발 경찰 "피의자가 범행현장서 커터칼 휘둘러, 파출소에서는 발길질"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파출소에 연행된 피의자의 머리를 누르고 뺨을 때린 경찰관들이 형사처벌을 받게 될 상황에 놓였다. 인천 강화경찰서는 강화서 소속 A(51) 경위와 B(48) 경위가 파출소에서 조사 대기 중이던 피의자를...
상대 타율 0.429…류현진, '천적' 골드슈미트에 또 당했다 2017-08-31 13:07:31
컷 패스트볼(커터)에 헛스윙 삼진을 당한 골드슈미트가 4회에는 같은 구종에 배트를 내밀지 않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초구 스윙 비율이 9%에 불과한 골드슈미트는 1회 위기에 몰린 류현진의 초구 직구를 받아쳐 홈런을 쳤다. 세 번째 타석에는 류현진의 신 무기인 커터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류현진은 이번에도...
'칼날 제구' 흔들린 류현진, 전반기로 돌아간 하루 2017-08-31 12:49:22
류현진은 포심 패스트볼과 커터, 체인지업, 커브 등을 거의 같은 비율로 던져 타자에게 '사지선다형' 문제를 냈다. 그러나 애리조나를 상대로 류현진은 포심 패스트볼 33개, 커터 28개, 체인지업 12개, 커브 5개, 슬라이더 2개로 빠른 공 위주로 승부를 펼쳤다. 그가 체인지업과 커브를 적게 던진 이유는 제구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