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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차이나 컴포짓 엑스포서 '탄섬' 우수성 알린다 2024-09-02 10:57:36
만든 제품을 홍보하고 고객들과 미팅한다.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4분의 1 수준이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섬유로, 자동차와 에너지, 레저 분야 등 다방면의 미래 첨단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2011년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을 개발해 2013년부터 전주공장을 운영해...
[게시판] 공학한림원, 3일 녹색기술 주제 한-중 공학기술발전포럼 2024-08-30 09:34:40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중국 공정원과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녹색기술'을 주제로 공학기술발전포럼을 연다. 포럼에는 한화진 전 환경부 장관, 쑨 리리 중국 국가최고명예공학자 등 양국 전문가 14명이 발표한다. 행사는 재생에너지 및 원자력 세션과 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세션 등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교황, 9월2일부터 12일간 亞·오세아니아 4개국 순방 2024-08-29 21:16:27
이래 탄소 배출을 줄여 기후 위기에 대처하자고 꾸준히 요구해왔다. 2015년에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후 변화 이슈를 다룬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를 반포해 유엔이 그해 12월 파리 기후협정을 채택하는 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받는다. 교황이 이번에 방문하는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는 해수면...
산림청, 2024 목재산업 박람회 개최 2024-08-29 14:45:29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목재산업 박람회는 국내 목재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국산 목재 이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목재 산업 분야, 가구·인테리어 분야 등 약 35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국산 목재 제품을 이용할 경우, 제품의 탄소저장량이 국가 온실가스...
중기부, 내년 예산 15.3조 편성…올해보다 2.3% 증가 2024-08-28 18:21:12
14조9,497억원과 비교해 2.3% 늘어난 것이다. 핵심 투자 분야는 ▲혁신 생태계 조성(1조8,220억원) ▲글로벌화(5,984억원) ▲지역·제조혁신(5,016억원) ▲소상공인·상권 활력(4조9,231억원) ▲지속 가능한 성장(7,393억원) 등 5개다 ● 혁신생태계 조성에 1.8조…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중기부는 혁신생태계 조성을...
현대차 10년간 120조 투자…하이브리드 14종·EV 21개로 확대(종합) 2024-08-28 16:35:04
현대차 10년간 120조 투자…하이브리드 14종·EV 21개로 확대(종합) 인베스터데이서 중장기전략 '현대 웨이' 발표…제네시스도 하이브리드 적용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 목표…전기차는 200만대 판매 완충시 900㎞ 주행 신개념 EREV 투입…차세대 배터리 개발·수소 역량 강화도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댐 신설' 추진하며 '댐 사전검토협의회' 폐지하는 환경부 2024-08-25 06:15:15
환경부가 지난달 발표한 14개 댐 건설 후보지에는 강원 양구군 수입천과 충북 단양군 단양천 등 지자체가 건의하지 않은 곳도 포함됐다. 수입천댐과 단양천댐은 이미 지역사회의 거센 반대에 부딪힌 상태다. 현재 환경부는 국가물관리기본계획 개정을 준비 중이다. 5년 주기 타당성 검토 기한이 도래했기 때문이다. 만약 새...
에너지값 치솟자 '돈 싹쓸이'…脫석탄 요구에도 '7조 기업' 탄생 2024-08-22 11:04:19
38달러로 늘었다. 새로운 코어 내추럴 리소스는 연간 14억 달러의 자유현금흐름(FCF)을 창출하게 될 예정이다. 양사 합병의 시너지 효과를 고려하면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됐다. 기업가치(EV)는 주식 가치보다 약간 낮은 52억 달러다. 이에 따라 EV/FCF 배수(기업가치 대비 자유현금흐름 배수)는 5배 미만으로 평가된다....
SAF 시장 놓치면 '항공유 수출 1위' 흔들 2024-08-19 17:51:00
항공유 수요(3500억~4000억t)와 비슷한 수준이다. 탄소 배출 규제에 따라 미래에는 항공유 대부분이 SAF로 대체된다는 의미다. 폐식용유와 팜유, 바이오디젤, 폐목재 등을 사용하는 SAF는 일반 항공유에 비해 탄소를 80%가량 적게 배출한다. 이런 장점 덕분에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SAF 의무 사용을 요구하는 정책이 속속...
일촉즉발 2개의 전쟁…원유·원자재 ETF '출렁' 2024-08-16 17:28:57
찍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이 오르면, 대체재로 석탄의 수요가 늘면서 덩달아 탄소배출권 가격도 상승하는데요. 이 때문에 지난 13일 레버리지를 제외한 전체 ETF 중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와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도 각각 4%와 3.5% 오르며 수익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