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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린드베리, 4차 연장에도 무승부…오늘 자정 결판(종합) 2018-04-02 11:57:11
박인비-린드베리, 4차 연장에도 무승부…오늘 자정 결판(종합) LPGA ANA 대회 최종일 조명 켜고 혈투 벌였으나 우승자 못 가려 (랜초미라지·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동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우승자는 4차 연장 끝에 다음 날 결정 나게...
제니퍼 송 `울고` 박인비 `웃고` 2018-04-02 11:48:21
280만 달러) 우승자는 4차 연장 끝에 다음 날 결정 나게 됐다. 자연스럽게 희비가 엇갈린 제니퍼 송과 박인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박인비(30)와 페르닐라 린드베리(32·스웨덴)는 4차...
박인비, ANA 인스퍼레이션 린드베리와 연장전…3일 0시에 재개 2018-04-02 11:36:38
280만 달러) 우승자는 4차 연장 끝에 다음 날 결정 나게 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박인비(30)와 페르닐라 린드베리(32·스웨덴)는 4차 연장까지 치르는 혈투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현지 시간으로 오후 7시...
ANA 인스퍼레이션 박인비 `연못 다이빙` 할까 2018-04-02 09:02:47
72, 6천7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한결 안정된 플레이로 선두권을 바짝 추격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박인비는 인터뷰에서 "오늘 퍼트가 좋았고 벙커샷 세 번 모두 세이브했습니다. 내일(파이널 라운드에서) 자신감 갖고 임할...
박성현 "한 라운드 남아 다행…한샷한샷 집중할 것" 2018-04-01 10:48:28
주 랜초 미라지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3라운드에서 진한 아쉬움을 달래야 했다. 전날 2라운드까지 12언더파 132타로 이 대회 36홀 최소타 기록을 쓴 박성현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한 채 오히려 2오버파를 기록해 10언더파 206타로 선두 페르닐라...
박성현, 3라운드 2오버파 '난조'…박인비와 공동 3위 2018-04-01 10:18:06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4개 적어내고 더블보기까지 1개 치면서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전날 ...
박인비 "벙커샷·퍼트 좋았다…파이널라운드 자신감 얻어" 2018-04-01 10:11:21
6천7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한결 안정된 플레이로 선두권을 바짝 추격했다. 박인비는 이날 하루 5타를 줄여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했다. 그는 3라운드 직후 인터뷰에서 "오늘 경기는 앞선 이틀에 비해 그린 위에서 플레이가 훨씬 더...
'샷 이글' 박성현, 8타 줄이고 ANA 인스퍼레이션 공동 선두(종합) 2018-03-31 10:56:57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와 함께 공동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 9언더파...
'샷 이글' 박성현, 8타 줄이고 ANA 인스퍼레이션 선두권 도약 2018-03-31 05:41:13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오전 5시 45분 현재 페르닐라...
'빅 히터' 박성현·톰프슨, ANA 대회 첫날부터 장타 '펑펑' 2018-03-30 15:32:43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이글 1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7위에 오른 박성현의 이날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는 292.5야드나 됐다. 박성현은 이번 시즌 평균 드라이브샷 비거리 277.6야드로 투어 1위를 달리고 있는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