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찰, 조세포탈자 수사 강화…보험사 압수수색(종합) 2013-07-25 16:27:43
사정 당국의 조세포탈자에 대한 수사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사정 당국의 이같은 조치는 박근혜 정부의 지하경제양성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서다.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한 세수 부족으로 새 정부의 복지 공약 등을 이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탈세자 적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전두환 일가 비자금 조성...
관세청, 전재국씨 외환거래법위반 정황 포착 2013-07-22 19:15:06
최근까지 독립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가 조세회피처에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며 공개한 182명을 상대로 정밀 분석작업을 벌인 결과, 재국 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시공사 등을 통해 정상 무역거래를 가장하고 자금을 외국으로 빼돌린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관세청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자 명단 182명...
아프리카산 관절염 치료재 `악마의 발톱` 밀수입 적발 2013-07-21 11:16:51
▲악마의 발톱 (사진=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식약처 수입허가 없이 아프리카산(産) 한약재 `악마의 발톱(Devil`s Claw)`을 국내에 밀수입·유통한 혐의(약사법 위반)로 이모씨(35)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악마의 발톱(일명 천수근)`은 남아프리카...
檢 '초계기 리베이트' 대우인터내셔널 등 5곳 압수수색 2013-07-10 17:12:37
조세회피처 등을 활용한 역외 탈세 사범에 대해 검찰이 본격 수사에 나선 것은 박근혜 정부 들어 사실상 처음이다. 검찰은 수사진 등 43명을 서울 남대문로 대우인터내셔널 본사와 마포구의 l사, l사 대표 이모씨 자택 등에 투입해 회사 내부 문서와 회계자료,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압수수색에는 서울세관 직원...
'찔끔찔끔' 새는 내 세금…공무원 350명 참석에 기념품費만 1980만원 2013-07-08 17:25:15
부처 사업 법무부는 지난해 특정 분야에 연구용역을 집중 배정했다. 검·경 ‘수사권 조정’에만 1억5000만원을 들여 10건의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제목은 ‘대한민국 특성에 따른 검찰의 직접수사 필요성’, ‘검찰의 지위와 검찰권 이원화의 위헌성’, ‘수사와 기소활동이 분리될 경우의 문제점’ 등이었다. 지난해는...
<싱가포르와 조세조약 개정…전두환 비자금 나올까> 2013-06-23 07:06:05
대한 검찰의 조세포탈 수사에서 전 대통령의 비자금 가운데 73억원이 재용씨에게로 흘러간 것으로드러났을 때다. 전 전 대통령의 비자금 수사가 본격화한 시점에 페이퍼컴퍼니를 만든 것으로 나타난 만큼 비자금 은닉을 위해 유령회사를 만든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확산한 것이다. 지난 18일 국세청의 국회...
리보 조작 뒤엔 런던 트레이더들 '초호화 향응' 있었다 2013-05-03 02:11:12
3억9000만파운드(약 6652억원)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대형 은행들이 줄줄이 수사를 받고 있는 데다 최근 독일과 일본 등 아시아까지 리보 스캔들 후폭풍에 시달리면서 이번 중간 수사 결과가 금융권에 또 한번 큰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리보는 전 세계 금리 파생상품 및 대출거래의 기준금리로 사용되며 하루에도...
주가조작 수사권, 금융위 공무원에 부여 2013-04-18 11:58:25
직접 수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패스트 트랙 제도는 주가조작 사건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검찰이 금감원 조사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수사에 착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외에도 주가조작으로 취한 부당이득은 2배 이상으로 반드시 환수하고, 주가조작 사범은 징역형과 벌금형에 처해지며, 신종...
석유공사 "원유개발 비리 재발 방지에 최선"(종합) 2013-04-04 15:06:57
뒤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석유공사는 현재 신규사업에 대한 특별감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적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추진하기로 했다. 석유개발 관련 국제 조달계약 실태도 철저히 조사해 비리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 처·실장급 간부에 대한 윤리 검증제를 도입해 보직을...
석유공사 "원유개발 비리 재발 방지에 최선" 2013-04-04 11:19:23
감사를 통해 비위 사실을 확인한 뒤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석유공사는 현재 신규사업에 대한 특별감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석유개발 관련 국제 조달계약 실태를 철저히 조사하는 등 비리 재발 방지책을 시행중이다. 또 처·실장급 간부에 대한 윤리 검증제를 도입해 인사자료로 활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