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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평내호평역 인근서 616가구 2017-02-05 17:12:16
총 616가구(전용 59~74㎡)로 이뤄졌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남양주점), 메가박스(남양주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지하철 경춘선 평내호평역을 이용할 수 있다. 같은 날 한국토지신탁은 제주 제주시 도련1동에서 ‘삼화 코아루 헤리티지 2단지’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총 56가구(전용 81㎡) 규모다. 1132번...
"왜 술 못마시게해" 여자친구 살해…휴일 사건·사고 속출 2017-02-05 16:17:29
주점에서 흉기로 A씨의 복부를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술을 마시던 중 여자친구가 술을 더 못 마시게 해 화가 나서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5일 오전 10시12분께 경기 화성시 양감면 클레이사격장에서는 사격용 산탄총 1정이 바닥에 떨어지면서 격발돼 이 총으로 사격하던 사격 동호회...
유학→어학원·호텔→모텔…'불황형 소비'만 늘었다 2017-02-05 15:10:01
일반주점에서의 사용액은 5.5% 감소했고, 유흥주점이나 나이트클럽 등 유흥 관련 업종의 카드 사용액도 2.7% 줄었다. 이 밖에도 건당 지출 금액이 작은 편의점에서의 카드 사용액은 전년 대비 33.3% 늘었고, 동물병원(15.7%)과 애완동물(26.7%) 등 반려동물 관련 분야의 카드 사용액도 19.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술 못 마시게 한다"...여자친구 살해 40대 검거 2017-02-05 10:34:46
부산 동래구 여자친구 A(41)씨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흉기로 A씨의 복부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범행 후 차를 타고 달아났고, 술집 종업원이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 가족을 통해 김씨에게 자수를 권유하면서 변호사 사무실로 유인해 검거했다. 김씨는 경찰에서 "술을 마시던...
"왜 더 못 마시게 해" 여자친구 흉기살해 40대 검거 2017-02-05 07:57:25
부산 동래구 여자친구 A(41)씨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흉기로 A씨의 복부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범행 후 차를 타고 달아났고, 술집 종업원이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 가족을 통해 김씨에게 자수를 권유하면서 변호사 사무실로 유인해 검거했다. 김씨는 경찰에서 "술을 마시던...
[구청 리포트] 연대 앞 문화발전소·이대 패션거리…'신촌 스타일' 되살린다 2017-02-04 09:05:00
유흥주점과 숙박업소가 들어찼다. 신촌의 ‘낭만’이 사라지자 ‘청년문화’는 급격히 쇠락했다. ◆신촌 문화 ‘르네상스’ 맞을까서울 서대문구청이 ‘신촌 되살리기’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이른바 ‘신촌 르네상스 프로젝트’다. 서대문구는 ‘신촌동 도시재생...
만취해 깨진 병으로 옆 손님 묻지마 폭행…항소심서 법정구속 2017-02-04 09:01:01
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 있던 A(48)씨와 시비가 붙었다. 이씨의 무례한 행동에 A씨가 불편한 기색을 보이자, 이씨는 테이블 위에 있던 맥주병으로 A씨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씨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깨진 병으로 A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렸다. A씨는 이씨의 폭행에 이마와 눈 주변이 찢어지는 등 전치...
형제끼리 술병 폭행·후배에 주먹질…올림픽 스타들의 '추락' 2017-02-02 14:11:44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형이 술병으로 자신의 머리를 내리치자 김 씨도 형의 머리를 술병으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직후 김 씨 형제는 인근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 형제는 술김에 우발적으로 이뤄진 형제간의 다툼인 만큼 서로 처벌을 원하지 않는...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친형과 쌍방 폭행 혐의로 조사 중 2017-02-02 10:51:54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버릇이 없다'는 이유로 형이 술병으로 자신의 머리를 내리치자 김 씨도 형의 머리를 술병으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직후 김 씨 형제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점 업주의 목격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술 취해 청소원 할머니 흉기 살해 30대 '사형' 구형 2017-02-01 17:49:41
2층 주점에서 만취 상태에서 흉기를 휘둘러 청소 중이던 근로자 A(75·여)씨를 숨지게 하고, B(75·여)씨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A씨는 가슴 등 30여 차례, B씨도 복부 등을 수십 차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피해자들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 이씨는 과거 함께 주점에서 일했던 동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