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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교실' 종영, 고현정 마법이 통했다? "저는 안내자일 뿐" 2013-08-02 15:55:16
불구 아이들에 대한 이유 없는 독설이 이어지며 잔혹동화 논란에 시달렸다. 또한 저조한 시청률 역시 마음고생에 한몫했다. 하지만 '여왕의 교실' 마지막회는 잔혹동화라기 보단 시청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메시지를 전했다. '여왕의 교실' 마여진이 6학년 3반 아이들을 변화시키고 성장시킨 것처럼 2013년...
[사람은 왜 살인자가 되는가] ② 여자가 독을 쓰는 이유 2013-07-25 09:30:00
더 잔혹한지, 반대로 남성이 여성보다 더 잔혹한지에 대해서는 그 어떤 통계 자료도, 내 개인적인 경험 자료도 없다. 고작해야 선입견, 추측, 일반화만 가능할 뿐인데, 여성들이 더 잔혹하게 행동할 수 있다고 일반화하여 결론을 내리는 사례가 많다. 물론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간악성이라는 모살 특성을 이야기할 때...
[한경데스크] '게임왕' 들이 나서라 2013-07-21 17:45:49
“잔혹한 공포영화를 자주 봤습니다.” ‘10대 오원춘’으로 불린 경기 용인시의 모텔 엽기살인사건 피의자 심모군(19)이 최근 경찰에서 이렇게 말했을 때 가슴을 쓸어내린 사람들이 있다. 인터넷게임업계 사람들이다. 인터넷게임업체의 한 임원은 “심군이 ‘인터넷게임을 즐겼다’고 말했으면 어쩔 뻔했냐”며 안도했다....
[경찰팀 리포트] 엽기살인…윤락 알선…음란 사이트 운영…무서운 '너무나' 무서운 10대들 2013-07-12 17:11:45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988년 일본에서 잔혹한 10대 범죄의 서막을 알린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은 만 15~18세 청소년들이 하굣길 여고생을 납치해 40여일 동안 성폭행 및 신체적 고문을 가한 뒤 살해해 드럼통에 넣고 인근 공사장 콘크리트로 묻어버린 사건이다. (2) 음란화…초등생이 음란물 사이트 ...
`용인 살인사건`10대, 소시오패스 무서운 이유 `충격` 2013-07-11 14:03:58
10일 경찰 조사에서 "(호스텔과 같은)잔혹 공포 영화를 많이 본다"며 "그런 영화를 보고 한 번쯤 살인을 해보고 싶은 적이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 군이 언급한 공포영화 `호스텔`은 청소년 관람불과로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온 여행객들을 슬로바키아에서 납치해 고문과 살인을 즐기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여름 영화 속 ‘뷰티씬’ 살펴보기 2013-07-10 10:06:16
수 있다는 걸 깨우쳐주는 영화만 모았다. 잔혹할 정도로 우아함을 쫓다 파멸하는 과정을 담은 ‘세비지 그레이스(2007)’와 불변의 사랑을 그린 영화 ‘어톤먼트’(2007)가 그것이다. 이 영화에서 묘사된 여름은 계절이나 시간적 배경이 아니라 미장센을 완성하는 장치다. 그래서 분석했다. 여름을 그려낸 영화 속 두...
진정성 가득한 배우, 유아인의 매력 분석 2013-07-09 16:35:01
무난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조선시대 잔혹한 절대 군주 이순 역을 맡은 유아인은 드라마 속에서 권위를 드러내는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의 한복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가장 호평을 받았던 연기로는 2011년 원작 소설을 영화로 각색한 ‘완득이’를 꼽을 수 있다. 이 영화에서 유아인은 연기파 배우 김윤식과 환상...
[경제사상사 여행] "인구과잉은 빈곤·기아 낳을 뿐" 다윈과 로마클럽에 영향 2013-07-05 15:23:30
등 잔혹한 방법을 통해 억제될 수밖에 없다는 게 맬서스의 설명이다. 성적 욕구를 누르고 결혼을 미룬다면 인구가 줄어들 수 있지만 이런 방법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의 결론은 인류 삶의 수준은 생존하기도 빠듯하고 생활이 나아지기라도 하면 식구 수가 늘어나 삶이 어려워져 결국 빈곤은 숙명이라는 것이다....
[블루포커스]`여왕의 교실` 고현정 "몸에 좋은 약은 쓰다" 2013-07-02 17:01:08
더 과대하게 표현되지 않았다"고 잔혹동화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해명을 했다. 그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의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아이는 없고 그런 무관심만 있다`는 말처럼 우리의 무관심이 문제다"라고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청소년 문제의 원인을 정확하게 짚었다. 하지만 어른들의...
[리뷰] 감시자들, 잘 짜여진 시나리오가 정우성-한효주를 만났을 때 2013-07-02 16:26:51
골목에서 10명이 넘는 상대를 간단히 해치우며 잔혹함을 과시한다. 특히 각각의 캐릭터는 마치 배우 자신처럼 잘 입혀졌다. 설경구는 겉보기엔 나사가 빠진 듯 흐리멍덩한 눈빛을 하고 있지만 그 속에 숨겨진 엄청난 직관력으로 사건을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