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황운하 신임 울산경찰청장 "검찰·경찰 개혁 실패 않아야" 2017-08-03 18:06:39
경찰이 되도록 새로운 출발선에 서자"고 덧붙였다. 대전 출신인 황 청장은 1985년 경찰대 1기로 졸업해 경찰에 입문한 뒤 서울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경찰대학 교수부장,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등을 지냈다. 최근 인사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해 울산경찰청장으로 부임했다. hk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⑮ "회상열차를 서약열차로" 2017-08-02 10:33:04
1시 33분 카자흐스탄 우슈토베역에 열차가 멈춰 서자 80년 전 고려인 강제이주의 길을 따라가는 '극동시베리아 실크로드 오디세이-회상열차' 탐사단원 84명이 플랫폼에 내렸다. 우슈토베역은 소련 연해주에서부터 시베리아횡단열차와 카자흐스탄 열차에 실려 중앙아시아로 끌려온 고려인들이 1937년 10월 첫발을...
[재외한국학교 운영난] ⑤ "지원 늘려야" 전문가 제언(끝) 2017-07-31 07:31:07
보니 '제외국민', '교육정책의 서자'라는 자조 섞인 말이 한국학교 교육 현장에서 나온다. 지난해 7월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재발의했다. 주요 내용은 재외국민 교육지원 예산의 안정적 확보와 중장기 재정계획 수립, 국공립 교원의 한국학교 파견 확대, 초·중등학교...
[여행의 향기] '캘리포니아 드림' 을 꿈꾸며 달렸던 미국 최초의 횡단도로 '루트66 속으로' 2017-07-30 15:26:49
들어서자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 여행을 온 것 같은 광경이 펼쳐진다. 추억의 스타가 등장하는 포스터와 촌스러운 마네킹, 루트 66과 관련한 기념품까지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하다. 먼저 들어와 있던 미국인 노부부가 아련한 눈빛으로 상점 구석구석을 어루만진다. 비록 나의 역사와 문화는 아니지만, 다시 돌아갈 수...
패스트푸드점에 나타난 軍탱크…'드라이브 스루'에서 음식 주문 2017-07-25 18:07:16
스루' 주문대 앞에 멈춰 서자 청년들은 깜짝 놀란다. 탱크가 주문대에 도착한 뒤 한 병사가 탱크 해치를 열고 나와서 음식물을 주문했고, 탱크는 드라이브 스루의 좁은 진입로를 아슬아슬하게 진입해 음식값을 계산하고 잠시 기다렸다가 음식물을 받아 유유자적 사라진다. 때마침 패스트푸드점을 이용하던 몇몇 사람이...
물살 가르면 새역사…안세현·김서영의 영그는 메달 꿈 2017-07-25 08:25:47
처음이다. 김서영이 생애 처음 세계선수권대회 출발대 위에 서자 한국 수영사가 새로 쓰인 것이다. 이날 결승에서는 홈 팬의 응원을 등에 업은 '헝가리의 철녀' 카틴카 호스주가 자신이 가진 세계기록(2분06초12)에는 못 미친 2분07초0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 2013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회부터 이 종목 3연패를...
'작지만 강한' 김서영, 생애 첫 세계수영선수권서 결승행 2017-07-24 01:55:47
결승 진출 꿈을 부풀렸다. 김서영은 올림픽은 두 번이나 뛰고도 세계선수권대회와는 그동안 인연이 없었다. 대표선발전 때마다 어깨 부상, 장염 등으로 몸 상태가 온전치 않아 부진했다. 하지만 그가 처음 세계선수권대회 출발대 위에 서자 한국 수영역사의 한 페이지도 새로 쓰였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천자 칼럼] 친자 확인 2017-07-23 17:22:06
신라 진성여왕은 895년, 오빠 헌강왕의 서자 요(훗날 효공왕)를 태자로 세웠다. 요는 헌강왕이 사냥을 나갔다가 만난 여인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이어서 친자(親子) 논란에 시달렸다고 한다. 여왕은 요의 신체적 특징을 거론하며 논란을 잠재우려 했다. “내 형제자매는 골격이 남다르다. 이 아이의 등 뒤에 두 뼈가...
[사람들] 세 부자의 천직은 소방관…일가족 소방관 탄생 2017-07-14 14:56:43
소방사는 진짜 소방관으로서의 첫 출발점에 서자 긴장되는 듯 연신 옷매무새를 만졌다. 34년 전 소방학교 졸업식에 자신과 같은 표정으로 서 있었을 아버지 박철만(58) 소방정의 모습이 떠올리며 앞으로 더욱 잘하자고 각오를 다졌다. 박 소방사가 정식 소방관이 되면서 박 소방사의 집안 남자들은 모두 소방관이 되는...
文대통령 손잡고 흔든 트럼프, 왜?… 시진핑-마크롱 `묘한 시선` 2017-07-09 13:16:23
부부가 공연장에 입장해 자리에 서자 관중들의 큰 박수가 이어졌고,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행동에 또다시 박수가 터져 나온 것이다. 하지만 당시 관중들은 이게 어떤 상황에서 벌어진 일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이 광경을 옆에서 지켜본 마크롱 대통령은 어이가 없다는 듯 크게 웃어넘겼고, 바로 뒷자리에서는 시진핑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