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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서 유흥업소 금품갈취…조폭 '신남부동파' 34명 검거 2025-08-14 17:24:52
등 34명을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중 부두목 A씨 등 9명은 구속됐다. 이들은 서울 강서구 일대 유흥업소와 ‘보도방’(미등록 직업중개소) 업주 등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강서구 일대에서 영업하는 보도방 업주를 상대로 보호비 명목으로 매달 약 20만~150만원씩 총 1억원가량을 뜯어낸 것으로...
고등학생까지 '영입'…'젊은피' 모아 재건 노린 조폭 2025-08-14 13:19:13
총 3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중 부두목인 A씨 등 9명은 구속 송치했다. 도주한 조직원 5명은 지명수배하고 베트남에 체류 중인 2명은 여권 무효화와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도 했다. 이들은 지역 보도방(미등록 직업소개소) 업주 등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매달 20만∼150만원씩 총 1억원 가량을...
고등학생 영입해 불법 행위…'MZ조폭' 경찰에 철퇴 2025-08-14 12:43:50
조직원과 추종 세력 3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중 부두목 A씨 등 9명은 구속 상태로, 5명은 지명수배 중이다. 또 베트남에 체류 중인 2명은 여권이 무효가 되고 인터폴 적색수배 조처가 내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 강서구 일대에서 활동하며 미등록 직업소개소(보도방) 업주 등에게 매달...
"흉기 든 남성이 다짜고짜"…저녁 먹다 '공포' 2025-08-13 17:28:12
공공장소 흉기소지 혐의로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11일 오후 9시 21분께 술을 마신 채 당진시 한 식당에 칼을 들고 들어가 계산대 위에 올려 두는 등 불안감·공포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식당 안에는 손님 10여명이 식사 중이었는데, 손님들이 나서서...
"양육비 못 받았다" 폭로한 김동성 전처, 명예훼손 혐의로 檢송치 2025-08-13 08:53:13
전 부인이 검찰에 송치됐다. 김 씨 측은 양육비 지급을 고의로 회피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김 씨의 전 부인 A씨를 지난 6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2018년 김 씨와 이혼한 A 씨는 2022년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며 양육비를 주지 않는...
"김동성, 양육비 안 줘" 폭로했다가…전처 검찰행 2025-08-12 18:52:38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2018년 김씨와 이혼한 A씨는 2022년부터 양육비를 받지 못했다며 양육비를 주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하는 인터넷 사이트 '배드파더스'에 김씨 정보를 제공했다. 또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씨에게서 합의된 양육비를 받지 못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술 먹고 도로에 누운 남편 '퍽퍽'…결국 숨져 2025-08-12 18:14:00
도로에서 함께 술을 마신 남편 B씨가 바닥에 누워 일어나지 않자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목격자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10일 A씨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 등으로 영장을 기각했다. 경찰은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날 이용만 한단 배신감"…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계획 범행' 2025-08-12 14:46:46
받고 퇴원한 장재원은 지난 6일 구속됐고, 범죄의 잔인성 등이 인정돼 신상이 공개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를 사망하게 하기 위한 사전 계획이 있었고, 살해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생각했다는 진술을 했다"며 "오는 13일 살인 등 혐의로 피의자를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백설기 먹던 2살 질식사…담임교사·원장 송치 2025-08-11 20:20:40
질식사한 사건과 관련해 담임교사와 원장이 검찰에 송치됐다. 김포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어린이집 보육교사 A씨와 원장 B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22일 오후 3시 10분께 김포 모 어린이집에서 C(2)군에게 간식을 먹이다가 떡이 목에 걸리는 사고로 숨지게 한 혐의를...
권총도 있는데 가짜 경찰?…경찰 코스프레 50대男 '결국' 2025-08-09 20:47:12
25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7일 오후 10시 56분께 고양시 덕양구 한국항공대역에서 경찰 춘추용 점퍼와 의무경찰 모자를 착용하고 역사 안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플라스틱 플라스틱 모의 권총·모형 테이저건을 허리에 찬 채 역사 안을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경찰복을 입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