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후반기 에이스' 류현진, 내일 애리조나 상대로 'PS 무력시위' 2017-08-30 08:51:27
커터와 커브 조합이 류현진의 호투 비결로 꼽힌다. 애리조나전은 류현진의 후반기 호투가 '대진운' 때문이 아니란 걸 증명할 기회다. 애리조나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로 와일드카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최근 류현진이 상대한 '포스트시즌 진출 포기 팀' 피츠버그 파이리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25 15:00:04
르네상스는 계속됐다…득점 지원도 화끈" 170825-0230 체육-0033 09:29 '제5의 구종' 커터의 위력…류현진 후반기 장타허용 급감 170825-0238 체육-0034 09:33 청주 무심천 산책로·자전거도로 11.14㎞ 정비 170825-0243 체육-0035 09:39 대전 갑천서 내달 16∼17일 '드래곤보트 페스티벌' 170825-0276...
'제5의 구종' 커터의 위력…류현진 후반기 장타허용 급감 2017-08-25 09:29:22
'제5의 구종' 커터의 위력…류현진 후반기 장타허용 급감 커터 비율 21%로 급상승…좌·우타자 상대로 다른 '목적구'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KBO리그의 메이저리그 '수출 1호'인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에 진출할 때 현지 언론의 가장 큰 시선을 끈 부분은...
'팔색조' 류현진, '우 편향' 피츠버그 땅볼로 잠재워 2017-08-25 08:47:44
커터, 중반 이후에는 포심으로 상대 압도 후반기 평균자책점 1.54로 리그 2위…PS 선발 등판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5개의 구종(포심 패스트볼·커터·커브·체인지업·슬라이더)에 날카로운 제구와 교묘한 볼 배합, 여기에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린 공의 위력까지.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대통령 후보 벽보 긋고 자르고 긁은 3명 모두 벌금형 2017-08-24 16:43:24
도로 담장 등지에 부착된 문재인 후보 벽보 2장을 커터칼로 그어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 다른 김 씨는 지난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께 본인이 운영하는 김해시내 헤어샵 앞 가로수에 설치된 조원진 후보 현수막 연결끈 2개를 잘라 현수막을 철거했다. 그는 "미용실 영업에 방해된다는 생각에 화가 나 우발적으로 범행했다...
류현진 5이닝 무실점에도 5승 불발…다저스 3-0 승리로 6연승 2017-08-20 08:08:09
패스트볼(커터)과 체인지업, 커브를 주로 던져 타자들을 유인하는 볼 배합을 선보였다. 1회 톱타자 이언 킨슬러를 볼넷으로 내보내 불안하게 출발한 류현진은 후속 세 타자를 범타로 묶고 위기를 넘겼다. 3, 4번 타자인 저스틴 업튼과 미겔 카브레라에게 커터를 던져 삼진, 중견수 뜬공으로 낚았다. 류현진은 2회에도 선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20 08:00:05
PGA 윈덤 챔피언십 3R 공동 2위…최경주 50위 170820-0111 체육-0012 07:36 '부상은 잊어라' 류현진, 3년 만에 100이닝 돌파 170820-0115 체육-0013 07:51 '커터+커브' 류현진, '좌투수 킬러' 디트로이트 무실점 제압 -------------------------------------------------------------------- (끝)...
'커터+커브' 류현진, '좌투수 킬러' 디트로이트 무실점 제압 2017-08-20 07:51:25
3구째 직구에 완전히 눌렸다. 5회 1사 1루 마이키 마툭과의 대결에서도 '커브, 커터' 조합이 빛났다. 류현진은 마툭에게 시속 110㎞ 초구 커브를 던진 후, 시속 139㎞ 커터를 구사했다. 스트라이크존을 지나가는 커브를 그냥 지켜본 마툭은 커터에 배트를 내밀었으나 평범한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류현진이...
류현진 5이닝 무실점에도 무소득…평균자책점 3.45(종합) 2017-08-20 07:00:09
컷 패스트볼(커터)과 체인지업을 주로 던져 타자들을 유인하는 볼 배합을 선보였다. 1회 톱타자 이언 킨슬러를 볼넷으로 내보내 불안하게 출발한 류현진은 후속 세 타자를 범타로 묶고 위기를 넘겼다. 3, 4번 타자인 저스틴 업튼과 미겔 카브레라에게 커터를 던져 삼진, 중견수 뜬공으로 낚았다. 류현진은 2회에도 선두...
귀금속 빼고 빈 상자만 보낸 택배업체 직원들 검거 2017-08-18 06:41:06
상자를 커터칼로 뜯어 56만원 상당의 금반지를 꺼내는 등 지난달 29일까지 15차례에 걸쳐 귀금속 24점, 2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귀금속을 꺼낸 빈 택배 상자를 정교하게 재포장해 고객에게 보냈다. 도난 신고를 받은 경찰은 김 씨 등이 근무하는 시간에만 택배 분류 작업이 지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