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난해 여의도 4배만큼 국토면적 늘었다 2023-03-30 06:00:13
등록된 정보를 기초로 행정구역별, 지목별, 소유자별로 필지·면적을 집계해 매년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토지·임야대장에 등록된 국토 면적은 10만443.6㎢(3만9천514필지)로 전년보다 1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분은 여의도 면적(2.9㎢)의 4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정부의 미등록...
캠코, '제2차 국유재산 총조사' 발대식 개최 2023-03-28 17:32:31
35만 필지를 발굴하고, 이 중 6만4천 필지를 용도폐지(행정재산을 일반재산으로 전환)해 572억원의 재정 수입을 창출했다. 캠코는 약 1천100명의 인력을 투입해 연내 조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최신 드론과 증강현실(AR) 등 첨단 정보기술(IT)도 활용해 조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대구도시개발공사, 안심뉴타운 분양 2023-03-27 18:05:28
있다. 최대 3개 필지까지 합병 가능하다. 일반상업용지는 제1·2종 근린생활시설 외에 문화 및 집회시설, 업무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준주거시설 용지 1필지(509㎡)의 용적률은 400% 이하이며 최고 7층까지 지을 수 있다. 준주거시설 용지는 1·2종 근린생활시설 외에 문화 및 집회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활기 띠는 인천항 '골든하버' 2023-03-23 15:53:04
골든하버 대상 필지 11개 중 2개 필지(약 9만9000㎡)를 대상으로 임대사업자를 모집하는 공개경쟁입찰 공고를 낸다. 해당 부지는 상업시설 용지로 테마파크, 리조트, 호텔, 쇼핑·식음료 시설 등이 입주할 수 있다. 다음달 7일에는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투이 크루즈(TUI CRUISE)사의 9만8000t급 선박인 마인 쉬프5호가 약...
인천항 활기…골든하버 개발사업 '훈풍' 2023-03-22 17:13:44
필지 11개 중 2개 필지(9만9000㎡)에 대해 임대사업자 경쟁입찰 공고를 낸다. 이곳은 상업시설 용지로 테마파크, 리조트, 호텔 등이 입주할 수 있다. 웰빙 리조트 등을 운영하는 해외 유명 복합레저그룹과 투자 유치도 추진하고 있다. 골든하버 지역은 2종 항만 배후단지이기 때문에 10년간 시설물 양도가 금지되고 임대...
전두환 손자 폭로, 고발로 이어져...추가 추징 가능할까? 2023-03-20 16:42:48
1천279억2천만원이다. 경기도 오산시 임야 3개 필지에 대한 공매대금 55억원은 행정 소송 중으로, 검찰이 최종 승소하면 추징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나머지 867억원은 현행법상 추징할 수 없다. 형사소송법상 미납 추징금 집행은 당사자가 사망하면 절차가 중단되는 탓이다. 대법원은 지난해 7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창원산단 '방위·원자력' 새 날개 단다 2023-03-16 17:59:36
모두 2480필지로 2023년 3월 20일부터 2026년 3월 19일까지 3년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허동식 도 도시주택국장은 “신규 산업단지 예정지 선정에 따른 지가 상승의 기대심리로 부동산 투기가 우려돼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신속히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했다”며 “토지소유자의 불편을...
상암DMC 랜드마크 빌딩…7년 만에 다시 시동 건다 2023-03-16 17:51:47
랜드마크 부지만 공터로 남아 있다. 부지 규모는 두 개 필지 총 3만7262㎡에 달하며 두 필지를 한 번에 매입할 경우 최저 입찰가는 8254억원이다. 시는 2030년까지 해당 부지에 초고층 첨단 복합 비즈니스센터 기능을 하는 랜드마크 빌딩을 건립할 계획이다. 랜드마크 빌딩은 건축법상 초고층 건축물(50층 이상 또는 200m...
전두환 손자 폭로에 움직이는 검찰 "범죄 될 부분 보는 중" 2023-03-16 16:18:39
공매 대금과 새로운 법률상 원인(재판상 화해)이 발생해 징수가 가능한 금원 추징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임세진 부장검사)는 지난해 전 전 대통령 일가가 보유한 경기도 오산시 임야 2필지의 공매 대금 20억5천200여억원과 전재국 씨가 지분 일부를 보유한 출판사 시공사 관련 3억원을...
다시 입주 시작하는 개포자이…법원 "공공복리 중대 영향" 2023-03-15 19:09:16
아파트와 공유지분으로 돼 있는 유치원 부지를 단독 필지로 분할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법원은 1심에서 유치원의 손을 들어줬고 조합이 인가 받은 관리 처분 계획 효력도 정지됐다. 이후 강남구청은 지난달 28일 개포자이에 '부분 준공인가증'을 내줬다. 이에 입주 예정자들 약 800여가구가 입주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