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구대 난동 봐주고 150만원 받은 경찰관 구속 2017-06-15 20:28:26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같은 지구대 소속인 하모(46) 경위와 신모(39) 경장의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김 경위 등은 지난달 22일 오전 9시께 근무하는 지구대 근처에서 모 대학교 1학년 A(19)씨의 공무집행방해 사건을 처벌하지 않는 조건으로 A씨 어머니로부터 15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일...
지구대 난동 봐주고 150만원 수수 경찰관 뇌물죄 검토 2017-06-14 11:33:31
모 지구대 김모(51) 경위와 하모(46) 경위, 신모(39) 경장에게 부정처사 후 수뢰죄를 적용해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경위 등은 지난달 22일 오전 9시께 근무하는 지구대 근처에서 모 대학교 1학년 A(19) 씨의 공무집행방해 사건을 처벌하지 않는 조건으로 A씨 어머니로부터 150만원을 받은...
유섬나, 고모부 오갑렬 전 대사의 친구 변호인 선임 2017-06-12 14:32:39
측근 하모(61·여)씨와 함께 운영하면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5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2011∼2013년 자신이 운영한 또 다른 개인 디자인컨설팅 업체 '더에이트칸셉트'와 동생 혁기(45)씨가 세운 개인 경영컨설팅 업체 '키솔루션'에...
070을 010으로…보이스피싱에도 악용된 변조앱 만든 별정통신사 2017-06-12 12:00:08
대표 하모(41)씨는 대포폰에 이 앱을 설치하고 받은 인증번호를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에 온라인 메신저로 넘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도와준 혐의(사기방조)를 받았다. 해당 앱은 보이스피싱뿐 아니라 중고물품 거래 등 다른 사기범죄에도 쓰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람들이 010으로 시작하는 전화가 오면...
[카메라뉴스] "대정 마늘 우수성 알리자" 제주서 박람회 2017-06-11 14:10:27
최고를 자랑합니다." 11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체육공원에서는 마늘 소비를 촉진하고 재배 농가들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2017 대정암반수 마농 박람회가 열렸다.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된 이 행사는 대정 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정은 전국 마늘 생산량의 10% 이상, 제주도 총 생산량의 70%를...
[오늘의 주요 일정](10일ㆍ토) 2017-06-10 10:00:01
30주년 대전 기념식(18:00 서대전 시민공원) [충북] ▲ 6월 민주항쟁 30주년 기념식ㆍ문화공연(17:00 청주 성안길) [제주] ▲ 이낙연 국무총리 제주 4ㆍ3평화공원 참배(09:00 4ㆍ3평화공원) ▲ 2017 대정암반수 마농박람회(12:00 대정읍 하모체육공원)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46억원 배임 혐의' 유섬나 구속…법원 "도주 우려"(종합) 2017-06-09 19:19:27
하모(61·여)씨와 함께 운영하면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5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 송모(65)씨를 만나 "유섬나의 뜻이니 모래알디자인에 매달 디자인컨설팅비 명목으로 8천만원을 지원해 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해...
'46억 배임 혐의' 유섬나 구속영장 발부…"도주우려" 2017-06-09 19:11:33
2013년 12월까지 '모래알디자인'을 아버지의 측근 하모(61·여)씨와 함께 운영하면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5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비슷한 기간 자신이 운영한 또 다른 개인 디자인컨설팅 업체 '더에이트칸셉트'와 동생 혁기(45)씨가...
'46억원 배임 혐의' 유섬나 영장실질심사 법정 출석(종합) 2017-06-09 14:07:49
하모(61·여)씨와 함께 운영하면서 관계사인 '다판다'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5억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씨의 지시를 받은 하씨는 당시 다판다 대표 송모(65)씨를 만나 "유섬나의 뜻이니 모래알디자인에 매달 디자인컨설팅비 명목으로 8천만원을 지원해 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해...
중고 고급차 타고 고의로 '쾅·쾅'…억대 보험금 타내 2017-06-09 12:00:04
낸 뒤 억대 보험금과 합의금을 타낸 혐의(사기 등)로 하모(37)씨와 손모(35)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 4월부터 총 40차례에 걸쳐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수리비 명목으로 보험금 1억8천여만 원을 부당하게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보험사기 전과가 있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