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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욱 CJ대한통운 부회장 "오너 부재로 중장기 투자결정 애로…CJ대한통운도 M&A 몇 건 포기" 2013-07-29 17:15:47
대표이사, ge코리아 회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을 거쳐 지난 4월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현재 cj그룹의 비상경영 조직인 ‘5인 경영위원회’ 멤버로 활동 중이다.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의 구속에 따른 경영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난 2일 손경식 회장, 이미경 부회장, 이채욱 부회장, 김철하...
'전두환 비자금' 차남 회사로 흘러갔나 2013-07-29 17:10:11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손삼수 씨가 2003년 10월 인수한 회사다. 올해 예상 매출 규모가 150억원에 달하고 db접근제어 솔루션은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등 ‘알짜배기’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db산업협의회 회장이기도 한 손씨는 육군사관학교를 나와 청와대 비서관을 지내며 전 전 대통령을 보좌했다. 현재...
檢, `웨어밸리` 압수수색‥비자금 유입 여부 조사 2013-07-29 15:08:06
비자금 관리인으로 알려진 손삼수씨가 2003년 인수한 회사다. 이에 검찰은 전재용씨의 두 아들이 웨어밸리의 대주주인데다, 전재용씨가 부친에게서 증여받은 돈으로 이 회사를 세운 뒤 2002년 말 증자한 점을 토대로 비자금이 유입된 게 아닌지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웨어밸리`는 전씨의 돈을 관리했던 재용씨의 측근...
검찰, 전재용 설립회사 '웨어밸리' 압수수색 2013-07-29 14:26:36
전 전 대통령의 비자금 관리인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손삼수 씨가 인수한 회사다. 이 회사는 재용 씨의 측근 류창희 씨가 2003년 8∼10월 대표이사로 재직했으며 손씨가 2003년 10월에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재용 씨의 두 아들이 웨어밸리의 대주주로 관여하고 있다. 검찰은 웨어밸리의 설립자금이 전 전 대통령의 비자금과...
허민, 위메프 대표 사퇴 2013-07-25 23:21:10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경영에서 손을 떼고 투자자의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11년 7월 위메프 대표로 취임한 지 2년 만이다. 위메프는 지난해 4월부터 공동대표로 경영 전반을 지휘하고 있는 박은상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은 “허 대표가 직접 경영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ceo...
"직영 주유소 통매각합니다" 정유사들 적자운영 늘어…10여개씩 한데 묶어 매물로 2013-07-25 17:19:40
정상필 주유소협회 이사는 “직영과 달리 자영 주유업자들은 생계가 달린 문제여서 적자가 난다고 곧바로 팔기도 어려운 형편”이라며 “최근엔 대형마트까지 저가 주유소 경쟁에 뛰어들어 자영 주유소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 박한별, '세븐 안마방 사건'에도...
"생산라인 중단시킨 직원 1억원 배상하라" 2013-07-24 17:42:27
생산차질액이 발생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회사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울산지법은 현대차가 전 사업부 대표(노조 대의원 대표)인 A(47)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리고, 피고가 회사에 1억360여 만원 상당을 지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법원은...
[동정] 숙명학원 새 이사장에 이돈희 前 장관 2013-07-24 09:32:06
손병두 이사장, 개인사정으로 5개월만에 물러나 숙명여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숙명학원 이사장에 이돈희 전 교육부 장관(사진)이 선출됐다.숙명학원은 23일 이사회를 열어 이 전 장관을 이사장으로 선출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7년 2월까지다.올해 3월 취임한 손병두 이사장은 약 5개월 만에...
[특집]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법개정방안 2013-07-22 08:13:38
따라 지배회사 이사의 불법행위뿐만 아니라 종속회사 이사의 불법행위로 인해 지배회사의 소수 주주 권익이 침해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 정부는 종속회사의 부정행위로 손해를 입은 지배회사 주주가 종속회사 이사를 상대로 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다중대표소송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차장 됐으면 출세했네" 소리 듣던 고졸 여사원, 입사 34년만에 건보공단 첫 여성임원 됐다 2013-07-18 17:13:50
차지였고 승진에서도 손해를 봤죠. 그래도 묵묵히 하다 보니 다른 사람들이 조금씩 알아주기 시작했고 여기까지 왔어요. 회사 안에서도 보이지 않는 손이 있는 모양이에요.” 차장 시절, 한 남성 동료로부터 “여자로 그만하면 출세했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 오히려 ‘원동력’이 됐다. “아차 싶었죠. 앞으로 더 나아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