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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아니죠?" 댓글 막더니, 결국 SNS 비공개 전환한 숙행 2025-12-30 13:34:28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도전장을 내밀어 경연을 진행 중인 만큼, 이번 의혹이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건반장' 제보자는 "남편과 숙행 모두 친구 사이"라고 밝혔으나, 지난 9월 말 내용증명을 보내자 숙행이 "한 번만 봐달라"고 연락해 왔다고 주장했다....
"삼성, 내년 中반도체공장 장비 반입 美정부 허가 받아" 2025-12-30 13:33:50
지난 8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VEU 명단에서 배제한다고 발표했고, 해당 조치는 오는 12월 3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다. 이대로였다면 삼성전자 등 해당 한국 기업들은 미국산 장비를 반입할 때마다 미국 정부의 개별 허가를 받아야 해 중국 사업장 운영에 큰 차질이 불거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반도체 업계의...
"中 세계 1위 올랐다"…20년 선두 日 '끝' 2025-12-30 13:25:48
늘어난 규모다. 반면 일본 업체들의 판매량은 2천500만대에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이 경우 일본은 20년 넘게 유지해온 세계 판매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주게 된다. 중국 자동차 산업은 내수 시장의 공급 과잉 속에서 해외로 판로를 넓혀왔다. 특히 전기차를 중심으로 수출 물량을 대폭 늘리며 2022년 이미 세계 자동차 수출...
새울 3호기, 착공 9년 만에 운영 허가 2025-12-30 13:22:34
지난 19일 제227회 회의를 열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안전성 심사결과와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의 사전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심의했다. 당시 회의에서는 한수원이 제출한 사고관리계획서의 일부 설명이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의결을 보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울 3호기가 ‘원자력안전법’ 제21조에 따른 운영...
형사처벌 대신 과징금 세게 때린다…담합 100억·대리점 부당간섭 50억 2025-12-30 13:18:54
늘어난 경제적 불이익을 준다는 것이다. 납품업자가 타사와 거래하는 것을 부당하게 방해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시정명령을 내린 뒤 미이행 시 형벌과 과징금을 부과하는 체계로 바꾼다. 정액 과징금은 역시 10배 늘어난 50억원으로 한다. 발주자로부터 선급금을 받은 사업자가 하도급 업체에 대금을 주지 않는 경우는...
원안위, 새울 3호기 운영 허가…2년만에 신규 원전 승인(종합) 2025-12-30 13:14:26
지난 19일 제227회 회의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안전성 심사결과와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의 사전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심의에 착수했으며, 이날 회의에서 새울 3호기가 '원자력안전법' 제21조에 따른 운영 허가기준에 충족함을 확인하고 운영 허가를 의결했다. 이날 표결에는 재적위원 6명 중 5명이...
에스에프에이, 창립멤버 김상경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2025-12-30 13:13:58
지난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상경 전무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38년간 R&D센터부터 공정장비, 물류시스템까지 산업내 자동화 설비의 핵심 영역을 두루 거친 베테랑 엔지니어다. SFA 이사회는 회사 창립 멤버 중 1인이자 삼성테크윈(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재직 기간을 포함해 총...
파리바게뜨, 손흥민의 美 LAFC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2025-12-30 13:12:53
지난 8월 이적한 손흥민을 비롯해 드니 부앙가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내년부터 LAFC 관련 베이커리 제품 및 굿즈 출시, 유소년 팬 초청 프로그램, 경기 관람 티켓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2023∼2024년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 1의 파리...
[속보] "삼성, 美서 내년 中공장 반도체 장비반출 승인받아" 2025-12-30 13:10:22
난 8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해당 명단에서 제외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 조치는 오는 12월 3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었다. 이 경우 삼성전자 등은 장비 반입 때마다 미국 정부의 개별 승인을 받아야 해 중국 사업장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반도체 업계의 반발과 우려가 커지자 미국 정부는...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지난 9월 출범한 추진단은 약 3개월간 총 25회의 회의와 현장 방문을 거쳐 로드맵을 마련했다. ○내년 상반기 ‘포괄임금 규제’·‘연결차단권’ 입법 추진단은 내년 상반기 중 실질적인 노동시간 개편 입법에 착수한다. 핵심은 포괄임금제 오남용 금지다. 근로기준법을 개정해 정액급제를 개선하고 노동시간 기록·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