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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실종에서 살인규명까지'긴박한 20일의 수색·수사 2018-07-06 15:04:05
김씨는 현관문을 두드리는 어머니를 피해 뒷문으로 달아났다가 다음날인 17일 오전 집 근처 공사 현장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김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A양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끊긴 지점이자 김씨가 실종 당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도암면 매봉산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펼쳤다....
[일지]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2018-07-06 14:04:44
= 김씨, 오후 11시 30분께 A양 어머니 찾아오자 뒷문 도주. ▲ 6.17 = A양 부모, 0시 57분께 경찰에 실종 신고. ▲ 〃 = 김씨, 오전 6시 17분께 집 근처 공사장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 ▲ 〃 = 경찰, 오전 8시께 헬기·경찰견 등 동원해 수색 시작. ▲ 6.20 = 경찰, 타지역 지원받아 수색 인력 확대. ▲ 6.24 = 오후 2시...
'꽝, 사고에도…'엉금엉금 기어 환자 먼저 보살핀 구급대원 2018-07-04 18:03:28
차 안에서 한 바퀴 구른 뒤 구급차 뒷문이 열리면서 밖으로 튕겨 나갔다. 뒤따르던 구급차의 블랙박스에 찍힌 화면을 보면, 밖으로 튕겨 나간 충격에 잠시 정신을 차리지 못한 구급대원들은 아픈 몸을 이끌고 곧장 환자에게 엉금엉금 기어가 상태를 살폈다. 구급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환자는 뒤따르던...
방학에도 멈추지 않는 美 학교총격…계약근로자 2명 총상 2018-07-04 03:03:07
뒷문으로 달아났다. 용의자를 뒤쫓아가 한 주택에서 붙잡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용의자는 차량 절도를 하려다 총을 쏜 것으로 보인다. 총에 맞은 근로자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인조잔디를 까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경찰은 말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홍영식의 논점과 관점] 더 중요해지는 '자주국방·안보' 2018-07-03 18:38:19
관측이 나온다. 중국이 대북 제재 ‘뒷문’을 열어주고 있다는 소식이 잇따르는 걸 보면 김정은의 방중 목적을 짐작하게 한다. 북한이 핵을 숨기고 있고, 우라늄 생산 시설을 늘렸으며, 미국과의 정상회담 무렵에도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미사일 공장을 건설했다는 보도들은 ‘김정은 리스크’가...
다치고, 부진하고…이중고 시달리는 디펜딩 챔프 KIA 2018-07-01 11:41:22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던 김세현은 1승 5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10.29로 아예 다른 선수가 돼 버렸다. 타선에서는 안치홍(타율 0.371, 15홈런, 62타점) 정도만 작년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최형우는 타율 0.347로 여전히 타격 정확도가 뛰어나지만, 홈런 10개와 43타점에 그쳐 해결사 노릇은 작년보다 못하다. 정확한...
정재훈 은퇴 기자회견에 날아든 박용택의 '카톡' 2018-06-30 17:26:45
평균자책점 3.14를 남겼다. 두산의 허리와 뒷문을 든든하게 지킨 정재훈은 은퇴 기자회견에서 "공 잘 던지는 투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자신이 쌓아 온 커리어에 대한 자부심을 엿볼 수 있는 한 마디다. 정재훈의 마음에 남은 마지막 한(恨)은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다. 정재훈은 2014년까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만...
[월드컵] 김영권의 다짐 "새로 생긴 목표…욕먹지 말자" 2018-06-29 17:19:51
모두 풀타임 출전했고, 뛰어난 수비력으로 한국의 뒷문을 단속해 팬들로부터 '갓(god)영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김영권은 독일과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을 터트려 '전차군단' 독일 사냥의 일등공신이 됐다. 김영권은 29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대표팀 해단식에서 독일전 득점...
[주요 신문 사설](29일 조간) 2018-06-29 08:00:02
지연작전, 북ㆍ중 뒷문까지 열리면 비핵화 물거품 된다 종교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는 '현역'이 상실감 안 느끼게 해야 정부ㆍ여당, '적폐 청산' 10분의 1이라도 규제 혁신 노력해봤나 ▲ 중앙일보 = 조롱 딛고 기적 만든 한국 축구 엄격한 대체복무제 만들어 병역기피 반드시 차단하라 주한미군...
바다에 차가 빠졌다…어민들, 재난영화 구조대처럼 운전자 살려 2018-06-27 17:09:34
생각한 박씨는 친구가 던져 준 밧줄로 차량 뒷문 손잡이를 묶어 배에 고정했다. 그러고 나서 차량 앞쪽을 살펴보니 40대 남성으로 보이는 운전자 A씨가 고개를 떨어트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박씨와 김씨는 창문을 두드리면서 소리를 질렀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창문을 주먹으로 내리쳐봤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