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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웃지 못하는 '대풍년' 2016-09-11 17:44:47
없어 대풍의 3박자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하지만 황금빛 들녘을 눈앞에 두고도 누구 하나 웃음 짓는 사람이 없다.1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수확기를 앞둔 지난 5일 20㎏ 정곡 기준 산지 쌀값은 3만4288원으로 1년 전 보다 14.3% 떨어졌다. 풍년이 계속되면서 재고가 급증한 데다 올해도 기록적인 대풍이 예상...
허창수 전경련 회장 "추석선물은 우리 농산물로" 2016-09-07 15:00:35
들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써달라며 마을 발전금을 전달했다. 전경련은 2004년 10월 화전마을과 자매결연을 한 뒤 화전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구매해오고 있다. 허 회장은 이날 전경련 회원사에 서한을 보내 어려운 농촌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내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업들이...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최적의 힐링공간, 강화군 석모도자연휴양림 2016-09-05 16:08:26
오르면 바다와 들녘이 펼쳐진 탁 트인 광경이 펼쳐진다. 특히 가을이면 단풍으로 형형색색 뒤덮인 산, 황금빛으로 물든 벌판을 볼 수 있는데, 휴양림에서 느낄수 있는 여행의 묘미중 하나이다. 석모도자연휴양림에는 크게 3개의 산책(등산) 코스가 있다. 석모도자연휴양림 산책(등산)로 장점은 산책로부터 등산로까지 고루...
<2017 예산 요약> ② 문화·체육·관광·농림·수산·식품 2016-08-30 12:02:21
2016년 15개소에서 2017년 35개소로 확대 ▲ 들녘경영체 및 사업다각화 모델 확대 = 2016년 각각 271개소·22개소에서 2017년 320개소·27개소로 확대 ▲ 선진 양식기술 보급 확대 = 양식기반시설 지원 2016년 140억원에서 2017년 183억원으로 확대 ▲ 관상어 산업 육성 = 17억원 신규 지원 ▲ 농식품 수출시장...
모기 입은 삐뚤어지고 들녘은 잘 구워져간다 2016-08-26 17:09:34
모든 것이 익어갈 때 너와 나, 우리는 얼마나 성숙해져 있을까. 교정(校庭)에 가을이 스민다.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다. 성급하기도 해라. 사진 기자의 눈에 가을이 들어섰다. 전남 강진군 군동면 안지마을 들녘이 노릇노릇 익어간다. 더위에 잘 구워졌다. 농부의 입가에 옅은 미소가 숨었다.[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신설법인 현황] (2016년 7월29일~2016년 8월4일) 부산 2016-08-05 17:05:00
(지사동) ▷농업회사법인들녘에(김광호·10·영농자재의 생산 및 공급업) 동래구 금강로 69, 208호 (온천동,온천프라자) ▷디앤엠파트너스(박민규·10·특수광물 및 관련부산물 가공처리 장치 제작, 운용) 사하구 신산로 99 (신평동) ▷선진오에스엘(강종성·1450·선박용 소화장비...
aT, `농식품 찬들마루` 여름 특판 행사 개최 2016-07-22 23:19:14
국산 나물, 식재료로 만든‘우리들녘식품 즉석비빔밥, 곤드레밥’, ‘연호전통식품 조청, 장작불한우곰탕’, 국산 과일을 활용한 ‘햅시바F&B 과일칩’, 국산 친환경 석류를 활용한‘고흥 석류 ’, 유럽·일본·국내 GAP 인증을 받은 ‘놀뫼 인삼칩’,‘토종마을 삼복초, 오미자’,‘예랑 진생베리’, 군산 명품 생선...
무안서 경비행기 1대 추락…“탑승객 3명 현장에서 사망” 2016-06-17 15:56:31
무안 경비행기 추락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오후 3시 16분께 전남 무안군 현경면 수양리 들녘에 경비행기 1대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객 3명이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119구조대를 급파해 구조 활동을 벌이는 한편 피해 규모,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무안서 경비행기 추락 사고…소방당국 "3명 사망" 2016-06-17 15:54:27
전남 무안군 현경면 수양리 들녘에 경비행기 1대가 추락했다. 이번 사고로 탑승객 3명이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소방 당국은 현장에 119구조대를 급파했다. 구조 활동을 벌이고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공개…실제로 보니 대통령집 맞아? 소박 2016-05-02 07:48:18
지어져 인공조명 없이도 밝았으며 봉화산과 들녘을 볼 수 있는 커다란 창이 설치돼 있었다. 노 전 대통령은 이 창으로 봉화산을 보거나 자신이 토굴을 짓고 공부했던 삼각형 모양의 과수원을 풍경화처럼 감상했다고 재단 관계자는 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퇴임 이후인 2009년 봄 검찰 소환을 앞두고 대부분의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