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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 환자, 비만 증가세…10명 중 3명 해당 2025-07-28 10:10:11
범위(70~99mg/dL)를 초과해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고, 총콜레스테롤 수치는 정상 범위 내에서 꾸준히 증가했다. 크론병 환자의 중성지방 수치는 2008년 적정 수준에서 2021년 경계 수준인 150mg/dL 이상으로 상승했다. 비만과 대사증후군은 심·뇌혈관계 질환을 포함한 여러 합병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염증성 장질환의 예...
주미당, '2025 바앤스피릿쇼'서 AI 기반 맞춤형 레시피 생성 기술 선보여 2025-07-28 09:46:29
어우러져 놀랐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문객은 “그날의 기분이나 함께한 사람까지 고려해서 생성해준 주류 레시피가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주미당은 현재 외식업장과 외식업 프랜차이즈, 호텔, 리조트 등에 AI 페어링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개인화된...
금감원서 차단 요청했지만…불법사금융 정보 9천여건 방치 2025-07-28 06:05:01
광고가 판을 치고 있다. 27일 금감원과 방심위가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금감원에서 심의 요청을 했지만 심의 대기 상태의 불법사금융 정보는 지난 10일 기준 9천129건으로 집계됐다. 방심위는 "(온라인 콘텐츠 등을 심의하는) 통신심의소위원회가 위원 구성 지연 및 부재 등의 사유로 지난달...
[단독] 경찰, 싱가포르식 '사기방지센터' 추진 2025-07-27 18:09:00
우선 보이스피싱과 투자리딩방 등 5대 다중피해사기 신고를 접수·분석·모니터링하는 인력을 대폭 확충한다. 현재 38명인 경찰 인력을 75명 정도 늘려 100명 이상의 ‘메가센터’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서울경찰청 202경비단이 통합신고센터 건물로 복귀하는 시점에 맞춰 확충한 인력이 근무할 사무실도 마련할 방침이다....
IMF, 성장률 전망치 공개…6월 산업활동동향 주목 [월요전망대] 2025-07-27 17:55:47
통계청은 29일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공개한다. 총인구와 연령별 인구 등 저출생·고령화 상황을 짚어볼 수 있다. 2023년 인구주택총조사에서 65세 이상 내국인 고령 인구는 950만 명이었다. 외국인을 포함하면 총 961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8.6%를 차지했다. 반면 유소년 인구(0~14세)는 562만 명에 그쳤다....
BNK금융, 수해복구 지원 3억 전달 2025-07-27 17:39:05
BNK금융그룹은 지난 25일 빈대인 회장(오른쪽 두 번째),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산청·의령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구호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3개 지역에 특별성금 1억원씩 총 3억원을 기탁했다.
폐기물도 줄이고 원가도 낮추고…자원순환으로 두토끼 잡은 LGD 2025-07-27 17:26:58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가 지난해 재활용한 폐기물은 총 20만5433t으로, 전체 배출량(21만165t)의 97.7%에 달했다. 2017년 86.8%에서 7년 만에 10%포인트 넘게 끌어올렸다. 불화수소산(HF)과 N-메틸피롤리돈(NMP) 등 유해 물질 재활용 비율은 99%에 이르렀다. LG디스플레이는 2018년부터 자원 재활용...
'국경충돌' 태국-캄보디아 교전지역 확대…총 사망자 33명(종합) 2025-07-26 19:28:55
몰려들어 귀국을 신청했다고 현지 방송이 전했다. 소셜미디어에는 태국에서 머무는 것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태국 거주 캄보디아인들의 언급이 퍼지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에 따르면 태국 내 캄보디아 이주노동자는 작년 현재 120만여명에 이른다. 한편 현재 총리직에서 직무정지된 패통탄 친나왓 태국 총리 겸 문화부...
"남편 살려주세요"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한 경찰 지휘관 2025-07-26 15:57:38
9시 31분이었다. 총격을 받고 쓰러진 A씨의 아내는 자녀들을 데리고 다급하게 방 안으로 대피하면서 112에 신고했다. 당시 그는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동 ○호다. 남편이 총을 맞았다. (아버지가) 총을 만들어왔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은 매뉴얼 중 위급사항 최고 단계인 '코드0'을...
"남편, 총 맞았다"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 했다 2025-07-26 15:34:08
당시 총격을 받고 쓰러진 A(33·사망)씨의 아내는 자녀들을 데리고 다급하게 방 안으로 대피하면서도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동 ○호다. 남편이 총을 맞았다. (아버지가) 총을 만들어왔다"고 침착하게 신고했다. 신고 접수 경찰관은 총기 범죄가 발생한 점을 인지하고 최단 시간 출동 지령인 '코드0'(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