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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미지의 나라' 우즈베키스탄을 소개하다 2021-10-14 17:57:43
아니라 우즈베키스탄이 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빚어진 일이다. 우즈베키스탄은 1991년 독립 이후 아직 국가 차원에서 인구조사를 시행하지 않았다. 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얘기다. 3000만여 명으로 추산되는 인구를 두고 주요 국제기구와 우즈베크 통계청 간 편차만 100만 명을 훌쩍 넘는다. 전체...
쿼드, 괌 이어 벵골만서 2차 합동군사훈련…中 견제 강화 2021-10-12 13:23:31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인도 해군에 따르면 연례 합동 군사훈련인 말라바르는 지난 8월말 괌 인근 해역에서 나흘간 진행됐고, 이번 2차 훈련도 15일까지 나흘간 계속된다. 말라바르는 1992년 인도와 미국 해군 간 군사훈련으로 시작됐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2015년부터 고정 멤버로 참가 중이며, 호주는...
전력난에 민심 동요할라…인도 정부 "석탄재고 충분" 진화나서 2021-10-11 11:23:05
재고가 충분하다"며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11일 힌두스탄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 석탄부는 전날 성명을 통해 "전력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는 완전히 잘못됐다"며 "우리는 충분한 석탄재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석탄부는 '콜인디아'가 4천300만t의 석탄을 보유 중이라며 이는 전체 발전소 석...
주이스탄불총영사관, 6·25 참전용사 감사 오찬 개최 2021-10-11 00:11:32
이스탄불 부지사, 아흐멧 켄디겔 터키 참전협회 시르케지 지부장, 니핫 아슬란타시 참전협회 팬딕 지부장, 박용덕 한인회장, 조규백 참전용사기념사업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스탄불 내 6·25전쟁 참전 용사는 시르케지 지부에 160명, 펜딕 지부에 48명이 생존하고 있다. 우성규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체코 총선서 바비시 총리 '아웃'…보수·중도좌파 연정구성 시도 2021-10-10 04:48:53
좌파 성향의 해적당·스탄 연합은 연립정부 구성을 시도하게 될 전망이다. 체코 통계청에 따르면 총선 개표가 99% 완료된 가운데, 함께 연합은 27.7%를 득표해 27.1%를 득표한 긍정당을 제치고 제1당이 됐다. 해적당·스탄 연합은 15.5%를 득표했다. 이로써 바비스 총리 반대 진영은 연방의회 200석 가운데 109석을 차지해...
인도 언론 "인도·중국군 수십 명 지난주 국경서 대치" 2021-10-08 17:28:47
힌두스탄타임스에 "지난주 아루나찰프라데시주 타왕 지역 실질 통제선(LAC)에서 양쪽 군인 수십 명이 여러 시간 대치했다"고 말했다. 아루나찰프라데시주는 부탄 동쪽 인도 동북부에 자리 잡은 주로 인도 북부 라다크 지역 등과 함께 대표적인 국경 분쟁지로 꼽힌다. 중국 정부는 그간 아루나찰프라데시주의 지역 9만㎢를...
주이스탄불 총영사관 개천절 국경절 행사 개최 2021-10-07 00:45:35
이스탄불 부지사를 비롯한 터키 정부 관계자와 이스탄불 주재 외교단, 한국 기업·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우성규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터키는 6·25전쟁 당시 한국인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약 2만 명의 병력을 파견했다"며 "오늘날 한국의 번영은 그들의 용기와 희생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게브렉 부지사는...
사이클론 샤힌에 오만·이란서 13명 사망 2021-10-05 00:16:26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다. 이란에선 구조대원들이 파키스탄 국경과 가까운 어촌인 파사반다르에서 실종된 5명의 어부 가운데 2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관영 IRNA통신이 전했다. 이란 남동부 시스탄앤발루체스탄 주에선 122명이 전날 사이클론으로 인한 모래 폭풍에 눈·심장·폐에 통증을 호소하면서 병원에 갔고 18명이...
세계 코뿔소의 날, 인도 아삼주가 보관한 뿔 2천500개 소각 2021-09-23 12:35:48
루피(8천만원)에 거래된다고 힌두스탄 타임스는 보도했다. 아삼주에서는 지난해에만 두 마리의 코뿔소가 밀렵당한 것으로 보고됐다. 코뿔소 뿔의 거래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에 따라 1977년부터 금지돼 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치명적 결함" 아프간 철군 혼란에 미 상원 여야 없이 질타 2021-09-15 03:32:37
미국 상원에서는 아프가니 스탄 철군 과정에서 빚어진 대혼란을 두고 여야 가릴 것 없는 질타가 쏟아졌다.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을 불러 연 아프간 청문회에서 여당인 민주당 소속 밥 메넨데스 위원장은 "미국의 철군 시행은 분명하고도 치명적으로 결함이 있었다"고 비난했다. 그는 아프간 철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