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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서초구 집값 상승세 둔화…관악·성북구 번진 '키 맞추기' 2026-02-05 14:00:11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후 52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다만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상승 폭이 줄어든 모습을 나타냈다. 송파구가 0.18% 상승을 기록하며 전주(0.31%) 상승률보다 크게 둔화했다. 서초구(0.27% → 0.21%)와 강동구(0.39% → 0.29%), 마포구(0.41% → 0.26%), 동작구(0.44% → 0.29%) 등에서도 상승 폭이...
성남시, 서울공항 고도제한 완화 용역 착수 2026-02-05 13:58:15
폭을 600m에서 300m로 축소할 수 있는지, 동편 활주로 운영을 조정할 수 있는지 여부다. 실제 활주로 이용 실태를 분석하여 고도제한 구역 축소 가능성을 검토한다. 분당 일부 재건축 예정 단지는 비행안전 2구역에 해당되어 허용 용적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수정구·중원구 재개발 예정지도 5·6구역 규제를...
[긴급진단] 외국인 매도에 개인 매수로 대응…"단기 조정, 중장기 강세장 지속" 2026-02-05 13:45:30
오늘 한국 시장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코스피는 4%, 코스닥은 3.6%, 선물시장은 4.4% 각각 하락함. - 외국인의 순매도는 역대 최대 규모로 3조 6천억 원을 기록했으나, 개인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 8천억 원, 코스닥 시장에서 6700억 원 순매수로 대응함. -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아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특히...
SKC 작년 영업손실 3천50억원…적자 확대 2026-02-05 13:35:59
1조8천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다. 순손실은 7천194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4분기 영업손실은 1천76억원으로 전년동기(823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4천283억원과 4천986억원이었다. stock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4억 집이면 월 133만원?” 주택연금 개편 가입률 늘까 2026-02-05 13:28:37
주택이 시가 1억8000만원 미만이면 주택연금 수령액 우대 폭이 커진다. 가령 주택가격 1억3000만원인 77세 가입자는 우대 금액이 월 9만3000원에서 월12만4000원으로 늘어난다. 현재는 부부 중 1인이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부부합산 1주택자이면서 시가 2억5000만원 미만 주택에 거주하면 우대형 주택연금을 적용받는다. ...
지그재그, 거래액 90% 급증…30대 소비 확대 가속 2026-02-05 13:21:55
2023년 대비 72% 증가하는 등 최근 3년간 구매자 수와 거래액 모두 큰 폭으로 늘어났다. 특히 지난해 30대 중·후반 연령대 고객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2025년 3539 연령대 거래액은 전년 대비 45%, 2023년 대비 130% 이상 늘어나며 최근 3년간 30대 소비 확대 흐름에서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3539 신규 가입자 ...
'iM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2026년에도 은행 중 증익 폭 가장 클 것으로 전망 - 하나증권, BUY 2026-02-05 13:13:05
2026년에도 은행 중 증익 폭 가장 클 것으로 전망 - 하나증권, BUY 01월 29일 하나증권의 최정욱 애널리스트는 iM금융지주에 대해 "비용 부담으로 다소 아쉬울 4분기 실적. 그럼에도 연간 순익은 약 100% 증익 예상. 2025년 CET 1 비율 12% 상회 전망. 밸류업 정책 업그레이드와 비과세 배당도 기대. 대손비용 감소로 증익...
'래미안 퍼스티지' 1채 팔면 경북서 아파트 800채 산다 [돈앤톡] 2026-02-05 13:01:09
큰 폭으로 벌어졌다. 5분위 배율은 쉽게 얘기해 집값 격차를 보여주는 지표다. 이 지표는 2022년 2월 처음으로 10배를 넘어섰다. 한동안 정체돼 있다가 2024년 하반기 들어 꿈틀대더니 2024년 말 11배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해 7월 12배를 넘긴 이후 올해 1월 들어선 13배까지 뛰었다.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여기에 차가 들어와요?"…반포 세화고 산책로에 무슨 일이 [현장+] 2026-02-05 12:00:10
개설 계획이 당초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폭 8m 도로로 검토됐으나, 수목 보존과 산책로 유지, 교통량 증가와 보행자 안전을 우려하는 주민 반대 민원이 접수되면서 계획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목 보존과 산책로 확보를 고려한 일방통행 도로와 함께 래미안 퍼스티지 솔마을 아파트 진출입구 차량...
주택연금 더 많이 받는다…실거주 의무 일부 예외 2026-02-05 12:00:06
폭 확대 금융위 2026년 주택연금 개선방안…초기 보증료 내려 가입부담 완화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주택연금 월 수령액이 평균 가입자의 경우 약 3% 늘어나고, 초기 보증료가 내려서 가입 부담은 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5일 발표한 2026년도 주택연금 개선방안에서 주택연금 계리모형을 재설계해서 3월 1일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