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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협동조합 공동사업 전문인력 인건비 지원 2026-01-18 12:00:02
수 있되 2년 차 지원 규모는 월 인건비의 50%로 줄어든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제3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지난해와 같은 총 9억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채용된 전문인력은 중앙회가 제공하는 협동조합 운영 및 공동사업 전략 수립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단식 4일' 장동혁 "맑은 정신 유지 어려워…법치 지키겠다" 2026-01-18 11:07:35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식 퍼져오는 꽃 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2026-01-18 10:37:47
3차 소환할 계획이다. 김 시의원은 그간 남씨가 강 의원에 대한 공천헌금을 먼저 제안했다는 취지로 주장해왔다. 2022년 지방선거 출마지를 고민하던 때 남씨가 강 의원 상황을 설명하며 먼저 '한 장'이라는 액수를 언급했다는 것이다. 이후 김 시의원은 남씨가 동석한 만남에서 강 의원에게 돈을 직접 전달했다고...
정부, 행정통합 ‘파격 인센티브’ 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8 10:13:36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에 연간 5조 원, 4년간 20조 원이라는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발표했다"며 "차관급 부시장 4명 배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우선 고려까지 포함된 조건을 보고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행정통합은 우리 대구·경북이 가장 먼저 깃발을 들고 시작하지 않았나"라며...
"지금 동대문 가지 마세요"…2030女 몰리더니 '품절 대란' [현장+] 2026-01-18 08:20:29
차 이동할 때마다 "잠시 지나갈게요", "잠시만요"라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주변 가게들이 영업을 종료하며 슬라이드 셔터를 내려도 '볼꾸'가 가능한 매장 앞 인파는 여전했다. 특히 20대 여성들이 많았다. 이들은 실용성과 저렴한 가격을 '볼꾸' 인기 이유로 꼽았다. 정채빈(25) 씨는 "꾸미기 중에...
"쏘나타 훨씬 앞서"…아반떼, 한국車 최초 美서 400만대 돌파 2026-01-18 07:24:31
평가를 받는다. 아반떼는 2012년과 2021년에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했고, 지난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TSP+를 받았다. 현대차는 1986년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40주년을 맞아 올해 아반떼 완전 변경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반떼는...
"신선함이 살길"…대형마트들, '먹거리 강화'로 승부 2026-01-18 07:15:00
연결해 전 과정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입고 차량부터 매장 판매대까지 수시로 온도를 점검한다. 현재 전국 117개 매장 중 25%가 넘는 33개 점포를 메가푸드마켓으로 전환했다. 식품 특화 전략의 성과는 숫자로 나타났다. 메가푸드마켓은 출범 1년 차에 평균 20%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 점포별 매출은 최대...
'월급 35만원' 이 악물고 버텼다…급기야 '연봉 2억' 찍은 비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8 07:00:03
PCl?는 오염화인으로 2차전지 전해액의 15%를 차지하는 리튬염 원료로 사용된다. 윤 대표는 “반도체·2차전지 사업 강화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신사업 순항 땐 2030년 매출 1조원도 가능하다는 계산이다. 반도체, 2차전지, 자원 재활용 등에서 고부가 소재 개발로 첨단 산업 고객사가 확대됐을...
현대차 아반떼, 한국車 최초로 미국서 누적판매 400만대 돌파 2026-01-18 06:46:15
현대차 세단 2대 중 1대는 아반떼라는 얘기다. 누적 판매량에서도 아반떼는 현대차 플래그십 모델인 쏘나타(346만9천62대), 싼타페(250만4천271대)를 크게 앞서고 있다. 아반떼가 미국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로는 다양한 라인업에 더불어 높은 가격 경쟁력이 이유로 지목된다. 차량은 가솔린 모델뿐 아니라...
"미국 2배 이상"…中, 전력사용 세계 첫 10조kWh 넘었다 2026-01-17 16:49:05
사용량은 미국의 2배 이상이며 유럽연합(EU)·러시아·인도·일본 등 4곳의 전력 사용량을 합한 것보다 많았다. 지난해 중국의 3차 산업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8.2% 늘어난 1조9942kWh, 도농 생활용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6.3% 늘어난 1조5880kWh였다. 또 이들 두 영역이 전체 전력 사용 증가에 차지한 비율이 5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