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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4년만에 우승컵 '정조준' 2013-05-26 17:50:58
51타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3번홀(파3)에서 두 차례나 티샷을 물웅덩이로 날린 그는 다섯 번째 샷도 그린 바깥 러프에 빠지는 등 샷 난조로 이 홀에서만 5타를 잃어 중간합계 7오버파로 최하위권으로 밀렸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女고생 "3개월간 성노예였다" 선배가 강제로… ▶ 기성용-한혜진 웨딩...
6타 줄인 김형성, 김대섭·강경남과 선두 경쟁…해피니스·광주銀오픈 2R 2013-05-24 17:04:46
133타로 공동 선두로 나섰다. 전날 선두였던 강경남은 이날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대섭도 6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 대열에 합류했다. 김형성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메이저대회 우승자로서 실력을 발휘했다. 그는 지난 19일 일본 지바현 소부골프장에서 끝난 일본 pga챔피언십...
먼싱웨어, 배상문 선수 PGA 우승 기념 이벤트 2013-05-21 19:20:50
타로 키건 브래들리(미국)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한국 국적의 선수로는 최경주, 양용은에 이어 세 번째로 미국 pga 우승컵을 들어올린 선수로 기록됐다.먼싱웨어는 지난 4년 간 배 선수를 후원한 업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女 인턴에 "부부관계...
배상문 신드롬에 모교 대구대도 경사… 지도교수 "메이저 우승 가능" 2013-05-21 13:01:27
13언더파267타로 바리언 넬슨 챔피언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국 선수로는 최경주, 양용은에 이어 세 번째로 pga를 정복한 것. 이번 우승으로 pga 무대에서 무명이던 배상문은 일약 스타플레이어로 발돋움했다. 특히 어머니의 헌신적 뒷바라지가 알려지며 우승 스토리가 눈길을 끌었다.배상문은 대구대 골프산업학과를...
김형성, 9타차 뒤집고 日 메이저 우승 2013-05-19 17:32:45
타로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쳤다. 지난해 8월 바나h컵kbc오거스타 우승에 이어 투어 통산 2승째다. 우승상금은 3000만엔. 한국 선수가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5년 허석호 이후 8년 만이다. 합계 1오버파 공동 17위로 출발한 김형성 2~5번홀에서 4연속 버디를 잡은 뒤 7, 8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전반에만...
배상문·최운정 美투어 우승 찬스 2013-05-19 17:31:44
198타로 단독 선두 키건 브래들리(미국)에 1타 뒤진 2위다.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골프장(파72·6521야드)에서 이날 열린 미 lpga투어 모빌베이클래식 3라운드에서 최운정은 단독 선두를 달렸다. 최운정은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데뷔 후 처음으로 최종 라운드를 단독 선두로...
'추추트레인' 추신수 2안타 1볼넷…출루율 0.463 2013-05-19 08:27:35
안타로 1루를 밟았다.보토, 브랜든 필립스의 연속 안타로 3루에 도달한 추신수는 제이 브루스의 희생플라이 때 팀의 5번째 득점을 올렸다.추신수는 승부가 완전히 기운 9회에도 좌전 안타를 추가하고 타격 감각을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올 시즌 17차례 멀티 히트를 작성했다.포수 라이언 해니건의 3점포 등으로 승기를 잡은...
美 브래들리도 10언더…HP바이런넬슨 1R 2013-05-18 00:07:36
타로 다섯 차례 나왔다. 앨 가이버거(1977년), 칩 벡(1991년), 데이비드 듀발(1999년), 폴 고이도스(2010년), 스튜어트 애플비(2010년)가 각각 기록했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 "발렌타인 '안방 챔피언' 도전"…양용은·배상문 등 25일 출전▶ 한쪽 시력 잃은 언스트 '기적의 첫승'▶ '제5의...
김창윤, 10언더 62타 코스 신기록 썼다 2013-05-17 17:30:47
130타로 2위 매튜 그리핀(호주)에게 1타 앞서는 단독 선두가 됐다. 국내 남자골프 18홀 최소타는 11언더파 61타로 두 차례 있었으며 모두 외국 선수가 기록했다. 2001년 매경오픈 4라운드에서 중친싱(대만), 2006년 마크 레시먼(호주)이 지산리조트오픈 1라운드에서 기록했다. 국내 선수 중엔 최상호(1996년 영남오픈)...
'SK텔레콤골프' 김창윤, 2R서만10언더파 맹타 2013-05-17 15:46:25
합계 14언더파130타로 6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김창윤은 지난 2007년 kpga선수권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 후 아직 우승 기록이 없다.한편 1라운드에서 중위권에 머물렀던 최경주(43·sk텔레콤)도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로 5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최경주는 상위권으로 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