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와이 강풍에…흔들린 '슈퍼 루키' 2013-04-20 05:19:18
전날 공동 2위에 올랐던 서희경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김효주와 함께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한국 골프의 ‘맏언니’ 박세리는 이날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전날보다 20계단 뛰어오른 공동 7위로 뛰어올랐다. 이번주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박인비는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하며 공동 19위...
美 LPGA '소녀 대전'…김효주, 버디 6개 낚으며 선두권 2013-04-18 17:31:29
71타로 주춤했다. 김효주와 주타누가른은 이날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주타누가른이 1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자 김효주는 2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동타를 만들었다. 주타누가른이 3~5번홀까지 3홀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는 사이 김효주는 5, 6번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1타 차로 따라붙었다. 주타누가른이 8, 9번홀에서...
연장 3.5m 버디 잡은 스콧…호주의 그린재킷 '숙원' 풀다 2013-04-15 17:14:10
279타로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 두번째 홀에서 승리를 낚았다. 이번이 12번째 마스터스 출전인 스콧은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했고 호주 선수 최초의 마스터스 챔피언이 됐다. 우승 상금은 144만달러(약 16억3000만원). 가슴에 퍼터그립을 대고 빗자루로 쓸듯이 퍼트하는 ‘브룸스틱...
'면죄부 논란'에 발목 잡힌 우즈 2013-04-15 17:10:02
타로 선두 애덤 스콧(합계 9언더파 279타)에 4타 뒤진 공동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우즈는 2라운드 15번홀에서 잘못된 드롭으로 2벌타를 받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대회 경기위원회가 우즈의 실격을 면제해줬다는 비판에서도 자유롭지 않은 듯 이날 초반에 부진했다. 전반엔 5번홀과 7번홀에서 보기를...
싸이의 그녀들, 현아-가인 “젠틀녀, 강남녀에게 도전장 내밀다” 2013-04-15 11:24:01
어떤 스타일로 패션니스타로 등극했을까. 현아는 긴 웨이브머리와 앞머리를 기본 헤어로 컬러를 조금씩 바꿔 콘셉트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그는 유니크한 패턴의 의상을 즐겨 입으며 짧은 핫팬츠와 박시한 티셔츠로 하의 실종 패션을 유행시켰다. 최근에는 2013 f/w 서울패션위크에 핑크 컬러 재킷을 입고...
스코어카드 잘못 써도 '면죄부'…우즈라서? 2013-04-14 18:24:27
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선두에 4타 뒤진 우즈는 4라운드 역전 우승 가능성을 열어뒀다.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와 브랜트 스니데커가 이날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선두로 치고 나갔다. 최경주는 합계 2오버파 218타를 치며 공동 28위로 내려앉았다.○우즈 “2야드 뒤에서 쳤다” 인정 문제의 발단은...
김세영, 마지막홀 3m 이글…역전드라마 2013-04-14 18:10:14
타로 ‘나홀로 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우승상금 1억원과 내년에 열리는 미국 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했다. 키 161㎝로 ‘단신’으로 분류되는 김세영은 선두에 1타 뒤진 상황에서 18번홀(파5)에 다다랐다.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기 위한 버디가 절실했던 김세영은 핀까지 219m 남은...
마스터스골프, 카브레라 3R 공동선두…'그린재킷' 입을까? 2013-04-14 13:38:54
209타로 스니데커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11번홀까지 3타를 줄이며 한때 단독 선두까지 오른 카브레라는 12번홀(파3)과 13번홀(파5)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해 선두권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16번홀(파3)과 18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스니데커도 보기 없이 버디 3개만을 기록하며 공동 선두에...
한국대회 최소타 기록 가르시아· 레시먼, 6언더 나란히 선두 2013-04-12 17:15:51
66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마크 레시먼(호주)은 한국 프로골프에서 최소타 기록을 세운 선수들이다. 가르시아는 2002년 서울한양cc에서 열린 한국오픈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72홀 최소타 타이 기록인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국내 투어에서 활동했던 레시먼은 2006년 지산리조트오픈...
1R 70타의 마법…우즈 이번에도? 2013-04-12 17:08:21
72타로 공동 33위에 머물렀다. 페어웨이 적중률은 우즈와 같았고 그린 적중률은 77.8%로 오히려 더 나았다. 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으나 후반 들어 버디는 2개에 그치고 보기는 4개나 쏟아냈다. 매킬로이는 “모든 느낌이 좋다. 다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실수를 줄이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