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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가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 추행 2017-01-09 11:32:19
여성의 엉덩이 등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2개월 전에도 유사한 범행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도 했다. 재판부는 "고도의 준법의식이 요구되는 초등학교 교사 신분으로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을 추행했고, 유사 범행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도 했다"며 "범행을 반성하는 점과 자신의 행위에 대한...
인천시체육회 간부 계약직 여직원 추행 혐의로 입건 2017-01-09 08:20:01
= 인천시장애인체육회 간부가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간부 A 씨를 9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2015년 9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체육회 관리업무를 하는 20대 계약직 여직원 B 씨에게 안마를 강요하거나 손을 만져 성적 수치심을 준 혐의를 받고...
'특수강도 + 성범죄', 특수강도강간과 같은 처벌 '합헌' 2017-01-09 06:00:07
추행까지 한 경우 특수강도강간 범죄자와 동일하게 최고 사형에 처하도록 한 '구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구 성폭력범죄처벌법)'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구 성폭력범죄처벌법 5조는 특수강도를 저지른 자가 강간이나 강제추행을 저지른 경우 사형, 무기징역...
"환자가 성적 수치심 느껴도 진료 필요 행위땐 추행 아니다" 2017-01-08 19:18:57
등 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8일 확정했다. a씨는 진료받으러 온 14세 여학생을 진료대에 눕혀 속옷 안으로 손을 넣은 혐의로 2013년 기소됐다. 1심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 범죄”라며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그러나 2심은 “진료에 필요한 행위였다면 환자가 다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08 15:00:03
집배원 '업무상 재해' 170108-0182 사회-0072 09:00 "진료에 필요한 행위라면 환자 수치심 느껴도 추행 아냐" 170108-0185 사회-0073 09:00 9일부터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 접수…금리 연 2.5%로 동결 170108-0186 사회-0074 09:00 <게시판> 교육부, 어린이 홈페이지 개편 170108-0187 사회-0075 09:00 '선행학습...
"진료에 필요한 행위라면 환자 수치심 느껴도 추행 아냐" 2017-01-08 09:00:06
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의 한 소아과에서 봉직의로 일한 A씨는 진료받으러 온 14세 여학생을 진료 침대에 눕혀 속옷 안으로 손을 넣은 혐의 등으로 2013년 기소됐다. 검찰은 학생이 '변비'를 호소했지만, A씨가 진료를 빙자해 아래 속옷 안쪽까지 불필요하게...
경찰, '만취난동' 한화 회장 3남 김동선 구속(종합) 2017-01-07 20:43:51
그는 2010년에도 만취해 용산구 호텔 주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추행하고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입건된 전력이 있다. 경찰은 김씨가 재벌 2세로서 종업원들을 상대로 '갑(甲)질' 횡포를 부린 사건이어서 죄질이 좋지 않고, 과거에도 술을 마신 뒤 비슷한 행동을 한 재범임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pulse@yna.co....
'만취난동' 한화 3남 김동선 영장심사…"너무나 죄송하다" 2017-01-07 14:01:00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1)씨와 함께 출전해 금메달을 땄다. 현재는 한화건설에서 신성장전략팀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씨는 2010년에도 만취해 용산구 호텔 주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추행하고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입건됐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서울중앙지법 한정석 영장전담판사 심리로 열린다. 구속 여부는 밤늦게...
<주간 CEO> 김승연 한화 회장, 다시 들춰진 '흑역사' 2017-01-07 10:00:09
2010년 고급 호텔 주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추행하고, 이를 제지하던 다른 종업원과 다투다 몸싸움을 벌이며 유리창 등을 부숴 입건된 바 있다. 당시에도 그는 만취 상태였다. 피해자가 합의 후 고소를 취하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둘째 아들 김동원(32) 씨는 2011년 뺑소니 혐의로 벌금 7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다. 또...
'만취난동' 한화 회장 3남 김동선 구속 영장(종합) 2017-01-06 17:39:04
종업원을 추행하고, 이를 제지하던 다른 종업원들과 다투다 마이크를 집어 던져 유리창 등을 파손한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당시에도 그는 만취 상태였다. 갤러리아승마단 소속 승마선수인 그는 한화건설에서 신성장전략팀 팀장으로도 근무하고 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 '비선 실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