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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줄이고 성능 높이고"..車 `다운사이징` 바람 2013-03-26 16:30:57
이른바 `다운사이징` 바람입니다. 이에 앞서 한국GM도 지난 달 출시된 소형SUV `트랙스` 1.4 터보 GDI를 통해 다운사이징 모델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용량은 1.4L지만 실제로는 2.0L 차량 못지 않은 출력을 낸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입니다. 국내 완성차업계 맏형격인 현대기아차도 지난 2011년 쏘나타와 K5에 기존의...
공공기관장 물갈이 `신호탄` 2013-03-26 16:28:14
대표적입니다. 한반도운하연구회 회장을 지낸 장석효 도로공사 사장을 비롯해 감사원 출신 정창영 코레일 사장과 현대건설 부사장을 지낸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 등도 친MB 인사로 거론돼 왔습니다. 이외에 변정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성시철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영호 대한지적공사 사장 등도 올해 임기...
[인터뷰] 마광수 "책장사라니… 수업교재도 안사는 요즘 대학생에 실망" 2013-03-26 15:44:01
옛날 손으로 리포트 쓰던 세대와 인터넷 발달한 지금 리포트 수준 차가 엄청나요. 리포트 양심껏 써오라고 해도 소용없어. 인터넷에서 리포트 파는 사이트가 있어요. 마광수 검색해서 짜깁기해 낸다고.게다가 이번엔 날 책 강매하는 인간으로 몰았잖아. 자유를 주니 악용하는 거지. 하버드대는 참고서적 한 주에 한 권...
외모가 곧 경쟁력, 대세는 피부 미남 2013-03-26 15:25:39
지 않게 뜨겁다. 자신을 가꾸고 사랑할 줄 아는 그루밍족을 위해 올바른 피부 관리법을 제시한다. 피부를 더욱 깨끗하게 하는 남성 스킨 케어 방법을 알아보자. ■ 피부만 잘 가꿔도 호감이 상승한다 깨끗한 피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세안이다. 남성들은 얼굴을 세게 문질러 세안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피부를...
<기재부 세제실·예산실 `건강세' 문제로 엇박자>(종합) 2013-03-26 14:36:51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한 지 사흘 만에 기재부가 정책 혼선을 빚었다. 내부에서 합의 안 된 증세 사안을 타 부처에 '기획재정부' 이름으로 보낸 것이다. 이 사안은 새 정부의 국정 기조나 지난 22일 취임한 경제부총리의 정책 방향에어긋나는 것이다. 26일 기재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지난 25일...
김건호 수공 사장 임기 넉달 남기고 사의 표명(종합) 2013-03-26 11:01:52
김 사장은 지난주 국토부에 사표를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장 가운데 사표를 낸 것은 김 사장이 처음이다. 김 사장은 2008년 7월 수공 사장에 취임해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2011년과 2012년 두차례에 걸쳐 연임에 성공했다. 김 사장의 임기는 올해...
<경제부총리 `증세 없다'…예산실은 `건강세 신설'> 2013-03-26 10:52:21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한 지 사흘 만에 기재부가 정책 혼선을 빚고 있다. 내부에서 합의 안 된 증세 사안을 타 부처에 '기획재정부' 이름으로 보낸 것이다. 이 사안은 새 정부의 국정 기조나 지난 22일 취임한 경제부총리의 정책 방향에어긋나는 것이다. 26일 기재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지난 25일...
장동건같은 피부를 갖고 싶다면? 2013-03-26 10:40:28
못지 않게 뜨겁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피부 관리법이다. ▲ 피부만 잘 가꿔도 호감 상승? 깨끗한 피부 가꾸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첫 단계는 올바른 세안이다. 남성들의 경우 손을 사용해 얼굴을 세게 문질러 세안을 하는 경우가 많다. 손에는 많은 세균이 있을 뿐만 아니라 힘을 주고 문지르게 되면 피부를...
김건호 수공 사장 임기 넉달 남기고 사의 표명 2013-03-26 08:36:46
26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주 국토부에 사표를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장 가운데 사표를 낸 것은 김 사장이 처음이다. 김 사장은 지난 2008년 7월 수공 사장에 취임해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면서 2011년과 2012년...
<기자수첩> 산업통상자원부 스타일은 '비밀주의'? 2013-03-26 06:03:11
못 미쳐 실망했는지, 인적 구성이 알려지면 비판이 제기될까 우려했는지 이런저런 추측을 할 뿐이다. 산업부 외의 경로로 확인하니 외교관직을 포기하고 이직한 이들은 17명이었다. 많고 적음을 떠나 기자는 힘든 결정을 내린 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몸담았던 조직을 떠나 낯선 분위기에 적응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