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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화재현장서 어린생명 구한 시민에게 의인상 2016-03-29 10:30:14
지난 17일 경기도 가평지역에서 순찰 중 들녘에 발생한 화재현장에서 옷에 불이 붙은 채 불길 속에 갇힌 할머니를 구조한 가평경찰서 읍내파출소 소속 박종우(45) 경사의 의로운 행동에 대해서도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여행의 향기] 꽃샘추위 물러날 때 보았네…매화의 수줍은 '봄 인사' 2016-03-14 07:10:05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인 최참판댁과 평사리 들녘의 부부소나무가 있다.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신흥교에서 의신마을까지 이어진 ‘지리산 옛길’ 또한 너무나 멋지다. 고운 최치원 선생이 지리산에 입산하면서 ‘저잣거리에서 더러워진 귀를 씻었다’는 세이암에서 아름다운 계곡을 따라 ...
[인터뷰] ‘동주’ 박정민, 힘차게 날아오르다 2016-02-19 17:44:00
산, 들녘을 보는 거잖아요. 마지막으로 묘소에 가서 절을 하는데 ‘지금 그깟 연기 한 번 잘하겠다’고 함부로 찾아온 게 너무 부끄럽더라고요.” “육성으로 ‘정말 죄송하고 도와주실 거 없고 제가 열심히 누가 안 되게 잘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함부로 찾아와서 죄송하다고 제 나름대로의 고사를 지냈어요. 그런데...
따뜻한 남쪽 섬…여권 없는 해외여행 떠나요 2016-01-11 07:01:41
기후도 풍토도 확연히 다르다. 남국의 겨울 들녘에는 배추와 시금치, 대파는 물론 그 여린 상추까지 자란다. 서울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갈 때도 남국은 영상의 날씨일 때가 많다.그 남국의 중심에 섬들이 있다. 남국의 섬들은 온기를 품은 해양성 기후로 인해 겨울에도 따뜻하다. 찬바람이 거세면 더러 춥기도 하지만 바람...
팔도로 떠나는 새해 첫 여행…배낭에 새 희망 담아오세요! 2016-01-04 07:00:41
발길이 잦다. 해남의 너른 들녘과 다도해의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은 도솔암만의 특별한 선물이다.달마산 미황사와 두륜산 대흥사는 해남이 품은 아름다운 절집으로 명불허전(名不虛傳)임을 실감케 한다. 대흥사 입구의 두륜산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해남의 너른 평야와 다도해의 아름다운 장관이 한눈에...
거제 포구엔 맛도 있고 낭만도 넘치고 2015-11-30 07:01:56
씹히는 맛이 일품 왕의 들녘 궁평(宮坪)항서 맛보는 간재미당성이 있는 경기 화성은 삼국시대부터 중국 등을 오가는 국제적인 무역의 거점이었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신라 경주로 이어지는 실크로드의 길목이기도 하다. 궁평항은 당성 서쪽의 항구로, 전곡항과 더불어 화성을 대표하는 항이다. 서울과 가까워 나들이를 겸한...
[천자칼럼] 늦가을 찬비 2015-11-29 18:05:19
뒤 어제는 하루종일 가는비가 오락가락 내렸다. 가을가뭄에 목마른 들녘이 아직 많으니 꿀비, 단비, 감우(甘雨)가 따로 없다. 두보도 시 ‘춘야희우(春夜喜雨)’에서 호우지시절(好雨知時節)이라 했다. ‘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오동통한 송이 캐러 가볼까…남대천 거슬러 오르는 연어는 어때? 2015-10-05 07:01:23
넓은 들녘을 말한다. 김제평야와 만경평야를 이르는 말처럼 김제에는 하늘과 평야가 마주 보며 끝없이 펼쳐진다. 이 넓은 들에 물을 대기 위해 축조한 저수지가 벽골제다.학자들은 3㎞에 달하는 둑을 쌓는 데 연인원 32만명이 동원된 것으로 추정한다. 당시 사회 규모와 인구수 등을 감안하면 벽골제 축조는 거대한...
[이춘규의 한일 농업 포커스] <1> 한일 농업, 서로에게 길을 묻다 2015-09-24 14:03:16
닮았다. 일본 니가타, 구마모토 지역 너른 들녘의 바둑판 같은 논들은 한국 김제 들녘과 유사하다. 야마나시, 나가노현의 중산간 지역은 충북 지역의 모습을 닮았다. 도호쿠(동북) 지역의 산간지역 산촌 농업은 우리나라 강원지역을 옮겨 놓은 것처럼 조금도 낯설지가 않다.농업사적인 측면에서도 한국과 일본 두 나라는 비...
'슬로시티'로…느릿느릿 가을 여행 2015-09-21 07:10:00
고장 상주넓은 들녘에서 난 쌀, 하얀 분으로 덮인 달콤한 곶감, 질 좋은 명주실을 생산하는 누에고치가 경북 상주의 삼백(三白)이다. 슬로시티 상주는 삼백의 이미지를 살려 ‘화이트 슬로시티’를 슬로건으로 한다. 느리게 완성되는 세 가지 아름다움이 슬로시티의 정신에 맞아떨어진다.상주는 2011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