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반구대 암각화 그림은 353점…최소 5차례 걸쳐 완성돼" 2018-01-07 20:41:04
각각 21점과 16점이며, 나머지 그림 114점은 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다고 설명했다. 가장 주목받는 동물인 고래는 57점으로 파악됐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천변에 있는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고래·거북·사슴을 비롯한 다양한 동물과 인간의 수렵·어로 모습을 너비 10m, 높이 4m의 널따란 바위에 새긴...
제천 참사 현장 사진 공개…"막혀 버린 탈출구 가슴 아파" 2018-01-03 19:18:22
헬스장 완강기도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모두 타버린 상태였다. 이날 오전 화마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현장을 다시 찾은 유족들 역시 쉽게 말을 잇지 못했다. 사고가 난 스포츠센터 건물 내부를 살펴본 한 유족은 "인명 피해가 컸던 2층은 비교적 멀쩡했고 모두 탈출했다는 3층은 거의...
처참한 군용버스 사고 현장…병사 신던 운동화·안경 나뒹굴어 2018-01-03 17:25:01
차량 앞범퍼 부분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졌고 차 안에는 좌석이 심하게 휘어지거나 목 받침 부분이 떨어져 나가 있었다. 차량이 처박혀있던 자리에는 장병들이 신고 있던 운동화, 안경, 훈련번호와 이름이 적힌 명찰 등이 곳곳에 남아 있었다. 차량 주변 바위와 사고 충격으로 떨어져 나간 앞유리에는 혈흔이...
세 자녀 숨진 참혹한 현장에 다시 선 엄마는 흐느꼈다 2018-01-03 16:29:18
집안 내부 모습은 참혹했다. 거실은 본래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불에 타 훼손돼 있었고 바닥에는 타다 남은 이불더미와 어린아이들 장난감 등이 널려있었다. 정씨는 사건 당일 소주 9잔을 마시고 귀가한 장면부터 경찰의 지시에 따라 하나씩 재연했다. 가방을 놓고, 베란다에 나가 담배를 피우고, 다시 어린 자녀...
광교 오피스텔 화재 합동감식…작업자 2명 실화 혐의 입건 2017-12-26 20:50:01
형체만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였다. 감식 현장 바로 옆 또 다른 건설현장 작업자들은 아찔했던 전날 사고가 떠오르는 듯 가슴을 쓸어내리며 감식 과정을 지켜봤다. 현장 관계자는 "옆 오피스텔 현장에서 불길이 치솟는 걸 보고 우리 현장에 있던 100여 명의 작업자도 놀라 한달음에 대피했다"라며 "다행히 바람이 반대...
광교 오피스텔 화재 합동감식…작업자 2명 실화 혐의 입건(종합) 2017-12-26 19:38:41
형체만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였다. 감식 현장 바로 옆 또 다른 건설현장 작업자들은 아찔했던 전날 사고가 떠오르는 듯 가슴을 쓸어내리며 감식 과정을 지켜봤다. 현장 관계자는 "옆 오피스텔 현장에서 불길이 치솟는 걸 보고 우리 현장에 있던 100여 명의 작업자도 놀라 한달음에 대피했다"라며 "다행히 바람이 반대...
건물 10층까지 그을음…광교 오피스텔 화재 합동감식 2017-12-26 15:27:34
형체만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였다. 감식 현장 바로 옆 또 다른 건설현장 작업자들은 아찔했던 전날 사고가 떠오르는 듯 가슴을 쓸어내리며 감식 과정을 지켜봤다. 현장 관계자는 "옆 오피스텔 현장에서 불길이 치솟는 걸 보고 우리 현장에 있던 100여 명의 작업자도 놀라 한달음에 대피했다"라며 "다행히 바람이 반대...
사망자 29명 중 6명 신원 확인 안 돼…시간 걸릴 듯 2017-12-22 00:12:11
많이 타 형체를 알아볼 수 없다"며 "DNA 검사 등을 통해 이들 6명의 신원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성별로는 남자 3명, 여자 2명이고, 나머지 1명은 시신 훼손이 심해 육안으로는 성별 구분이 안 된다"고 전했다. 이들 6명의 신원을 모두 확인하는 데는 적어도 이틀 가량 걸릴...
[연합이매진] "삶과 죽음은 하나" 2017-12-10 09:01:02
셈이다.' 이 역시 '기(氣)가 변해서 형체가 생겨나고 형체가 변화해서 삶이 있게 되는 등 삶과 죽음은 자연의 변화과정에 불과하다'는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장자(莊子)의 생사관과 일맥상통한다. ◇ 터부시되는 현실에 드문 임종실 산업화 이전인 30~40년 전만 해도 삶과 죽음은 일상에 공존했다. 연로한...
`아는 형님` 준호, 충격 에피소드? "중학교 때 여자친구와 놀이터에서 뽀뽀하는데…" 2017-12-09 22:29:07
하다가 순수하게 뽀뽀를 했다. 좀 오래 붙어 있었다. 그것 뿐이다. 정말 뽀뽀만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준호는 이어 "그런데 저 멀리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더라. 뒤에서 소리가 들려서 봤는데 순간 내 여자친구가 맞았다. 그리고는 그 검은 형체가 여자친구의 머리채를 잡더니 끌고가시더라. 아버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