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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평화의 소녀상' 들어선다…3·1절 제막식 2017-01-28 08:01:03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일제 강점기 20만명이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과거의 역사를 되새기고 피해자를 기리는 취지에서 소녀상 건립을 추진했다"며 "다시는 인류 역사에 전쟁 성노예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후세에 올바른 역사교육을 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kjsun@yna.co.kr...
[길따라 멋따라] 어수선한 시대…녹두장군 전봉준의 숨결을 찾아서 2017-01-28 07:00:11
'절명시'를 후세에 남겼다. '때를 만나서는 하늘과 땅도 힘을 합하더니 / 운이 다하니 영웅도 어쩔 수가 없구나 / 백성을 사랑하고 정의를 위한 길이 무슨 허물이랴 / 나라 위한 일편단심 그 누가 알리' 비록 처절한 패배로 막을 내렸지만 전봉준의 민중 사상은 이후 의병전쟁과 3·1 운동, 4·19 혁명,...
한국전쟁 100회 출격 김두만 장군, '항공징비록' 출간 2017-01-25 09:17:14
항공인 1세대의 활약상과 투혼을 후세에 남겨달라고 설득에 가세하자 김 장군은 개인 치적 홍보가 아닌 우리 공군의 역사에 중점을 두고 객관적으로 집필한다는 조건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14개월에 걸쳐 2주에 한 번씩 이뤄진 인터뷰는 한 번에 4~5시간 동안 진행됐다. 공군 역사자문위원인 김덕수 공주대 교수는 김...
슈미트 IOC위원 "평창올림픽 경기장 사후 활용, 중요한 문제" 2017-01-24 18:28:08
기조 연설자로 나서 "올림픽을 통해 후세에 의미 있는 유산을 남겨야 한다"라며 "한국이 평창동계올림픽 시설을 포함한 유형적 자산은 물론, 무형적 자산의 가치를 활용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슈미트 위원은 올림픽 시설 재활용 방안에 관해 "강원도의 자연환경과 접목해서 활용해야 그 가치가...
'소통·책임' 외친 시진핑에 다보스 박수갈채 화답 2017-01-17 22:57:43
파리 기후변화협약의 성실한 이행을 촉구하며 후세를 위한 의무라고 할 때도 박수가 이어졌다. 중국의 경제력에 대한 자신감도 연설 내내 묻어났다. '13억 인구'라는 표현을 되풀이하고 중국이 국제 사회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니 중국에도 많은 투자를 해달라는 당부를 거듭했다. 환경과 빈부 격차 등 현재...
다보스 데뷔…中 시진핑 "보호주의, 어두운 방에 자신 가두는것" 2017-01-17 22:08:14
국가들은 원칙을 지켜야 한다. 우리가 후세를 위해 짊어질 책임이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파리 기후변화협약은 세계 195개국의 만장일치로 채택됐지만, 트럼프 당선인은 대선 캠페인 때부터 협약이 미국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며 줄곧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무대에서 전 세계의...
동명대상 수상자에 이채윤 리노공업 대표,부산사회체육센터 상임부이사장,부산시민운동본부 2017-01-12 13:26:25
옛 동명목재의 창업주인 고 ‘동명(東明)’ 강석진 회장(1907~1984)의 ‘도전 창의 봉사’ 정신을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살려 공적을 쌓은 후세에 수여하는 상이다. 2008년 부산시를 비롯한 산학연관정계가 공동 제정했다.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한국경제 &...
[사람들]한국전 참전용사 만나러 24개국 찾는 재미동포 한나 김 2017-01-12 10:32:40
모아 후세에 남기겠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점점 잊혀가는 한국전쟁의 기록을 찾아 전 세계 참전용사가 사는 나라를 방문합니다. 그들에게 살아생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야 하고, 소장 자료와 당시의 이야기를 모아 후세에 남기는 일은 시급하고도 중요한 일입니다." 찰스 랭글(86) 전 미국 연방...
<나눔의 리더십>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2017-01-10 07:07:00
박사는 우리 사회, 후세 의료인들에게 남긴 유산이 너무나도 크신 분"이라며 "생전에 그의 주변 사람들은 그를 두고 '바보 의사'라고 불렀는데 가난한 환자들에게 조건 없이 나눔 의료를 베풀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임 병원장은 "요즘의 의료는 너무 경쟁화돼 보험 적용이 안되는 비급여 진료를 권장하는 의료진도...
대만 한인은 어떻게 살았나…'이주 100년사' 발간 2017-01-09 11:22:23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뿌리 내린 선배들의 발자취를 후세에 널리 알려 자긍심으로 삼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만 한인사회는 2009년까지 '대만 한교(韓僑) 협회'가 대표했고, 이후 대표단체가 없다가 2013년부터 한인회가 새로 발족했다. 유학생 2천700명을 포함해 8천400여 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