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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1-13 08:00:02
청문회 위증 혐의로 고발(종합) 170112-1115 정치-0237 17:30 전남대 신임 총장에 정병석 교수 임명 170112-1132 정치-0238 17:46 반기문 "국민 대통합 반드시 이뤄야…패권 기득권 더이상 안돼"(속보) 170112-1133 정치-0239 17:46 반기문 "전쟁 참화 통해 우리의 안보 중요함 느꼈다"(속보) 170112-1134 정치-0240 17:48...
[주요 기사 1차 메모](13일ㆍ금) 2017-01-13 08:00:01
[미디어여론] - 방송사 여직원 비율 10년간 45% 증가…3명 중 1명꼴(송고) [사회] - [단독] '최순실 의료농단'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임명 '朴입김' 정황(송고) - 이재용 "대통령 강요로 최순실 지원"…특검 "형량요소 불과"(송고) - [단독] 관세청, 朴대통령-최태원 면담 직후 면세점 확대 검토(송고)...
中, 남중국해 관할 사령관을 해군사령관에 '파격' 승진 발령 2017-01-12 15:18:35
중시행보…미중 남중국해 갈등에 대비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중국 지도부가 영유권 분쟁 해역인 남중국해를 관할하는 남해함대 사령관을 인민해방군 해군 사령관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명보(明報)가 중국 내 군사전문 웹사이트를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성리(吳勝利·71) 상장(上將·대장격)이...
러시아 제재 대상 캐나다 신임 외교장관, 러시아와 신경전 2017-01-12 11:27:42
장관은 11일(현지시간)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된 지 하루 만에 러시아 측이 제의한 여행금지 명단 제외 제의를 단호하게 거부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프리랜드 장관은 지난 2014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및 점령 사태를 둘러싸고 캐나다의 경제 제재에 대해 러시아가 맞대응 조치로 취한 여행 금지자 명단에 포함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11 15:00:06
최고조 170111-0327 외신-0066 09:46 '소녀상 한일갈등' 美중재론 고개…"美국무, 전화중재 검토" 170111-0329 외신-0067 09:46 애너플랜, 프랭크 칼데로니를 최고경영책임자로 임명 170111-0343 외신-0068 09:53 美질병예방특위 "가임 여성, 엽산 복용해야" 170111-0345 외신-0069 09:55 일 재계대표, "트럼프...
'美 트럼프 시대' 임박…이웃 캐나다·멕시코 대책마련 분주 2017-01-11 11:18:34
미 트럼프 당선인 측과 양국 통상 현안을 조율한 바 있다. 트럼프 당선인과 불편한 관계인 멕시코는 캐나다보다 일주일가량 앞서 외무장관을 '친트럼프 인사'로 교체했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지난 4일 신임 외무장관에 재무부 장관을 지낸 루이스 비데가라이를 임명했다. 비데가라이 신임 장관은 트럼프...
캐나다, 외교부 등 6개 부 장관 교체…"미 트럼프 정부 대응" 2017-01-11 10:55:12
교체…"미 트럼프 정부 대응"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0일(현지시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6개 부 장관을 교체하는 부분 개각을 실시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지난 2015년 11월 자유당 정부 출범 후 처음 실시한 개각에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여) 대외무역부 장관을 외교부...
"美대사관 예루살렘으로 옮기면 이스라엘 인정 포기" 2017-01-11 09:09:18
이미 통고했다고 지난 9일 보도했다. 1주일 전에는 테드 크루즈 등 미 공화당 상원의원 3명이 이스라엘 주재 미 대사관 이전을 촉구하는 법안을 제출한 바 있다. 이보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평화공존 구상인 2국가 해법에 반대하고 이스라엘 정착촌 건설을 지지하는 극우 인사인 데이비드...
트럼프 사위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으로…'친족등용' 논란예상(종합2보) 2017-01-10 16:31:53
당선인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다. 미 언론은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 이방카와 더불어 쿠슈너의 백악관행에 대해 이해충돌 소지와 함께 친족등용 금지법(Nepotism rule)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1967년 만들어진 연방 친족등용금지법은 대통령 친·인척의 공직 임명을 금지하고 있는데...
트럼프 사위 쿠슈너, '최고 실세' 예고…"백악관 선임고문 내정"(종합) 2017-01-10 10:14:37
당선인의 무한 신뢰를 받고 있다. 미 언론은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는 이방카와 더불어 쿠슈너의 백악관행에 대해 이해충돌 소지와 함께 친족등용 금지법(Nepotism rule)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1967년 만들어진 연방 친족등용금지법은 대통령 친·인척의 공직 임명을 금지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