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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15년만에 GS 제쳤다…TV홈쇼핑 작년 매출 역전 2013-02-07 20:19:36
1위에 올랐다. cj오쇼핑은 지난해 매출 1조773억원, 영업이익 1388억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2011년보다 매출은 20.4%, 영업이익은 6.1% 증가했다. 이는 gs홈쇼핑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지난해 매출 1조195억원을 뛰어 넘는 것이다. gs홈쇼핑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357억원이었다. 2011년까지 업계...
인수위, 새 총리후보 8일 오전 발표 2013-02-07 18:45:09
당선인이 기자회견장에 나와 후보를 지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총리 후보로는 새누리당 대선선대위 정치쇄신특위위원장을 지낸 검찰 출신의 안대희 전 대법관과 조무제 전 대법관, 김진선 대통령 취임준비위원장, 정홍원 변호사,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청와대 비서실장에는 새누리당...
침묵깬 안철수, 50일만에 측근들에게 전한 첫 마디가… 2013-02-07 18:09:33
보낸 '설날 인사'라는 제목의 이메일에서 "믿고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께 기대하셨던 결과를 만들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그 마음들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그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린다"고 운을 뗀 뒤 "잘 지내고 계시리라고 믿는다. 저도 매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내고 있다"고...
[책마을] 잘 나가는 그들은 '유연함'이란 슈트를 입는다 2013-02-07 17:09:50
그룹에서 최장수 부회장을 지낸 한 인사의 비결은 ‘조크’였다. 그는 사내에서 유능하다고 평가받지는 못했지만 경직된 회의시간에 가벼운 농담 한마디로 좌중을 웃기는 재주가 있었다. 게다가 상사의 심중을 잘 읽어서 항상 편하게 대하는 능력이 있었다. 경영진은 이런 사람을 좋아한다.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인재가...
유안진 시인 "허둥지둥 살지 말고 어리석게 살아보자" 2013-02-07 16:53:05
후 한참 만에 재직 중인 지방 여고로 찾아와 결혼한다는 말을 전하던 그 남자. 시인은 “먼 길 찾아와 한마디 던지고는 그 밤으로 상경해야 할만치 내가 어떤 무게로 남아 있었기는 했었나요? 아직도 궁금해”라며 시 한 편을 붙인다.‘머리에 꽂아주던 물봉숭아 분홍 꽃이/물수제비 뜨던 소년의 강물이/보낸 적 없는데...
[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인문학 산책] 천리마를 못 알아보니… 2013-02-07 16:51:00
부하 직원들은 쓴웃음만 지었다. 기존에는 능력 위주의 인사를 안 했다는 말이 아닌가. 더 우스운 것은 경영자들 중에 과연 누가 히딩크 감독 같은 안목을 지녔느냐는 것이었다. 현실은 늘 이런 식이다. 개선의 대상은 정작 자신인데도 시선은 언제나 남을 향해 있다.“하늘은 한 시대가 넉넉히 쓸 수 있을 만큼 인재를...
"LS의 허리여, 불가능에 도전하라" 2013-02-07 16:50:17
학위를 받았다. 국민대 경영학과와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지낸 뒤 2005년 ls산전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08년 사장, 2009년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올해 산전 사업부문 총괄 부회장이 됐다. 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우리銀 메릴린치 상대 파생상품 손배소송 패소 2013-02-07 16:06:41
손해를 입었다며 우리은행이 메릴린치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기각 결정을 내렸다. 우리은행은 2005년과 2006년에 메릴린치를 통해 서브 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 담보대출) 리스크가 큰 CDO에 투자했다가 손해를 보자 2012년 5월 사기와 불공정과대포장 등 혐의가 있다며 소송을 냈다....
시민단체도 하나금융 외환은행 지분인수 비판 2013-02-07 15:56:37
행위라고 지적했다. 론스타의 산업자본 여부와 금융당국의 직무유기를 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다투는 외환은행의 일부 소액주주들이 하나금융의 주주가 돼 원고적격 여부가 불투명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소액주주의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주장도 했다. 외환은행의 주당 인수 교환가격인 7천330원은...
[즐거운 설날] 시원한 연포탕·쫄깃한 숭어회…눈도 혀도 즐거운 '고향의 맛' 2013-02-07 15:30:47
지지만, 달콤하면서도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진다. 맑고 시원한 대구탕은 또 다른 별미다. 양념은 소금과 파, 무, 미나리가 전부다. 나머지는 신선한 대구살과 이리가 우러난 맛이다.대구찜은 부탁해야 맛볼 수 있는 요리다. 내장과 아가미를 없애고 과메기처럼 해풍에 꾸덕꾸덕 말린 대구를 쪄서 묵은 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