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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부'를 '전쟁부'로...트럼프의 '야심' 2025-09-05 09:13:37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당시에도 국방부를 전쟁부로 개명하려는 뜻을 드러냈다. 그는 당시 "방어만 하고 싶지 않다. 공격도 원한다"며 국방부의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내비쳤다. 또 "우리가 1·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했을 때 (국방부를) 전쟁부라고 불렀다"며 "모두가 전쟁부 시절 우리가 믿을 수 없는 승리의 ...
"트럼프, 5일 국방부→전쟁부 개명위한 행정명령 서명 계획" 2025-09-05 08:43:32
국방부→전쟁부 개명위한 행정명령 서명 계획" AP 보도…확장주의·세계대전승리 시절 명칭으로 회귀 시도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미 국방부의 명칭을 '전쟁부'(Department of War)로 변경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이 4일 보도했다....
'최순실 조카' 장시호 12층서 추락…난간에 걸려 구조 2025-09-05 07:41:39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된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건물에서 추락했다가 난간에 걸려 구조됐다. 4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씨는 이날 오전 4시께 강남구 한 주택 12층에서 추락했다가 약 2시간 만에 10층 난간에서 경찰과 소방 당국에 발견됐다. 장씨는 큰 외상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최서원 조카' 장시호, 12층서 투신…난간 걸려 구조 2025-09-04 23:08:52
정권 '국정농단 의혹'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46·여)가 투신을 시도했다가 아래층 난간에 걸려 구조된 사실이 전해졌다. 4일 중앙일보는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장씨가 강남구에 있는 주택 12층에서 추락했지만,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고, 큰 외상은 없는 상...
고민시, '학폭 의혹' 3개월 만에 입 열었다…"진실 밝힐 것" 2025-08-30 09:30:48
작성자는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고민시의 개명 전 이름과 나이를 언급해 특정했다. 당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한편 고민시는 2021년 미성년자 시절 음주 사진 공개로 논란이 되기도 했으며, 당시...
美조선업 재건에 미래 건 김동관…한·미 회담 숨은 주역으로 2025-08-27 17:31:34
사명을 버리고 지금의 한화오션으로 개명한 데에도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명 변경이 당시 수주에 도움이 안 된다는 일부 지적에도 김 부회장은 “한화가 오대양을 누비겠다는 좌표를 보여줘야 한다”고 주변에 말했다고 한다. 김 부회장은 인수 후 즉각 망가진 재무구조의 정상화에 나섰다. ‘무더기 수주’를...
특검, 김 여사에 뇌물죄 적용하나 2025-08-15 16:59:19
금품을 제공한 서희건설도 뇌물공여 혐의로 처벌 대상이 된다. 특검팀은 지난 11일 서희건설 압수수색 당시 적용 혐의로 ‘뇌물공여’를 적시했다. 윤 전 대통령을 통한 공모 입증이 어려울 경우, 특검은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 사건에서 적용된 ‘경제공동체’ 법리 적용도 검토할 것으로...
최신원·최지성·장충기 등 기업인 16명도 사면·복권 2025-08-11 17:51:13
개명 전 최순실) 씨에게 삼성 경영권 승계와 지배구조 개편을 도와달라는 청탁을 하고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2021년 징역 2년6개월을 확정받았다. ‘동양그룹 사태’로 기소된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도 복권됐다. 현 전 회장은 2013년 동양그룹이 부도 위험을 숨기고 1조3000억원 규모의 계열사 단기어음(CP)과 회사채를...
최신원·최지성·장충기·현재현…경제인 16명 광복절 특별사면 2025-08-11 16:48:38
대통령과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 씨에게 삼성 경영권 승계 관련 청탁 및 뇌물 제공 혐의로 2021년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았다. 두 사람은 2022년 3월 가석방됐지만 복권되지는 않았다. 박상진 전 대외협력담당 사장, 황성수 전 대외협력담당 전무도 복권 대상에 포함됐다. 이 밖에도 '동양그룹 사태' 현재현 전...
"지나고 보니 봄이었다"…관세 협상 후 재평가 받는 '한미 FTA' 2025-08-03 10:04:23
그가 언급한 '개념 연예인'은 배우 김규리(개명 전 김민선)로, 광우병 논란 당시 자신의 SNS에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뼈째로 수입하다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 넣는 편이 오히려 낫겠다"고 적었다. 이혜민 전 한미 FTA 기획단장은 CBS라디오 뉴스쇼에서 "전반적으로 선방했다"면서도 "일본이나 EU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