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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순직 2년 만에…조태용 '尹 격노' 인정했다 2025-07-30 09:54:07
전 대통령이 격노했다는, 이른바 'VIP 격노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7월 채상병이 순직한 지 2년 만이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전 원장은 전날 서울 서초동 순직해병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2023년 7월 31일 윤 전 대통령이 주재한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그가 해병대...
특검, '소환 불응' 尹에 최후통첩 2025-07-29 18:01:21
주장했다. 순직해병특검팀은 이날 ‘VIP 격노설’이 제기된 2023년 회의에 끝까지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정민영 특검보는 이날 브리핑에서 “조 전 실장은 당시 보고 내용과 윤 전 대통령 반응, 이후 지시 경로 등을 가장 잘 아는 인물”이라며 “이 부분을...
특검, 김계환에게 'VIP 격노' 들었다는 방첩사 출신 장교 소환 조사 2025-07-29 14:28:42
2년 만에 실토한 바 있다. 문 대령은 VIP 격노설의 진원지인 2023년 7월 31일 대통령 주재 외교안보 수석비서관회의 이후 동향 보고 문건을 작성한 인물이기도 하다. 해당 문건에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채 해병 사망 관련 혐의자에서 제외하라는 상부 지시가 있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문...
[속보] 조태용 전 국정원장, 피의자로 순직해병특검 출석 2025-07-29 09:24:59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인사들이 윤 전 대통령의 격노를 목격했다는 진술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서다. 조 전 원장은 윤 전 대통령이 해병대 수사단의 채상병 사건 초동 조사 결과를 받고 격노했다는 2023년 7월 31일 대통령실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회의에 국가안보실장 자격으로 배석했다. 특검은 이날 조사에서 윤 전 대통령...
순직해병 특검, 조태용 전 안보실장 소환…"지시·보고 경위 확인" 2025-07-28 11:32:33
격노’한 정황이 확인된 핵심 관계자다. 윤 대통령은 보고 내용 중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혐의자로 포함됐다는 부분에서 갑자기 언성을 높였고, 이후 조 전 실장과 임기훈 당시 국방비서관만을 남긴 채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를 건 것으로 전해졌다. 또 조 전 실장은 해병대 수사단이 사건 기록을 경찰에...
[속보] 해병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내일 피의자 조사 2025-07-28 10:52:30
수사단의 채상병 사건 초동조사 결과를 받고 '격노'했다는 2023년 7월31일 대통령실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회의에 국가안보실장 자격으로 배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도 혐의자에 포함됐다는 보고를 받고 갑자기 화를 낸 뒤 조 전 원장과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만 남겨둔 채 이종섭 전 국방부...
[속보] 해병특검 "박진희 전 국방장관 군사보좌관 28일 소환" 2025-07-25 10:53:05
지근거리에서 장관을 보좌했다. 박 전 보좌관은 'VIP 격노' 이튿날인 2023년 8월 1일 해병대사령관에게 "확실한 혐의자는 수사 의뢰, 지휘 책임 관련 인원은 징계로 하는 것도 검토해달라"며 채상병 사건 관련 혐의자를 줄이라는 지침을 내렸다. 특검팀은 박 전 보좌관이 2023년 8월 중순 채상병 사건 재검토를 하...
'멋진해병' 단톡방 관련자 압수수색…구명로비 정황 수사 확대 2025-07-24 12:15:10
채상병 사건 초동 수사 결과 보고를 받고 격노했다는 회의에 참석했던 인물로, 사건 이첩 보류와 혐의자 변경 등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해병특검과 내란특검 양측의 수사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윤 전 대통령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비화폰 정보가 계엄령 대비 회의 이후 원격 삭제된 정황과도 연루돼 있다. 이종호...
주아르헨티나 미국 대사 청문회 발언, 내정간섭 논란 2025-07-24 09:06:10
필요 없다"고 격노했다. 아르헨티나 주재 중국대사관도 라멜라스의 발언에 대해 "이념적 편견과 냉전적 사고방식으로 가득 차 있어 먼로주의가 다시 부상할 수 있다는 우려만 불러일으킨다"며 "아르헨티나는 강대국 간의 갈등을 벌이는 '전쟁터'가 아닌 국제협력을 위한 '최고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고...
"尹 격노 들었다" 말 바꾼 김계환…특검, 추가 조사 방침 2025-07-23 11:37:16
윤 대통령의 격노 사실을 임기훈 당시 대통령실 국방비서관 등으로부터 전해 들은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격노를 전달한 인물들에 대한 김 전 사령관의 진술이 구체적으로 바뀐 점에 주목하고 있다. 정민영 특검보는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