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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즈운하청 "사고 선박 선주와 배상 협의…합의 원해" 2021-04-07 00:50:15
사고로 운하를 마비시켰던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Ever Given)호의 일본 측 선주와 배상 문제에 관해 원만한 합의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사마 라비 SCA 청장은 6일(현지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에버 기븐호의 선주인 일본 쇼에이 기센 가이샤와 배상 문제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에즈운하서 유조선 엔진 고장…10여분만에 정상화 2021-04-06 22:24:24
내릴 수 있는 크레인과 대형 예인선 구매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23일 수에즈 운하 남쪽에서는 선체 길이 400m, 총톤수 22만4천t에 달하는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Ever Given)호가 좌초해 일주일간 운하가 완전히 마비됐었다. 현재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에버기븐호의...
수에즈 사태는 기회…中 매체, 이번엔 `철도굴기` 띄우기 2021-04-06 13:16:21
지난달 23일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호가 좌초되면서 선박 운항이 막혔다. 이 배가 부양된 지난달 29일 기준 선박 422척의 발이 묶였고, 향후 여파가 장기간 지속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영국 출신의 정치학자 톰 포우디는 최근 "비교적 단기적인 봉쇄였지만 그 여파는 길게 이어질 것"이라면서 "획기적인 대륙 간...
중국매체, 수에즈운하 사태 틈타 일대일로 철도 띄우기 2021-04-06 12:30:47
지난달 23일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호가 좌초되면서 선박 운항이 막혔다. 이 배가 부양된 지난달 29일 기준 선박 422척의 발이 묶였고, 향후 여파가 장기간 지속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영국 출신의 정치학자 톰 포우디는 최근 "비교적 단기적인 봉쇄였지만 그 여파는 길게 이어질 것"이라면서 "획기적인 대륙 간...
SCMP "한중관계 `사드 갈등` 후 서서히 정상 복귀" [글로벌뉴스] 2021-04-05 13:57:50
관리청의 운하정체 해소 선언에 이어 선박 운항이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는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호가 지난달 23일 운하를 가로막은 지11일만에 그리고 에버기븐호가 지난달 29일 부양된 이후 닷새만입니다. 정체 해소가 선언된 날엔 에버기븐호가 부양될 때 대기했던 422척 중 마지막까지...
"수에즈운하 사고가 여성 선장 탓?"…가짜 뉴스에 '곤욕' 2021-04-05 11:36:48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호'가 좌초한 것이 본인 때문이라는 가짜뉴스를 접했다. 사고 당시 그는 수에즈 운하에서 멀찍이 떨어진 알렉산드리아 인근 지중해에서 해상 안전 지도선 일등항해사로 일하고 있었다. 앞서 아랍 뉴스는 이집트에서 첫 여성 선장이 되기 위해 관련 코스를 밟고 있는 엘셀레흐다의 성공...
수에즈운하 정상화 됐다…운항 속도 평소보다 빨라 2021-04-05 09:34:39
에버기븐호가 지난달 29일 부양된 이후 닷새만이다. 정체 해소가 선언된 날엔 에버기븐호가 부양될 때 대기했던 422척 중 마지막까지 남은 61척을 포함해 총 85척이 운하를 통과했다. 원래 수에즈 운하 하루평균 통항량이 40~50척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정체 해소를 위해 평소보다 많은 양의 배가 운하를 지나간 셈이다....
수에즈운하 완전 정상화…선박운항 평소보다 빨라 2021-04-05 09:23:20
기븐호가 지난달 29일 부양된 이후 닷새만이다. 정체 해소가 선언된 날엔 에버기븐호가 부양될 때 대기했던 422척 중 마지막까지 남은 61척을 포함해 총 85척이 운하를 통과했다. 원래 수에즈 운하 하루평균 통항량이 40~50척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정체 해소를 위해 평소보다 많은 양의 배가 운하흘 지나간 셈이다. WSJ에...
수에즈운하 사고에 이집트 첫 여성선장 가짜뉴스 피해 2021-04-04 23:23:45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Ever Given)호가 좌초했을 때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충격을 받았다. 선박 좌초 사고가 자신 때문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이 SNS 등에 퍼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고 당시 그는 수에즈 운하에서 멀찍이 떨어진 알렉산드리아 인근 지중해에서 해상 안전 지도선 일등항해사로 일하고 있었다. 당시 아랍...
"수에즈운하 사고가 내탓?" 이집트 첫 여성선장 가짜뉴스 피해 2021-04-04 23:15:30
23일 수에즈운하에서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Ever Given)호가 좌초했을 때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충격을 받았다. 선박 좌초 사고가 자신 때문이라는 근거 없는 소문이 SNS 등에 퍼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사고 당시 그는 수에즈 운하에서 멀찍이 떨어진 알렉산드리아 인근 지중해에서 해상 안전 지도선 일등항해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