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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 불씨 살린 김민솔 "후회없는 플레이 펼치겠다" 2025-08-23 17:44:01
상황. 하지만 김민솔은 의연했다. 그는 "첫 홀에서는 '아직 만회할 수 있는 상황이 많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고 했다"며 "그래도 나쁘지 않게 마무리했다고 스스로를 다독였다"고 돌아봤다. 두번째 보기는 그에게도 아쉬움을 많이 남겼다. 김민솔은 "보기를 할 상황이 아닌데도 만든 실수였지만...
노승희 "목표는 우승…연장 안 가려면 20언더파 쳐야" 2025-08-23 17:27:04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노승희는 이다연·김민솔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 4라운드를 맞는다. 그는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항상 목표는 우승이고, 퍼팅만 잘 따라주면 좋겠다”고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타 차 공동 2위로 3라운드에 나선 노승희는 전반에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타수를 줄이지 못했고,...
이다연, 포천힐스서 통산 9승 도전…"제 샷에만 집중할게요" 2025-08-23 17:04:46
마지막 3개 홀에서 2타를 줄여 노승희·김민솔과 동타를 만들었다. 이날 유독 마지막 조에서 경기한 세 선수들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러면서 7타를 줄인 방신실 등의 추격을 허용했다. 이다연도 “저희 조의 흐름이 아쉬웠다”며 “같이 버디가 나오면 경쟁하듯 흐름을 타곤 하는데 그런 게 없었다”고 했다. 이어...
7언더 몰아친 방신실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우승까지 잡을게요" 2025-08-23 16:47:23
치고 올라갔다. 선두그룹인 김민솔 이다연 노승희(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3타차로 추격하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이날 방신실은 특유의 시원한 플레이를 유감없이 뽐냈다. 코스공략을 위해 대부분의 티샷에서 드라이버 대신 우드나 유틸리티를 잡고도 평균 비거리 252.11야드를 기록했고, 단 1개홀을 제외하고 모두...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3R 종료, 노승희-김민솔-이다연 '16언더파 공동 선두' 2025-08-23 16:14:38
마지막날 챔피언조로 경기를 출발하게 됐다. 노승희, 김민솔, 이다연은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3라운드 경기 결과, 합계 16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2라운드까지 16언더파 선두를 기록한 김민솔은 타수를 줄이지 못했고, 노승희, 이다연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3R 13시 현재, 이다연 '15언더파 선두' - 김민솔 '주춤' 2025-08-23 13:00:16
김민솔이 흔들리는 사이 이다연이 선두에 올라섰다. 이다연은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3라운드 경기에서 13시 현재, 7번 홀까지 1타를 더 줄이며 15언더파를 기록 중이다. 전날까지 16언더파로 선두를 지키던 김민솔은 7번 홀까지 버디 없이...
버디쇼로 우승 경쟁…노승희 "최대한 높은 순위로" 2025-08-22 18:46:26
김민솔(16언더파)과는 2타 차다. 2라운드를 마친 노승희는 “65타가 라이프 베스트 기록인데 어제도 새 기록 달성 기회에서 욕심을 내다보니 퍼팅이 안 들어갔다”며 “오늘은 핀 위치가 까다로웠지만 중장거리 퍼트 거리감을 맞추는 데 신경 썼고, 노보기 라운드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라베’...
'오뚜기' 저력 14언더파 이다연 "샷감·퍼팅 모두 좋아…흐름 탔다" 2025-08-22 18:26:53
오는 23일 3라운드 무빙데이에 이다연은 1위인 김민솔(중간합계 16언더파)과 같은 조에서 경기한다. 그는 “민솔과 경기해 본 적이 없어 잘 가늠이 되진 않지만, 이글하는 걸 보니 감이 굉장히 좋은 상태인 듯하다”면서 “(멘탈이) 흔들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크다. 누가 흐름을 더 잘 타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2부 리거의 반란' 김민솔, 16언더 질주…노승희·이다연 '맹추격' 2025-08-22 17:26:58
이겨낼 수 있을지에는 의문이 따라다녔다. 하지만 김민솔은 ‘코스 레코드’가 운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님을 증명했다. 이날 오전 8시7분 10번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그는 세 번째 홀인 12번홀(파4)에서 4m 파 퍼트를 놓쳐 보기를 기록했다. 그는 “오전에 경기를 하다 보니 어제보다 그린스피드가 더 빨라서 적응하는...
폭염경보에…포천힐스, 냉풍기 풀가동하고 무료 얼음물도 2025-08-22 17:24:43
김나영에게 얼음주머니를 대줬다. 오전 조인 김민솔은 2라운드 종료 후 인터뷰에서 “주변에서 날씨를 고려해 체력 관리를 잘하라는 조언이 많았다. 최대한 시원한 옷을 챙겼고, 우산을 자주 쓰면서 보리차로 수분을 보충했다”고 말했다. 오후 조였던 이다연은 “(그간 치른 대회 중) 제일 더웠다. 후반에 체력이 달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