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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애 헌법재판관 후임…대법, 후보군 36명 공개 2024-07-24 18:13:12
심사에 동의했다. 여성으로는 윤승은(56·23기)·김복형(56·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정계선 서울서부지방법원장(54·27기), 임해지 서울중앙지법 수석부장판사(55·28기)가 심사에 동의했다. 헌법재판관은 9명으로 모두 대통령이 임명한다. 대통령, 국회, 대법원장이 세 명씩 지명하면 대통령이 임명하는 방식이다. 이...
2215억 횡령…'단군 이래 최대' 오스템임플란트 前 직원, 2심도 징역 35년 2024-01-10 11:21:36
선고받았다. 10일 서울고법 형사4-3부(김복형 장석조 배광국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다만 추징액은 917억원으로 1심 1151억보다 줄었다. A씨는 항소심에서 오스템임플란트와 피해 회복을 위한 합의서를 작성한...
군 후임에 다이빙 강요해 사망...2심서 무죄 2023-11-10 15:06:10
형사4-3부(김복형 장석조 배광국 부장판사)는 10일 과실치사 혐의마저 무죄로 판단해 A씨와 B씨에게 각각 금고 8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뒤집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휴무일에 여가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적 모임에 참석해 자발적으로 다이빙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피고인들이 피해자를 구조하기...
'육군 하사 계곡 사망사건' 2심서 모두 무죄…유족들 "너무하다" 2023-11-10 14:57:45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4-3부(김복형 장석조 배광국 부장판사)는 10일 위력행사 가혹행위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B씨에게 각각 금고 8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육군 모 사단 소속이던 이들은 2021년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후임인 고(故) 조재윤 하사에게 다이빙을 강요해 숨지게...
훈련 도중 상관에 공포탄 쏜 부사관 '실형'…후임 폭행하기도 2023-06-19 22:55:44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4-1부(장석조 배광국 김복형 부장판사)는 상관특수폭행, 상관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A 중사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 중사는 지난해 2월 훈련 도중 같은 팀 상관의 다리를 향해 15㎝ 거리에서 공포탄을 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팀장이었던 상관이 훈련 경과를 윗...
훈련 중 상관에 15cm 거리서 공포탄 쏜 중사 2023-06-19 07:39:33
서울고등법원 형사4-1부(장석조 배광국 김복형 부장판사)는 상관특수폭행, 상관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A 중사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 중사는 작년 2월 훈련 도중 같은 팀 상관의 다리를 향해 15㎝ 거리에서 공포탄을 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팀장이었던 상관은 훈련 경과를 무전기로 윗선에...
"혼자 죽기 싫어"…처음 본 여성 뒤따라가 살인 시도한 20대 2023-05-22 23:32:19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4-1부(장석조 배광국 김복형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남성 A씨(24)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15년간 신상정보를 등록을 함께 명령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
"성폭행한 친오빠와 동거"…가해자 지목 20대男, 2심도 무죄 2023-02-03 13:44:18
선고받았다. 3일 서울고법 형사4-1부(배기열 오영준 김복형 부장판사)는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간음 혐의로 기소된 친오빠 A(21)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A씨가 2016년 처음 초등학생이었던 친동생을 성폭행하고 이후로도 범행을 계속한 것으로 판단해 2021년 2월 재판에 넘겼다....
"성폭행 친오빠와 한집에"...청원 폭주했던 그 사건 `무죄` 2023-02-03 11:55:25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고법 형사4-1부(배기열 오영준 김복형 부장판사)는 3일 성폭력처벌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간음 등 혐의로 기소된 A(21)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A씨가 2016년 처음 초등학생이었던 친동생을 성폭행하고 이후로도 범행을 계속한 것으로 판단해 2021년 2월 재판에 넘...
경찰관 폭행 금속노조 간부, 항소심서도 징역 2년형 선고 2022-06-10 17:35:18
서울고등법원 형사4-3부(부장판사 김복형 배기열 오영준 )는 10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태 전 민주노총 현대중공업지부 지부장과 정연수 전 조직부장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수의 위력을 동원해 폭력을 행사하며 현대건설 계동사옥에 난입했다”며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