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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기 첫 北인권보고서, 내용 줄고 정치체제 비판 실종(종합) 2025-08-13 05:15:42
대한 심각한 제약, 종교의 자유 제약, 강제 낙태나 불임 수술, 강제노동을 포함한 인신매매, 독립적인 노동조합 금지, 노동자의 결사의 자유에 대한 중대하거나 체계적인 제약, 최악 형태의 아동 노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신뢰할만한 보고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내용은 과거 보고서에서도 늘 지적해온 것들이다. 다만 바...
美국무부, 北인권상황 지적…"만행·강압으로 국가통제" 2025-08-13 04:25:47
제약, 종교의 자유 제약, 강제 낙태나 불임 수술, 강제노동을 포함한 인신매매, 독립적인 노동조합 금지, 노동자의 결사의 자유에 대한 중대하거나 체계적인 제약, 최악의 형태의 아동 노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신뢰할만한 보고가 있다고 지적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손흥민에 "임신 후 낙태" 협박한 일당 중 40대男 보석 기각 2025-08-11 15:25:12
3~5월 손흥민을 상대로 양씨의 임신·낙태 사실을 언론과 가족에 폭로하겠다며 7000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씨는 이에 앞서서 같은 내용으로 협박해 손흥민으로부터 3억원을 뜯은 혐의도 있다. 검찰 수사에 따르면 양 씨는 다른 남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며 금품을 요구하려 했지만 해당 남성이 별다른 대응을...
[시사이슈 찬반토론] 전남편 동의 없는 여배우의 시험관 임신, 괜찮을까 2025-08-11 10:00:02
스스로 내릴 권리를 말한다. 대표적으로 낙태, 피임 등 생식과 관련된 모든 선택에서 타인의 간섭 없이 본인이 주도적으로 결정할 권리가 포함된다. 우리 헌법은 물론 국제인권 규범에서도 ‘개인의 신체와 삶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특히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신체는 물론 정신이나 사회적 삶...
"트럼프 우크라·가자 관점 바꾼 배경엔 은둔의 영부인 입김" 2025-08-10 13:10:02
내 나름의 생각이 있다. 남편의 말이나 행동에 항상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남편에게 조언하는데, 가끔 그는 들을 때도 있고 그러지 않기도 한다. 그래도 괜찮다"고 말했다. 여사는 또 과거 코로나19 백신이나 낙태 문제와 관련해 남편과 충돌한 적이 있다고 지난해 출간한 자서전에서 밝히기도 했다. yonglae@yna.co.kr...
'국제원조 중단' 美, 보관 중인 아프리카행 의약품 소각 방침 2025-08-08 11:03:12
통해 낙태를 돕는 외국 비정부기구(NGO)에 원조를 제공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아프리카 각국에 피임 용품을 지원하던 공급망도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됐다. USAID의 피임 약품 구매 분야 고문이었던 시오반 퍼킨스는 미국이 소각하기로 한 제품들이 36만2천건의 원치 않는 임신과 11만 건의 불법 낙태를 막을 수...
'임신중절 의약품 합법화' 재추진에…의료계 반발 2025-08-05 17:49:05
약물 복용을 통한 임신중절(낙태) 합법화가 또다시 쟁점으로 떠올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관련 법안이 나오자 의료계는 ‘여성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달 남인순 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은 임신중절 허용 한계 조항 삭제, 임신중절 관련...
美법원, 낙태지원단체 보조금지원 중단법에 '제동' 2025-07-29 04:15:31
= 미국 연방정부가 낙태 시술 등을 지원하는 미국의 비정부기구(NGO)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을 상대로 메디케이드(저소득층·장애인 대상 공공 의료보조) 지원을 중단했다가 법원의 제동을 받았다.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의 인디라 탈와니 판사는 28일(현지시간) 낙태 시술을 제공하는 일정 규모 이상 NGO가...
"女 권리보다 태아 생명권 우선"…천주교 주교단, 낙태 개정안 '반대' 2025-07-24 08:45:50
했다. 그러면서 헌법재판소가 2019년 낙태죄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린 취지는 여성의 권리와 태아의 생명권 사이에서 입법적 균형을 요구한 것이지, 생명 보호를 포기하라는 의미는 아니라는 견해를 전했다. 여성의 자기 결정권에 대해 주교단은 "존중받아야 하나, 그 권리가 태아의 생명권보다 우선될 수 없다"고...
36주 태아 출산 후 냉동고 살해…의사·산모 재판행 2025-07-23 16:29:57
차에 낙태한 경험담을 유튜브에 올려 논란이 되자 지난해 7월 12일 사산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했고, 증명서는 화장대행업자 등에게 건네진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윤씨는 병원 경영난을 겪자 임신중절수술로 돈을 벌기 위해 일반 입원 환자를 받지 않으려고 관할 관청으로부터 '입원실·수술실·회복실'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