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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노조, 당진 냉연공장 파업 중단…임단협 재개 수순 2025-04-01 19:31:29
파업 등을 이어갔고, 사측은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일부 라인에 대한 부분 직장폐쇄를 단행하기도 했다. 이후 사측이 지난달 12일부터 당진제철소 1·2 냉연 직장폐쇄를 해제하고, 노조가 그 이튿날부터 부분파업을 철회하기로 하면서 대화의 물꼬가 트이는 듯했다. 하지만 노사 협상 재개 하루 만에 다시 결렬되면서 노조는...
현대제철, 美제철소 투자…"가격 프리미엄으로 수익성 기대" 2025-03-27 13:42:40
270만 톤, 냉연도금판재류 중심으로 생산될 예정임. - 직접 환원철에서 전기로까지 일관밀 과정을 거치며 물류비 절감 및 탄소 저감을 계획하고 있음. - 이를 통한 고품질 강판 수요 증가와 가격 프리미엄으로 수익성 보전이 기대됨. - 국내 생산설비와의 시너지 효과로는 북미 고객사들의 고품질 차 강판 판매 증가로 인한...
현대제철 "美 철강업체보다 원가·품질경쟁력 높다" 2025-03-25 18:08:28
철강재는 연간 270만t이다. 이 중 열연강판은 65만t, 냉연강판은 205만t이다. 냉연강판 205만t 가운데 180만t은 자동차용 강판으로 제조한다. 차 1대를 만드는 데 통상 1t의 철강재가 들어가기에 약 180만대의 차를 생산할 수 있는 강판을 제조하게 된다. 현재 현대차·기아의 미국 자동차 생산 설비가 연간 100만t인 점을...
미 철강 25% 관세 뚫는다…현대제철, 현지 제철소로 '정면 돌파' 2025-03-25 09:48:42
생산하는 원료 생산 설비와 전기로, 열연 및 냉연강판 생산 설비로 구성된다. 연간 270만t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이다. 이는 트럼프 1기 이후 최근까지 한국의 대미 무관세 수출 쿼터였던 263만t을 능가하는 규모다. 여기에 신규 제철소는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기아 조지아 공장과 함께 신규로 가동되는 현대차그룹...
현대제철 "미국에 58억달러 투자해 車강판 특화 제철소 건설" [주목 e공시] 2025-03-25 08:23:48
냉연 압연설비 등이 구축된다. 연간 생산능력은 열연과 냉연을 합쳐 270만톤이다. 현대제철은 “회사와 현대차그룹 등이 공동 투자하는 건”이라며 “투자금액 58억달러의 자본구조는 자기자본 50%와 외부차입 50%로 검토 중이고, 현대차그룹 및 기타 투자자와의 지분출자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현대제철, 미국 제철소서 차강판 생산...무관세 만든 '정의선 한방' 2025-03-25 08:00:40
열연 및 냉연강판 생산 설비로 구성되며 연간 270만톤의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과 기아 조지아 공장, 신규로 가동되는 HMGMA와도 인접해 있어 물류비 절감과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이 가능하다. 현대제철은 현대차·기아는 물론 미국 완성차 메이커들의 전략 차종에 들어가는 강판을...
포스코, 美 제철소 건립 검토…현대차, 메이드인 USA 확대 2025-03-20 17:53:47
미국에서 직접 쇳물을 뽑아 열연·냉연 제품을 생산해 관세에 대응하기로 했다. 이주태 포스코 미래전략본부장은 이날 주총에서 “완결형 현지화 전략을 통해 미국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포스코는 또 관세 전쟁 대응과 미국 진출을 위해 장인화 회장 직속으로 ‘글로벌통상정책팀’을 신설했다. 외교부 출신...
대만, 한중 스테인리스강 냉연제품 반덤핌관세 5년 연장 2025-03-19 11:26:51
대만이 한국과 중국에서 수입하는 스테인리스강 냉연제품에 부과하던 반덤핑관세를 5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이 19일 보도했다. 대만 재정부 관무서는 전날 해당 냉연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 부과를 지난 18일부터 2030년 3월 17일까지 5년간 더 계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세율은 한국산과 중국산 각각...
'비상경영 돌입' 현대제철 "생존 차원 특단" 2025-03-14 10:26:39
차질을 주고 있다. 이에 사측이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일부 라인에 대한 부분 직장폐쇄를 단행했지만, 협상은 여전히 재개와 결렬을 번복 중이다. 노조는 당진제철소에서 지난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재차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노사가 다시 교섭했지만 합의점을 못 찾고 협상을 마쳤다"라며 "향후...
"더 이상 못버텨"...전 직원 희망퇴직 검토 2025-03-14 09:30:45
이어가고 있다. 사측이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일부 라인에 대한 부분 직장폐쇄까지 단행했지만, 협상은 지지부진 했다. 노조는 당진제철소에서 전날 오후 7시부터 오는 20일까지 재차 부분 파업에 돌입한다. 현대제철 사측은 1인당 평균 2천650만원(기본급 450%+1천만원)의 성과금 지급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그룹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