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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05 08:00:04
체육-005818:27 단일팀 앞둔 여자농구…北 205㎝ 박진아·득점왕 로숙영 '눈길' 180704-0983 체육-005918:56 "판공 잡은 박진아 선수!"…코트에 등장한 생소한 北 농구용어 180704-1006 체육-006020:04 코트 위에서 하나된 남북 농구선수들…가슴엔 '평화·번영'(종합) 180704-1015 체육-006120:32 NC...
하나 된 남북 선수들 "같은 민족이라는 것을 느꼈다" 2018-07-04 21:11:39
"농구 용어가 조금씩 다르지만,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이라 의사소통 문제는 전혀 없었다"라고 밝혔다. 북한 선수 중 인상적이었던 선수를 꼽아달라는 말엔 "로숙영의 플레이가 눈에 띄었다"라고 전했다. 여자 농구대표팀은 다음 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단일팀을 꾸릴 가능성이 매우...
단일팀 앞둔 남북 女농구 감독 "하나 되면 좋은 결과 나올 것" 2018-07-04 20:56:33
감독은 "사실 농구용어는 잘 맞지 않지만 경기를 치르다 보니 금세 익숙해졌다. 이를 지켜보는 마음이 뿌듯했다"며 "남과 북 가리지 않고 선수들이 모두 열심히 뛰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장 감독도 "그동안 국제 경기에선 승패가 많이 갈렸지만 북과 남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를 치러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다....
코트 위에서 하나된 남북 농구선수들…가슴엔 '평화·번영'(종합) 2018-07-04 20:04:00
이날 경기는 국제농구연맹(FIBA)의 규칙에 맞게 진행됐다. 심판도 국제 룰에 따라 3심제였다. 국내 프로농구 베테랑 장내 아나운서인 박종민 씨가 장내 진행을 맡았는데 북한 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공잡기'(리바운드), '걷기 위반'(트레블링 바이얼레이션)' '측선'(사이드라인) 등 북한...
"판공 잡은 박진아 선수!"…코트에 등장한 생소한 北 농구용어 2018-07-04 18:56:50
남북 단일팀 구성을 앞둔 여자 농구 선수들에겐 남북의 서로 다른 용어를 미리 접해볼 기회가 됐다. 이날 남북 선수들을 함께 지도한 이문규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은 "사실 농구용어가 잘 맞지 않지만, 경기를 치르다 보니 금세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류재선 전기공사협회장 "北과 철도 연결하려면 전기가 먼저 들어가야죠" 2018-07-04 18:53:54
등 전기 용어도 통일해야 [ 이우상 기자 ] 4일 오후 평양에서 남북한 양측 농구선수단이 한 팀을 이뤄 겨루는 경기가 열렸다. 남북 관계가 빠르게 개선되며 철도·도로 부문에서 남북 협력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남북 협력과 관련해 할 말이 많다는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장(사진)을 만났다. 그는...
남북농구통일대회 개막…역전·재역전 반복에 1만2천 북한 관중 탄성 2018-07-04 18:44:00
장내 진행을 맡았다는 것. 박종민 씨는 북한 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농구 용어를 '판공잡기'(리바운드), '걷기 위반'(트레블링 바이얼레이션)' '측선'(사이드라인) 등 북한 용어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첫 경기는 여자부 혼합 경기였다.이문규 남한 대표팀 감독과 정성심 북한 코치가 이끈...
코트 위에서 하나된 남북 농구선수들…관중석에선 '고향의 봄' 2018-07-04 17:46:16
이날 경기는 국제농구연맹(FIBA)의 규칙에 맞게 진행됐다. 심판도 국제 룰에 따라 3심제였다. 국내 프로농구 베테랑 장내 아나운서인 박종민 씨가 장내 진행을 맡았는데 북한 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공잡기'(리바운드), '걷기 위반'(트레블링 바이얼레이션)' '측선'(사이드라인) 등 북한...
프로농구 챔피언전서 '플라핑 신경전'…서로 '그러지 맙시다' 2018-04-11 08:15:19
프로농구 챔피언전서 '플라핑 신경전'…서로 '그러지 맙시다' 챔피언결정전 중반 향하면서 양팀 코트 밖 싸움도 첨예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원주 DB가 먼저 2승을 거둔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플라핑'이라는 단어가 화제에 올랐다. 플라핑(flopping)은 경기 도중 과장된 몸짓으로...
[올림픽] 윤성빈 폭발력 근원, 스쿼트 240㎏으로 단련한 '말벅지' 2018-02-16 14:10:51
키로 제자리 점프해서 농구 골대 림을 잡을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순발력을 자랑했다. 이런 그가 고교 3학년이던 2012년 스켈레톤에 뛰어들어 혀를 내두를 만큼 강도 높은 근력 강화 운동을 하면서 허벅지가 '말벅지'(말의 허벅지를 빗댄 용어)로 변해갔다. 스켈레톤은 출발할 때 전속력으로 30∼40m를 달린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