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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이후 재판 자제"…법원노조 위법 단협에 칼빼든 정부 2024-04-01 18:08:46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용노동부가 법원행정처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맺은 위법한 단체협약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해당 단체협약에는 오후 6시 이후 재판 자제, 법원장 후보 추천에 법원 구성원 참여 보장을 요구하는 등 교섭 대상이 아닌 사항이 다수 담겨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고용노동청은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대리 뛰면 月 1000만원씩 번다더니…" 실제 수입 얼마길래 2024-04-01 10:09:25
쟁점 중 첫 번째는 대리운전 요금이 단협으로 결정될 수 있는지다. 2022년 단체협약에서 노사는 ‘대리 요금을 현실화하도록 노력한다’고 합의했다. 노조 측은 이 합의 내용을 근거로 대리운전 기사의 임금의 기반인 대리비를 ‘노사가 정하자’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다. 반면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운임 문제는 회사...
70주년 맞은 노동위원회 "조정·화해 통한 분쟁 해결 기능 강화" 2024-02-20 15:04:33
단협을 조기 타결했다. 이어 9월 전국철도노조의 파업 시 노사정 대화의 가교역할을 함으로써 파업 중단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다. 최근에는 '직장인 고충 설루션', '공정노사 설루션' 등을 새로 도입해 대안적 분쟁 해결 기법(ADR)을 활용한 노동분쟁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조정·화해...
태영 CP4에 3700억 투입…추가 출자 기관에 9%·최선순위 보장 2024-02-05 16:00:37
시행사와 함께 2차 대주단협의회를 열어 안건을 확정할 계획이다. 대주단은 추가 출자를 하는 대주에 혜택을 주기로 했다. 추가 출자는 각 회사별로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야 하는 부담을 갖고 있는만큼 배려해주기로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금리를 연 9.5%(수수료 포함) 수준을 보장하기로 했다. 만기는 내년 4월까지 약...
태영 CP4 사업장 대주단 회의…4천억원 추가투입 논의 2024-01-25 15:32:48
MG새마을금고중앙회, 44개 지역 단위 신협 등 55개 금융사가 참여하고 있다. 지역 단위 신협이 다수 포함된 만큼 대형 금융사에 출자 부담이 지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태영건설 사업장도 조만간 대주단협의회를 열고 사업장 향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태영 PF사업장 60곳 구조조정 돌입…'죄수의 딜레마' 시작됐다 2024-01-23 18:20:38
참여한 PF대주단협의회 운영협약(PF대주단 협약)에 규정된 ‘공동관리절차’를 따라야 한다. 공동관리절차를 운영하는 게 PF대주단이다. 대주단은 채권 행사 유예, 사업 정상화 특별약정 체결, PF사업장 보유자산 매각, 신규 자금 투입 등을 결정한다. 채권단 vs 대주단 협의 주목모든 PF사업장에서 대주단을 결성하는 것은...
우량 PF에 신규자금 넣으면 인센티브 2024-01-23 18:00:27
등 업권별 협회와 금융당국은 ‘PF대주단협의회 운영협약’ 개정 논의에 들어갔다. 핵심은 ‘정상 사업장에 대한 신규 자금 투입’과 ‘부실 가능 사업장의 조속한 정리’다. 현재 PF사업장 대주단이 신규 자금을 투입하려면 채권액 기준 75%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사업이 정상화되고 수익이 발생하면 대주단에 들어간...
[단독] 우량 부동산PF 신규자금 찬성한 대주단에 인센티브 준다 2024-01-23 17:47:28
각 업권별 협회는 'PF대주단협의회 운영협약(PF대주단 협약)' 개정 논의에 착수했다. 큰 방향은 '정상 사업장에 대한 신규자금 투입'과 '부실가능성 사업장의 조속한 정리'다. 현재 PF사업장의 대주단이 신규자금을 투입하려면 채권액 기준 75%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추후 사업이 정상적으로...
노조에 제네시스 전용차…간부엔 별도수당 챙겨줬다 2024-01-18 18:34:13
단협을 개정하자고 제안했지만 노조가 파업에 나서겠다고 해 포기했다. B사 관계자는 “정부가 단속한 업체는 빙산의 일각”이라며 “이 지역 업체들 사이에서 고용부가 단속 중인 게 맞냐는 불만이 많다”고 했다. 정부의 단속을 비웃듯 여전히 특혜를 요구하는 노조도 적지 않다. 지방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C사는 복수...
노조간부에 고급차 주고 별도수당까지…'타임오프제' 위법 무더기 적발 2024-01-18 13:58:36
면제시간으로 인정했다. A공공기관의 경우 단협을 통해 근로시간 면제 대상자가 아닌 노조 간부 전체 31명에 대해 매주 1회 7시간씩 유급 조합활동을 인정하기도 했다. 회사 월급을 받는 노동조합 전임자를 규정보다 더 많이 두거나, 사측이 수당이나 차량 등의 형태로 부당하게 노조 운영비를 원조한 사업장들이 당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