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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AI 시대 코앞인데, 신규 원전 공론화하겠다는 기후부 장관 2025-12-02 17:08:56
연내 원전 부지 공모에 나서기로 했는데 이제 다시 신규 원전 건설과 관련해 공론 절차를 정한다고 하니 답답할 노릇이다. 지난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에는 설비용량 1.4기가와트(GW)급 대형 원전 2기를 건설해 2037∼2038년 도입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신규 원전 건설에는 최대 15년 이상이 소요된다. 지금 당장 삽을...
[파이널픽] 비에이치아이·대한전선 2025-12-02 16:58:02
이 가운데 비에이치아이를 추천하며, HRSG 및 원전과 관련한 실적 성장을 강조함; 최근 연기금 매수세가 유입되며 긍정적인 전망 제시. 비에이치아이는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의 영업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긍정적 신호로 해석됨. - 이광무 파트너는 대한전선을 픽하며, HVDC와 해저 케이블 등의...
기후장관 "석화·철강 전기료 인하 쉽지않아" 2025-12-02 14:41:04
들어서면서 진행될 신규 대형원전 건설 여부 논의는 올해를 넘기지 않을 전망이다. 내년 정부는 2040년까지의 전력 수요 전망을 토대로 송·변전설비 확충계획을 마련하는 제12차 전기본을 발표한다. 12차 전기본의 가장 큰 관심사는 지난 정부에서 수립한 11차 전기본에 포함된 대형 원전 2기 건설과 SMR(소형모듈러원전)...
김성환 기후장관 "신규 원전 건설 여부 논의 절차 이달 결정" 2025-12-02 11:00:08
반영된 '신규 원전 2기' 문제를 어떤 절차를 거쳐 판단할지 조만간 결정하겠다"면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신규 원전 부지 공모를) 연내 하겠다고 약속한 부분도 있고 하니 올해를 넘기지 않고 (공론) 절차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에는 설비용량 1.4GW(기가와트)급 대형 원전 2기를...
AI 전력난에 글로벌 '원전 복귀' 바람…美, 재가동·투자 드라이브 2025-12-01 15:37:12
연장과 재가동에 나서면서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 각국 원전 정책 ‘들썩’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확산 등으로 인해 글로벌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확산 등을 주된 요인으로 꼽으며,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35년까지 2024년...
“ETF의 시대…1·2등 대표 기업에 투자하라” 2025-12-01 09:32:31
비롯됐다고 보십니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수는 소수 대형주의 움직임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몇 년간 지수 상승분 상당 부분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가져갔고, 조선·방산·일부 전력·원전, AI 직접 수혜주 정도가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전통 제조, 내수, 중소형주 다수는...
9년만에 최고가 기록한 한국전력 2025-11-30 17:26:48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배에 불과하다. 미국 원전 사업 기대도 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 한전은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과 한전기술, 한전KPS 등이 속한 ‘팀코리아 컨소시엄’을 통해 수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30년까지 미국이 추진할 신규 대형 원전 10기 중 일부를 수주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실적 개선...
3억 굴려 6000만원 벌었다…조영구 돈 불린 고수의 '조언' [인터뷰+] 2025-11-29 12:33:54
바이오 대장주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알테오젠, 조선·방산·원전(일명 '조방원') 대장주들도 최근까지 자산가들이 비중을 꾸준히 늘리는 종목들입니다." 중국에 대해선 "미국 매그니피센트7(M7)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이 25~35배 수준인데, 중국 M7은 PER이 15배 미만"이라며 "변동성은 다소 있을지라도 중국...
현대건설은, 해외 건설 60년 800여 건 공사 노하우 국내 현장에 접목 2025-11-27 16:13:59
때 대형 원전, 석유화학시설, 대규모 항만 공사, 건축 공사 등 다양한 해외 공사 수주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다. 중동 일변도의 수주에서 벗어나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 등지로 지역을 다변화했다. 현대건설은 주거, 의료, 사무, 교육, 체육, 문화시설은 물론 첨단산업과 공공기관까지 광범위한...
2040년까지 에너지 믹스 재설계…탈석탄 로드맵 담길 듯 2025-11-27 14:45:00
계획에 포함됐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대형 원전 건설 여부는 전기 수요 등을 감안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12차 계획은 이날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다음 달 초에 총괄위원회를 열고, 분야별 전문가위원회를 통해 주요 과제를 논의한다. 이후 전문가위원회에서 도출한 초안을 바탕으로...